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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이 된 드림주의 즐거운 여행물 * 조각글 형식 *단편 예정 * 수정없이 올린거라 오타나 어색한 문장이 있을수있습니다. 17. 나는 소리 질렀다. 뭐야? 뭐지? 꿈이야? 그 절망도 공포도 내 몸이 터져나가는 아픔조차 꿈이라고?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나오는 소리는 없었다. 날 데리러 온 호브가 놀라면서 나를 쥐어뜯는 내 손을 잡고 말렸다. "왜 그래!...
???: 돈받아. 돈. 월세 내라고 해!
* 주인공이 된 드림주의 즐거운 여행물 * 조각글 형식 *단편 예정 * 수정없이 올린거라 오타나 어색한 문장이 있을수있습니다. 1. 나는 주인공이 되었다. 꿈인가?! 이렇게 생생하다니. 이게 바로 자각몽? 나는 신났다. 주인공의 엄마에게 가방을 받고 호브가 기다린다는 말에 후다닥 밖으로 나갔다. 진짜 호브야! 진짜 귀여워! 형이 포켓몬을 주기로 했다고 말하...
여러 기사에서 말 하듯 그 이후는 꽤 볼만한 사태로 이어졌다. 곳곳에서 개인 위생과 생존, 생활 편의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발명품들이 만들어지고, 공공위생과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설치되었다. 위생과 편의가 먼저 잡히면 그 다음에는 풍토병과 전염병이 잡혔다. 의료가 발전한 건 아니지만 사망자가 현저히 줄었다. 여기까지는 뭐 귀족들이 지들이 잘 다스렸네 뭐했...
오후 9시. InQbator 안으로 들어가기 전, 마스터가 생활하는 다른 공간의 소파에 앉아있다. 여성이 후카세에게 했던 질문을 소리 내지 않고 되뇌인다. 기체가 있고 말고를 불문하고 가장 전체적인 질문. 우린 왜 생성된 것인가? 염색체가 다른 인간 둘이 체내에서 세포 분열을 하고 어떤 방법이든 이용하여 비로소 '태어나는' 것이 아닌, 마스터의 말로 우리의...
삶의 얼룩 하나 묻지 않은 매끄러운 손이 익은 사과를 쥐고 입을 맞췄다. 과실처럼 붉고 탐스러운 입술 속에 감춰진 새하얀 무기가 단단한 속살을 가차 없이 베어 물었다. 아삭. 과육이 입안에서 망가질수록 상큼한 단맛이 머릿속을 울린다. 굴러지고 아플수록 풍미가 깊어지는 것이 참으로 인간과 닮았다고 생각하며 손아귀의 힘을 풀어 사과에게 자유를 주었다. 상품성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금까지 헛것이 왜 헛것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소개해 보았어. 이 중에 정답이 있을지도 모르고, 없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너희 중 누군가가 머릿속으로 '이래서인 건 아닐까?'라고 떠올리고 있는 바로 그게 답일 수도 있고 말이야." 나는 저마다 의자에 꼿꼿하게 앉아 나를 바라보고 있는 여섯 명의 청중들 한 명 한 명에게 눈을 맞추어 ...
"아아아아아!!!" "어떡하지?" "이거..." 따뜻한 햇빛이 정원의 꽃들을 어루만져 주고 있는 어느 맑은 날 오후 마리의 간식 준비로 바빠야 할 저택 주방은 작은 비명과 함께 소란스러웠다. 오늘 마리의 간식은 케이크와 우유였는데 좋은 초콜릿이 들어왔기에 초코 케이크를 만들 예정이였고 긍정적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 마리 또한 이 초코 케이크를 기대하는 눈치였...
마리란 이름의 성격이 나쁜 영애가 있었다. 그녀가 길을 걸어가면 혹시나 무슨 소리를 들을까봐 영지민들은 슬금슬금 자리를 피했고 상인들은 그녀의 눈의 띄일까 가게를 잠시 비우거나 물건을 사기 위해서 이쪽에 오지 말고 빨리 지나가기를 기도했다. 영지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식량을 생산하는 농사도 두려움을 날려주는 성직자의 기도도 외부의 위험으로 부터 지켜주는 경...
어느 날 너무나 평범한 15살 소녀 소월이가 깊은 잠에서 깨어나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소월이가 이상한 듯이 커튼을 치며 말한다 "이상하다 분명 7시인데... 왜 어둡지?" 창밖을 보자 소월이는 놀란다 밖은 어둠으로 가득한 밤 이었다. 분명히 달이 밝게 빛났고 별들도 보인다 소월인 눈을 비비고 시간을 본다 분명 시간은 오전 7시5분이었다. 소월은 인터넷에...
“문자가 왔네요.” 아침인데도 창밖은 어두웠다. 아직 비가 내리는 모양이었다. 그보다 태풍이 아직 채 지나가지 않은 거겠지. 거친 바람에 창문이 윙윙 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미안해요. 자고 있길래 내가 냉장고를 좀 뒤졌어요.” 지연이 어제 내준 가장 큰 티셔츠에 바지를 입고 상두가 침대로 다가왔다. 한 손에는 구운 식빵과 오렌지주스가 담긴 접시를 들고 있...
“켈림, 켈림, 오, 불쌍한 켈림….” “비웃지 마라.” “하하하, 하하하하….” 어처구니가 없는지 한 발을 집어 올린 그자는 실소를 주체하지 못했다. 터뜨려져 나오는 그 비웃음의 의미를 아는 걸까? 가끔은 숭고히 보내는 것도, 조롱의 의미임을 모르는 정말로 하찮은 이임이 틀림이 없었다. 허나, 승자의 권리를 욕할 방도는 없으니. 이를 어쩔 수는 없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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