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게아니야내말좀들어봐 "김여주 여기 지우개." "응?" "?" ....쟨 먼데 김여주랑 꽁냥거리고 있는거? 얜 뭔데 여주한테 지우개주러 여기까지 "...?" "왜." "아니야. 이상한 카톡이 와서." "김여주." "어?" "밥 먹으면서 휴대폰 하는거 누구한테 배웠어. 엉?" "죄송." "ㅋㅋ" "왜?" "아아 아냐. 나 화장실좀 다녀올게. 공부 마저 해!"...
스티븐 스트레인지 "뭐야?" 갑자기 자신의 얼굴에 닿았다가 재빠르게 사라지는 손가락에 흠칫할 듯 드림주랑 오랫동안 눈 마주치면서 눈썹 추켜올리고 ㄹㅇ 문자 그대로"?" 표정 지을 거 같음 "넌 진짜 캐릭터가 독특해. 음... 좋은 말인지는 해석하기 나름이지." 다정하게 씨익 웃으면서 또 짓궂게 말하겠지 완다 막시모프 "방금 뭔가 지나간 것 같았는데." 몇 ...
_01 -너 진짜 후회 안 해? -응 진짜 후회 안해 우리 여기서 그만 하자 너랑 있으면 내가 바닥을 향해 가는 기분이야 여기서 더 이상 아무렇지 않게 이어갈 자신이 없어 죽고 못 살던 우리는 그렇게 19살 겨울에 헤어지고 말았다 주변 애들 반응은 뻔하지 그렇게 죽고 못 살던 김여주랑 이동혁이였고 오히려 마음이 컸던 쪽은 이동혁이였는데 그 이동혁이 헤어지자...
“있잖아, 네가 웃으며 날 반길 때마다 널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어.” “그냥 웃어주면 돼. 어려운 거 아니잖아.” “나한텐 어려워. 널 좋아하지 않으니까.” 너는 오늘도 날 환한 미소로 맞이한다. 하지만 난 네게 미소를 건네는 것조차 할 수 없다. 널 밀어낼 수도 좋아할 수도 없는 사람이 나였으니까. 너와 처음 만났던 그날을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
"학생, 학생-!! 일어나 봐-!!!" "......" "아이고, 꼬질꼬질한 것 좀 봐... 학생, 정신 좀 차려봐!!" "...으음..." "내 말 들려, 학생?" 거칠게 어깨를 흔드는 손길에 여주는 눈을 떴다. 한 번에 눈을 뜨기조차 쉽지 않아 심호흡까지 하며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지 얼마나 오래된 건지도 모르겠고, 이 길바닥에서...
제베원 나페스🫶🏻 | 다크모드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8살의 어린 나이에도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300개가 넘는 천재 작곡가. 자그마치 148의 IQ를 가진 명석한 두뇌에, 우월한 신체 비율과 수려한 외모, 그리고 올곧은 성품까지. 못 가져 본 것 하나 없이 완벽한 그에게도 유일한 약점이 있었으니. “여주야. 다녀올게.” “으음…. 잘 다녀와….” 바로 그의 아내 김여주였다. 김PD의 신혼일기 01 ...
나의 회고록_ 우리의 첫 만남은 매우 형식적이였다. 인사를 나누고 숙소를 배정받는, 이 과정 속에서 서로 아무런 대화도 오고 가지 않았다. 유일하게 한 대화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일부로 애써 가이딩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저희가 알아서 해보겠습니다" 이때 너무 신기했다. 다들 가이딩 한번만 해주세요 날 붙잡았는데, 가이딩을 안해도 된다고? 저게 진짜 대한민국...
. . . . ”저 아무것도 안했…어요…" 정신차려 채여주... 너 아무것도 안 했잖아? 당당하게 그대로 나가는 거야! 아니 근데 내가 범인인 것 같잖아 그럼 ㅠㅠㅠ 저 사람 표정 왜 저렇게 무서운 건데..... 후... 나 채여주 비록 쫄았지만 당당하게 마주한다. 자 간다... 눈빛 공격!! . . . . 실패다. 난 역시 좃밥인게 분명해..씨앙 내가 뭘...
멀지도 않은 그 길이 존나게 멀게 느껴짐과 동시에 숨이 찼다. 분명 속으로는 숨을 내쉬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쉬운 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짧은 들숨에 나오지도 않는 날숨으로 발걸음을 옮겨야만 했다. 보폭이 제법 큰 발걸음이 더뎌지는 건 당연한 거였다. 뒤따라 걷던 박원빈이 거리를 좁히더니 고개를 비스듬히 꺾어 눈을 맞췄다. 왜. 무신...
오늘은 조별 과제 첫날이다 학교가 끝나고 방과 후 시간에 남아 이동혁과 과제를 하기로 했다 친구들은 하나둘씩 교실을 떠나 집으로 향했고 나와 이동혁은 교실에 남았다 이동혁은 의자 하나를 가져와 내 책상 앞에 두고 자리에 앉았다 이동혁과 빈 교실에 단둘이 있으니 매우 어색했다 잘해보자는 인사를 한 그 뒤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더 ...
[이준혁] 시골로맨스 외전2 (사위사랑은 장모 이순경사랑은 강여사) + 환장의 콤비 우리 이순경은 지금 생의 최고의 긴장상태다.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부터 도착해서까지 쉼호흡을 몇번이나 하는거냐고! 엄마 아빠한테 줄 선물을 바리바리 들고는 또 크게 숨을 고르는데 저렇게까지 긴장할 필요가 있어? 강여사는 이미 이순경한테 폴인럽이라고 "준혁씨 긴장되? 긴장하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