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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최악의 연애가 경찰서에서만 꼬박 일년, 마음고생만 꼬박 삼년을 고생하고서야 끝났다. 개좆같은 새끼. 시시때때로 날 지 술자리에 쳐부르질 않나, 같이 하룻밤을 보내고 누워있는 내 나체 사진을 몰래찍어다가 트위터 업로드하질 않나, 언제 한번은 자기 친구랑 셋이서 자보겠냐고 권유도 받았다. 그동안 마음 고생도 많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 처음에 그새끼가 한 짓들...
"아주 이어달라고 지랄 지랄을 하더라. 요즘 민이사 히스테리 오진대." "모임에 합류는 했고?" "엉. 정시현 있다니까 바로 돈 꼴아박던데?" 제일 늦게 들어가놓고 제일 많은 돈을 넣었어. 민혁의 말을 들은 형원은 고개를 느리게 끄덕거렸고, 민혁이 건넨 서류를 펼침과 동시에 형원의 휴대폰이 울렸다. 우웅-.. 우웅-.. '정선생님' "여보세요." '여주 외...
형원은 연예계를 은퇴하고 제주도로 숨었다. 같은 곳에 있으면 주헌이가 보고 싶을 떄마다 찾아갈까봐,, 간신히 뿌리친 너를 다시 잡을까봐 걱정이 되어서 일부러 서울에서 가장 먼 곳에 자리를 잡았다. 갑자기 이별을 말하고 연예계 생활까지 은퇴한 채 잠적해버린 형원의 빈자리에 망가져 가는 것은 주헌이었다. "이주헌 정신차려,," "형,,,, 형원이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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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꿀, 단지 63. 아빠 아빠가 처음이라서 모든 게 서툴렀다. 말은 안 통하고, 나는 이유를 몰라서 엉뚱한 해결책을 내놓고. 누나도 다르진 않았다. 둘이 번갈아 잠을 자며 아이들을 돌봤다. 100일까지는 어떻게 버텼는데 그거 넘어가면서는 답도 없었다. 그래도 누나와 내가 지칠 때마다 아이들은 첫 뒤집기, 첫 옹알이, 첫 걸음을 선물로 줬다. 고생했던 ...
- ... 헌아. - ... 네에. - 나 허리 아파 ... 온 몸을 누가 후드려 팬 것처럼 꼼짝을 할 수 없었다. 어젯 밤, 욕실에서 씻으면서도 스산하게 부딪히는 눈빛을 무시할 수 없어서 붙어 먹게 되었고 그렇게 손 끝이 쪼글쪼글해질 때까지 붙어 있다 나왔을 때는 완연한 새벽녘이었다. 내일이 주말이라는 생각에 정신줄을 놓고 녹여 먹은 것 같았다. 침대 위...
8장 - 이성을 이긴 본능 <현재> 집으로 돌아가는 길 터벅 터벅 집으로 향하고 있는 발걸음에는 한없이 힘이 없다. 초밥을 들고 온 여자와 임창균이 사장실로 들어가려는 순간 먼저 퇴근해보겠다는 인사를 남기고 바로 나왔지만 미나언니가 말한 여자친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다닌다. 이유는 없다, 그냥 직감이 내 자신에게 그렇게 알려주고 있을...
3. 임창균 개삐진 날 " 여보세요? " - 아까 카톡으로 한 거 말로 해줘 " 창균이가 한 번만 봐주자..? " - 아니 그거 말고 사로 시작하는 거 " 사랑해. 나 진짜 창균이 제일 사랑하는데 몰라줘서 너무 슬퍼 " - 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웃었다! 이제 좀 풀렸어? " - 나 삐진거 아니야. 속상했던 거지 " 아.. 나는 그냥 니가 내 주변 사람들한...
대화 내용 중 "은 대화 위에 나오는 멤버의 말로 '은 나의 말로 읽어주시고 사진은 사진 속 표정이나 분위기를 곁들여 보시며 읽어주세요 :) 추후 제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겹치는 사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슷한 분위기를 내기위해 겹치는 사진이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교가 끝나고 우리는 모두 집이 시내쪽에 있어 함께 버스를타고 나가기로...
임신요소 있어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수였다. 오랜만에 한 춤 연습이 격했고, 땀 흘린 후 먹는 술은 달콤해서 그냥 그렇게 물이 흘러가듯 너에게 안겼다. 하룻밤의 실수가 나와서는 안되는 선들로 이렇게 발목을 붙잡는다. ## "셔누형, 나 은퇴할래." "? 갑자기??" "응. 나 은퇴하고 본격적으로 작곡 공부하고 싶어." "형원아. 작곡 해. 지금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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