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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준비도 안되어있고, 자격도 못 갖춘 놈이. 바라는 것만 많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꼴값. 내가 많이 외로웠었나보다. 너 같은 거에 홀려서, 너 같은 거에 맘을 줘서, 너 따위에 맘을 뺏겨서. 모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놈을. 아까운 내 시간. 아까운 내 돈. 아까운 내 마음. 가족들한테 소개하지 말걸. 친구들한테 소개하지 말걸. 나 마음 아파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동혁. 그 어떤 사람보다도 잘났고 그 어떤 사람보다 냉정하다. 누구에게나 문을 열어주지만 자신과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가차없이 그 사람을 버릴 수 있는 그런 냉정함. 그런 냉정함에 당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었지만 이동혁에게 지금 김여주만큼은 예외였다. 현재 모든 관심이 아마 이동혁과 김여주의 관계에...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자유게시판 화성대 익명 화성대 근처에 중국집 있을까요... 짜장면을 너무 먹고 싶은데 화성에서도 짜장면을 파나요 익명 1 도보로 정문에서 20분 정도 되는 거리에 하나 있음. 형혹성이라고 맛집인데 알바생이 잘생겼어. 통신기 위로 띄워진 지도를 한번 봤다가, 수십번 고민하고 올렸던 에브리타임 게시글을 한번 봤다가. 형혹성, 붉은 간판에 금빛 글씨로 써진 세글...
1. 안이 나타나고 하루가 지났다. 이지우는 이제는 자연스럽게 옆집 초인종을 눌렀다. 전날 아침을 같이 먹기로 했기에 따로 연락 없이 곧바로 찾아간 것이었다. 초인종이 한 번 울리자마자 문이 열렸다. 문 너머로 갓 지은 밥의 포근한 냄새가 풍겼다. 오늘은 김치찌개를 끓였는지 임연수의 앞치마에는 김칫국물로 추정되는 주황색 국물이 튀어있었다. 밥을 지을 때 얼...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를 모티브로. 드디어 마지막 편이네요. 필요 이상으로 길어진 이야기였음에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 설경(雪景) > 9 (完) 하이타니 란 X 산즈 하루치요 X 하이타니 린도 눈을 떴다. 여전히 눈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부어버린 눈두덩이에 속눈썹이 압박되어, 눈앞에서 분홍색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 하로야 해나야 😎 우리 그래도 몇 번 대화 나눴지? ㅎㅎ 많이 바빠서 얼굴 보기 힘들다 이.해.나... 시간 날 때 조금씩이라도 얼굴 비치도록. 보고 싶으니까 말야. 아무튼! 오늘 해나 생일이니까 해나가 제일 행복하길 바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기 해나야 행복해라! 해행! 생일 축하해 ❤ 해나야 안녕 벌써 2월도 중...
2023-02-26 후원 종료합니다! 더는 후원해 주지 마세요! 절대 출금 안 함!!! 2 년 호스팅 유지 비용이 나와 후원을 종료합니다! ( - -) ( _ _ ) 정말 감사해요! 추후 호스팅 유지하면서 깜짝 이벤트를 열 수 있다면 열어 보겠습니다...... ( T T) 후원해 주신 모든 금액은 홈페이지 호스팅 유지 비용 및 HDD 추가 도메인 유지 비용...
뱀파이어. 이제는 식상한 소재가 되었으나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새로운 발견이었다. 피가 쭉 빠져 하얗게 변한 시체들을 보며 누구도 명쾌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었다. 그로부터 몇 달 뒤, 한 소설가에 의해 ‘뱀파이어’가 등장했다. 소설가가 그들을 ‘뱀파이어’로 지칭하면서부터 모두가 그 원흉으로 뱀파이어를 지목했다. 시체들이 쌓이자 뱀파이어를 잡는 데 혈안이 ...
그날도 엘렘마킬은 대낮부터 멜레스(1)와 농땡이를 피우고 있었다. 정정. 네브라스트의 햇살은 맑았고 늦가을 하늘은 화창했으며 이른 점심 식사 끝에 밀려온 졸림은 도저히 서류작업으로는 깨울 수 없는 종류의 것이었다. 먼저 산책을 제안한 것은 멜레스였다. 물론 엘렘마킬의 성격을 잘 알 뿐 아니라 스스로도 그리 얌전한 편은 못 되는 멜레스가 정말 병영 주변이나...
사실 거의 모든 기억이 희미하다. 바닷속에 있던 그 섬도, 그 아이의 모습도. 원래 저렇게 잘 웃는 애였던가? 단단했던 걸로 기억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미소를 띌 리는 없을 텐데. 나름대로 그때를 그리워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이렇게 몇 년 되지도 않은 일들이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걸 보면. 피를 흘리는 모습에 놀라 달려갔더니 그 아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
⚠소설의 맨 끝에 있는 결제 상자 아래로 추가적인 소설 분량이 없습니다. 결제 시 유의해주세요. 드넓은 스테이지와 그 위에 줄을 선 방송 장비들이 저를 긴장케 했다. 모든 공연이 끝마치고, 우리는 결선 진출자들과 함께 스테이지 위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단 하나 놓인 마이크 앞에서는 남자가 가볍게 진행하기 시작한다. 눈이 멀어버릴 것만 같이 밝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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