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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가 길들여지는 순간 1 "헐, 도서실 완전 좋아..! 완전 넓다!" "조용." "아 맞다. 미안.. 히히." 붕봉방 신나는 얼굴을 하고선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김태형이 귀엽게 눈에 들어왔다. 신나하는 김태형을 보고 전정국은 다시끔 김태형의 어린 모습을 상상했다. 가장 또렷한 기억 속의 둘은 어렸고, 어리고 여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워낙에 여렸던 김태...
너의 표정은 차갑고 너의 음성은 싸늘하지만 너를 볼 때마다 화상을 입는다
" 지루해" 소정환 18살. 진짜 공부밖에 안하고 모든게 지루할 나이. Q. 고양이가 말도하나요? ' 뭐가?' 밤늦게 야자를 끝내곤 소정환과 같은 동네에 사는 절친 김준규가 물었다. " 그냥 모든게" ' 강아지나 고양이 키워봐 삶의 이유가 생김ㅋㅋ' " 아 싫어 그런거" ' 그런거라니 루비랑 앵두가 나한테 얼마나 삶의이유를 주는데' " 털 날려. 고양이는 ...
날짜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목요일이었던 것은 기억한다. 그가 나에게 이별을 고했던 이유는 그와 다툰 뒤 내가 함께 만나기로 했던 그의 지인을 만나지 않겠다고 말해서였다. 그는 내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자신의 체면 같은 건 아랑곳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힐난했다. 최후의 결심을 한 뒤 나는 그를 최대한 자극하지 않기로 했다. 가능한 조용히 헤어지고 싶었다...
원래 선테 작업만 해서 무테에 도전한 일러스트다. 처음이다 보니 디테일 묘사 부분에서 많이 헤맸던 적이 있다. 추가로 이 시리즈로 해서 양자리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묘사 부분에서 지치고 어려워 중도 포기했다. 유일하게 완성된 이 무테 일러스트 이후부터는 오로지 선테 작업만을 고집하게 되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Chocolatier Jealousy (4) (쇼콜라티에 젤러시) 텐도사토리 드림 (-)가 눈을 떴을 땐 자신의 앞에 누군가 상체는 헐벗은 채 바지는 입고 무릎 꿇고 앉아있었다. 눈을 비비적거리고 다시 감기려는 눈을 뜨니 텐도가 시무룩한 얼굴로 무릎을 꿇은 채 자신을 보고 있었다. 그 모습에 놀란 (-)가 정신을 차리고 텐도를 바라보고 말했다. “아니 왜…...
※ 1시간 전, 설경(雪景)의 마지막 화가 발행되었습니다. 딱히 스포랄 것은 없지만 그쪽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경(雪景)> 후기 길고도 길었던 설경이 끝났습니다. 원래 상,중,하 총 3편의 중편 소설로 기획했던 것인데, 어김없이 튀어나온 구구절절 충동으로 인해 무려 3배나 불어났네요. 불어나서 +면 모르겠는데, 딱히 +적인 건 없...
이건 요즘 우리 꽃집을 찾아오시는 이상한 손님에 관한 이야기다. 계속 오시는 게 신경 쓰여서 특징을 정리해볼까 한다. 물론 비밀이다. - 1.그 손님은 화려하다. 보라색과 검은색이 섞인 포마드 머리, 보라 수국 색 눈동자 거기다 살짝 내려간 나른한 눈매, 처음 방문 했을 때는 무슨 연예인이 온 줄 알고 물어봤다가 평범하게 회사 간부라는 답변만 돌아왔다. 여...
Chocolatier Jealousy (2) (쇼콜라티에 젤러시) 텐도사토리 드림 둘의 4번째 발렌타인 데이. 그리고 4주년 기념일. 조금 불길하게 4라는 숫자였지만. 애써 무시한 채 하루를 시작한 텐도였다. 오늘은 반드시 말하려고 했다. 우리 이제 만난 지 4년이 넘었는데 이제 사귀는 게 아니라 서로 같이 미래를 걸어가지 않겠냐고. 그런 고백을 할 생각 ...
Chocolatier Jealousy (쇼콜라티에 젤러시) 텐도사토리 드림 오늘은 (-)의 삶 중 가장 최악의 날이라고 손꼽을 수 있는 날이었다. ‘하, 미쳤네.’ 종이가 아름답게 휘날리고 있었다. 문서가 (-)의 머리 위로 붕 하고 떠올랐고 (-)의 머리 아래로 툭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그리고 시작된 귀를 찢을 듯이 들려오는 욕설이었다. 대체 오늘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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