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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피타와 교대하고 잠이 들자, 벌써 오후다. 아직까지 카토의 흔적은 없다. 이대로 동굴 속에서 머무르고 싶지만, 동굴 왼편에서 쉭쉭거리는 소리와 방울을 흔드는 소리가 들려 둘 다 짐을 챙기고 나온다. “방울뱀인가?” “맞는 것 같아.” 우리는 게임 운영자들이 뭘 원하는지 눈치챈다. 이제 카토와 맞설 때가 된 것이다. 우리는 기습 계획을 짠다. 내가 새 무기인...
엔시티 나페스 추천 자칭 맛집 도빵의 나페스 추천 11탄!! 01. 갑질 가이드 타랑 작가님 센가물 존맛입니다,, 사랑해요,, 02. Anyway 진짜 이건 겁나 맛도리에요,, 작가님이 걸어놓으신 BGM 들으면 두배로 즐길수 있어요,, 03. 드림타운 신축 에셈아파트단지 남편모임 이런 글 넘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플리또 작가님 최고에요,, 04. 띠동갑...
우리 결혼하자 내가 나재민이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갖고 있다고 안 건 불과 며칠 전이다. 며칠 전에 도서관에 가야 할 일이 생겨 나재민의 차를 잠시 빌렸었는데 차 뒷좌석에 명품 브랜드 쇼핑백이 작게 바닥에 숨겨져 있길래 "나재민이 무슨 명품이지..." 라고 꺼내 보아봤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작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은색 빛 반지가 있었다. 평소에 내가 이...
히키코모리인..나 드림주 로또에 당첨되서 가던 도중 육교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그런데... 어째서 도리벤 세계로 환생해버린걸까.. 마음같아선 기쁘지만. 저쪽에서도 악착같이 일하며 버텼는데 또 그짓거리를 해야한다. 그렇다. 난 지금 철야중이다. 간부들이나 하는 그 철야. *오타주의 *수인물 입니다 어째서 환생하자마자 일하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추측으로는 여기...
ㅡ뜰팁 소설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남자의 이야기를 들은 그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지 못한 그때 수현이 입을 열었다. "그렇게 따지면 저도 차별 받았죠 하지만 피티원들 덕에 극복을 했어요 "당신이 그런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자신에게 다가와 위로하는 수현을 가만히 보다 남자가 입을 열며 말했다. "그러니 저희 길드로 와서 함께 ...
-오늘도 입맛대로 제조된 스텔라비스 메인 스토리 -진도가 선뜻 나가지를 않는군요 -설정 오류 주의, 캐릭터 붕괴 주의, 아무튼 다 주의 -뭐든 괜찮은 분만 봐 주세요 8. 제이드 디디에의 티타임 (4) 제이드의 티타임이 끝나고 난 2주 동안 로건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그는 데이바에서 보다 다급하게 보조를 요청하는 구역 몇 군데를 고르고 그곳들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소장본 편집본으로 올라옵니다. (텍파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미 책을 가지고 계시거나 텍파본이 있는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소장하실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오, 오셨어요.” 지난밤 명수가 제게 했던 행동을 떠올리며 겁에 질린 성열이 조심히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활짝 웃으며 다가온 명수가 들고 있던 바구니를 제게 건넸다. 이, ...
“……” 레귤러스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부른 이를 가만히 보았다. 해리는 그를 보며 눈을 질끈 감았다. 이 자리를 얼른 피하고 싶었지만 레귤러스의 손아귀 힘이 어찌나 거셌는지 비틀어보아도 풀리지 않았다. 팔목을 빼려고 애쓰며 레귤러스를 올려다보았고 레귤러스는 그런 해리의 팔목을 더욱 거세게 움켜잡았다. “뭐 하는 거냐고.” “…신경 쓸 일 아...
"찐~ 공 받아라~" 체육관에는 늘 그랬듯이 오후의 해가 늘어지고 있었다. 낡은 바닥의 끼긱거리는 마찰음과 피스트 위의 타닥거리는 발소리. 석진은 태형의 목소리에 퍼뜩 스탠드에서 일어났다. 햇살처럼 따뜻한 웃음을 짓는 그는 농구공을 높이 띄워 석진에게 안겼다. 여전히 튀겨서 패스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었다. 석진은 어이가 없어서 헛헛하게 웃었고, 태형은 장...
※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에르나시스 · 리스나르 · 아메니아스 · 아그네시아에 대해 창작 + 썰풀했던 그 시절 덕질 얘기 풀기. 그냥 까마득한 옛날 여신들이란 원작 설정 보단 좀 더 스토리가 있던 거 같다. 참고로 넷 다 일족도 혈통도 다르다. 복잡하므로 여기선 아그네시아만 풀기로. · 아그네시아 (Agn...
“있잖아.” 낯선 목소리였다. 고개를 들면 복도를 지나가다가 한 번쯤은 본 것 같은 여자애가 서 있었다. “이거, 명헌이한테 전해줄 수 있어?” 파스텔톤 편지봉투는 사근사근한 목소리만큼이나 부드러운 색이었다. 나는 말 없이 그걸 받아들었다. “그래.” “고마워. 나중에 꼭 갚을게!” 이 말에는 기대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자신의 말을 지키는 여자애들은 잘 없...
*과거 시점입니다* "단결! 윤 대령님 심부름 왔지 말입니다" "쉬어. 그냥 택배로 보내라니까 우리 딸 바쁘지 않아?" "이렇게 아빠 얼굴 보는 거지 뭐~ 아빠도 이쁜 내 얼굴 보면 좋잖아 ㅎㅎ" "사격장은 어쩌고" "호석이 있잖아" "호석이 좀 그만 괴롭혀. 너희 재결합은 안 해?" "에에? 나랑 걔랑 재결합을 왜 해. 서로 마음 식고 우정만 남아서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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