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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실 가부키모노 쿠소물 이름 (-). 꽃다운 고2. 자기자랑 좀 하자면 금수저는 아니고 은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자취하며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친구는 없다. 그리고 지금 매우매우 좇됐다. * 흐어엉. 시작은 여름방학 중에서도 주말. 전화기가 하도 울려대는 통에 꾸물꾸물 일어나 받았더니 엄마였다. [얘, (-), 너 또 방학이라고 누워만 있는 거 아니니?...
빅스 도원경 듣다가 갑자기 떠오른 글 스앵님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젭알 들어주십셔. 도원경으로 흘러 들어가는 여주를 보고 싶다. 예로부터 도원경 (桃源境 ) 이란 -이 세상이 아닌 무릉도원처럼 아름다운 경지. 를 일컬었으며 그 도원경에 어느날 흘러 들어간 여주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서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흘러들어간 거임. 이야기를 살짝만 풀어보자...
나도 이런 상황은 안 일어나기를 바랐어. 하지만, 네가 죽은 시점부터, 이미 정말로 최악의 상황은 벌어진 게 됐는걸. (허...) 먼저 떠나놓고서는 바라는 것도 많네. 네가 살아서 행복하기를 바란 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눈 슬 피하기.) 어차피 내 목적은 물 건너갔는데, 계속 밀어낼 필요는 없잖아. (...) 뭐, 그래서, 전처럼 해 줘? (계속 밀어내?...
* 타싸 백업본 취향도 아닌데 반하면 답이 없다고 누가 그랬는데 명헌이형 그거 뼈저리게 실감했을듯 분명 입학했을 때는 자기보다 머리통 하나 작은 험악하게 생긴 얼굴의 동갑 신입부원이었는데, 여름 방학 훈련때 콩나물처럼 자라던 현철이는 포인트가드에서 포워드로, 센터로 포지션 변경해가는 것도 죽어라고 노력했겠지. 자기도 나름대로 연습벌레라고 생각했는데 신현철 ...
비공에서 공개로 재전환 네가 날 좋아하지만 않았으면 내가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일도 없었겠지 서로가 영구히 각인되지도 않았겠지 너는 그냥 너대로 나는 그냥 나대로 살았겠지 너 흑발로 염색했더라 나는 네 머리 색으로 탈색했는데 웃기지? 우습지? 너랑 나는 항상 평행선을 걸어 그래서 고개만 돌리면 서로가 보여 너는 항상 내 그림자만 봤구나 너랑 나는 무엇 하...
회귀는 사람이 할게 아니다 설정어쩌구 탑 - 걍 판소에 나오는 탑ㅇㅇ 탑탈자 - 塔脫者 탑 탑 벗을탈 자는 걍.. 등반자 찾아보셈.. 탑에서 탈출한자들.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나오면 자격증 발급 받아야함. 그리고 뭐.. 대충 보통 사람처럼 다닐 수도 있고 팀에 들어가서 게이트나 던전이나 깨거나 큰 규모의 팀.. 뭐였지? 길드에 들어가기도 함 게이트- 둥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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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어요? 사람들은 당신을 봄 같다고 말해요. 추위를 견뎌내고 꽃을 피운 단단한 사람이라고 말해요. 가장 예쁜 꽃을 피워 선물하는 풋풋한 사랑이라고 했어요. Yes, 문대 형, 당신이요! 나는 여름이래요. 청춘의 초입에서 가장 뜨겁게 불타오른대요. 나와 함께라면 무섭지 않다고,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그랬어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러뷰어들이 그...
로이루미- 달콤한 나의 친구가 만들어준 인연 그녀는 현존하는 것 중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알려진 주술서를 꺼내들었다. 매혹시키는 능력,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능력,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거나, 반하게 하는 것 같은 다양한 주문 중에서 딱 하나. 첫눈에 반하는 사랑. 한 입 베어물기만 해도 사랑에 빠져버리는 달콤한 작은 친구라고 적힌 페이지를 펼쳤다...
HIGHS. 굉장히 짧고 믿을만하지 못한 내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이름도 기억 안나는 신생 중소 회사의 그룹이었다. 불쌍히도 당시 비슷한 시기에 유명한 대기업의 그룹들이 대거 데뷔하며 이름도 모르게 묻히거나 사라지는 그룹들이 많았고 이 그룹도 그들 중 한 명이었다. 나도 몰랐다. 애초에 대기업 연예인들도 모르는데. 그런 내가 이 그룹을 알게 된 건 학교에서 ...
그니까 도로시가 캔자스로 돌아가지 못하고(않고) 마지막 마녀가 된 그런 세계관을 보고 싶음. 왜 마지막 마녀냐면 그게 더 간지나고 어느쪽에 머물러 있지않기 때문.. 이게 원작이 자세힌 기억안나는데 그 친구들 양철나무꾼이랑 허수아비 사자는 사천왕 같은 느낌으로 곁을 지켜줌.. 쩄든 스토리생각해보자면 남자애가 오즈에 떨어짐.. 이제 도로시는 남자애를 어떤 화면...
물론 아스타테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애초에 아스타테의 계획은 제4계, 즉 인간계에 이미 적당한 신분이 있는 친구 옆에 붙어서 놀고 먹는 데까지였기 때문이었다. 그 계획은 적당한 신분이 있는 ‘친구’에서 적당한 신분이 있는 ‘친구의 후손’ 옆까지 정도로만 수정된 채로 진행 중이었다. 그리하여 아스타테는 유능한 시녀가 어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지 알지 못한...
결국 나는 집으로 돌아와 다시 연결되지 않는 핸드폰만 빤히 쳐다봤다. “하아..왜 전화를 안 받아..” ….. 띠링 “혁..” “안녕하세요 xx병원입니다” “…네?” ~~ “혁아..!“ ”보호자 분 맞으시죠, 지금 급해서 여기에 사인 부탁드릴게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를 정도로 머리가 하얘졌었다. 그날의 나는 무슨 말로 설명해야할지 모를 정도로 슬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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