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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영화관 안에서 점점 다가오는 재민의 입술이 빛나 보였다. 지성은 어쩔 줄 몰라 했다. 열일곱 인생에서 키스라는 건 해본 적도 없고 경험치도 낮았다. 굳이 최근에 본 키스라면, 방금 전 영화 장면으로 나온 키스가 최근이었다. 멋진 남주에게 갑작스럽게 키스를 받는 여주의 심정을 서술하라고 하면 지금의 지성은 A4용지에 빽빽하게 적을 수 있을 정도였다. ...
윤 슬 : 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해가 완전히 지고, 언덕은 깜깜해져서야 윤슬의 무대는 끝이 났다. 그제서야 재민은 주위가 보였다.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별이 박힌 하늘은 또 다른 무대를 만들었다. 이런 곳이 무대라면 무대도 무섭지 않을 것 같았다. "어때요?" "응?" 윤슬의 물음에 재민은 말을 선뜻 내뱉지 못했다. 움직임이 좋았지만 기본 동작들이라...
정~말 오글거리고 지루한 수식어인거,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재민이 누구인가. 동일고 최고의 미남, 동일고 걔, 동일고 다비드상, 동일고 완벽남, 단언컨대 이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사람. 제일 지루하고 짜증나는 점은, 이런 완벽남이 내 7년지기 친구라는 점. ^~ㅠ - 나재민은 내 사람과 내 사람이 아닌 사람들 구분을 잘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5학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짧디짧은 의사와 펜싱선수 Q&A
(비스듬한 글씨는 일본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정우가 말한 도움이라는 건 생각보다 간단하고 별 거 아닌 일이었다. 거사를 함께 치를 이들과 경성청년회 사이에 오가는 서신을 대필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일본 순사들의 눈을 피하기 위함과 소학교도 다니지 못한 조선인들을 위해 서신은 한글로만 이뤄진 게 대부분이었는데 서신 쓰는 것을 주로 담당하...
노을이 지는 해수면 위로 갈매기가 날아다닌다.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몸을 말린다. 나 박지성, 내가 한국인도 아니고 처음 보는 외국인과 나만의 정자에 앉아있게 될 줄은 몰랐다. 따분한 수만리에서는 절대로 경험해보지 못할 일이다. 소금물이 말라가는 두피와 피부가 가려워온다. 남자의 앞엔 젖은 편지가 펼쳐진 상태로 조금씩 건조되는 중이다. 중국어로 추정...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나 킬러 04 여기서 드는 의문 하나. 연상이 이상형이라는 나재민은 굳이 동갑과 연하를 쌀쌀맞게 대해야할까? 굳이 왜? 라는 생각밖에 안 들지만, 나재민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처음부터 나재민이 연상을 제외한 여자들에게 차가운 건 아니었다. '어... 혹시 오빠로 불러도 돼요?' '응. 말 편하게 해.' 연하가 오빠라 불러도 되냐는 물음에 된다고도 흔...
모음.zip 느낌 08 < 가족단톡 5 덩어리: 정우 2박 3일 여행감 승인?김도영: ㅇㅇ 잘 갔다와외박은 언제나 환영 ~엄마: 엄마는 ㅇㅋ 아빠도 허락덩어리: 오케이 만장일치 스무스 승인 ~ < 모지리모지리: 정우 마트털기 금지 양손가득 금지 오른손에는 칫솔 왼손에는 팬티만 쥐고 와~?마크야 나 김지유임모지리: 옹 알어 좀 전해줘 쥬누나오른손에...
#생일축하한다 이때만 해도 동혁은 몰랐다 자기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나재민-이여주 헤어진 지 일주일 째 초대할 땐 맘대로지만 내보낼 땐 아니란다 헤어지기 전에 주문한 생일 케이크 설리우드 #구남친과 구여친 그리고...이동혁 여기는 위아래 이웃사촌 나재민 집 비번: 813 + 813 "...뭐야? 가구 재배치 한다며?" "나 아닌데. 302호 오늘 이사...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의사여서 슬픈 나재민
김도영의 꿈이 있다면 아내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현부양부가 되는 것이었다. 아내만 동의한다면 토끼 같은 자식도 한두명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나이만 4살 차이지 개월로 따지고 보면 5년이나 다를 바 없는 제 어린 여동생인 김여주를 케어하다 보니 육아에도 제법 자신이 있는 편이었으니까 말이다. 어렸을 적 학교를 가려 집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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