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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히나타." 츠키시마는 히나타의 이름을 부르며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어둑어둑한 방 안에서 히나타가 우두커니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히나타에게서 더 이상 훌쩍이는 소리는 나지 않았다. 츠키시마는 침대로 다가가 히나타의 옆에 앉았다. 앉는 순간, 히나타에게서 라임향이 났다. 아키테루가 만들던 모히또에서 나던 향기였다. 도대체 얼마나...
다자이 회사 출근하는데 맨날 늦어서 부하직원인 오다시쿠가 요새 모닝콜해서 깨워주는 것도 있다면서 소개시켜주는거지. 사실 지각해도 크게 문제없는 사장직이지만, 그걸 감안하고라도 너무 늦게나와서 슬슬 눈치주는 안고때문에 한번 해볼까 생각만 하는거 그날 저녁에 회식이라 술취해서 신청한 인력(?) 모닝콜을 기억도 못하고 다음날 아침 7시에 연속으로 울린는 전화는 ...
* 프리즘의 반짝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대학au * 이전에 올렸던 내용에서 약간의 수정+뒷내용 추가 했습니다. * 약간의 카즈타이 요소 있습니다. * 조금의(...) 급전개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날, 시끄럽게 쿵쿵거리는 옆집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분명 옆집에는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을텐데. 알렉산더는 부스스하게 뻗은 머리를 대충...
사망소재 주의 내일 오전 휴강이라서 완성할 수 있었다..! 한창 핫하던 저승사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있다로 호민! 난 진짜 만화랑은 안맞는것 같다. 톤칠 연습한거에 의의를 둬야지
연습을 끝낸 히나타는 악보를 대충 가방에 추려넣은 뒤 음악관을 나섰다. 가벼운 걸음으로 히나타가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7시 반이었다. 츠키시마가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는 뜻밖에도 히나타가 피아노 반주를 맡고 있던 합창단이었다. 츠키시마가 떠난 후, 히나타에게는 합창단 지휘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그는 연습 장소가 공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합창단의...
1.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이었다. 유중혁은 핸드폰으로 내일의 날씨를 살펴보았다. 주말에 눈사람 마크가 찍혀있었다. 어쩌면 그게 이번 해의 첫 눈이 될 수도 있겠다. 급작스레 추워진 날씨는 패딩을 꺼낼지 말지 망설이게 했지만 이제 그런 걱정도 필요 없을 듯 했다. 눈이 온다는 것은 이미 겨울이라는 소리였으니까. 유중혁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핸드폰을 주머니...
/ 볕에 그은 목덜미 위로 아무렇게나 잘려나간, 거의 금발에 가까운 갈색 머리카락을 보며 사쿠라이는 길게 한숨을 쉬었다. 끝이 다 너덜너덜해져 보는 사람이 다 속상할 정도의, 참 가슴이 아픈 광경이었는데 정작 오노는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밥 먹으러 가자. 그렇게 말하는 목소리에 티끌만한 유감도 없어서 사쿠라이는 안타까워할 최적의 타이밍을 약간 놓치고 말았...
예전에 써둔거라 썰이 좀 날라다닙니다 재미삼아 심심풀이로 읽기좋음 보통 오메가버스 다자츄에서 츄야보통 열성오메가로나오는데 우성 알파 다자이&우성 오메가 츄야 보고싶다 그리고 서로 페로몬 냄새 지독하다고 싫어했음좋겠다. 서로 힛싸랑 럳싸 오기전에 주변에 다른 오메가, 알파보다도 서로 먼저 알았으면... 야 씨발 빨리약쳐먹어 겁나 냄새지독하다고 빨리꺼져...
야, 너, 임마! w. 노른자 봄이다. 저 신입생들을 보라. 한껏 꾸미고 캠퍼스를 누비는 가벼운 발걸음이 마치 코사인함수의 박자를 띠는구나. 지들 미래가 어찌 될 줄도 모르고, 염병, 조옿댄다. 비비 꼬이다 못해 인성을 날려 버린 야마토는 자기도 1년 전에는 저들과 같았음을 완전히 까먹은 듯했다. 하기사 그도 그럴 게, 개강한 지 이제 이 주가 지났을 뿐인...
이 곳에서 지낸지 거의 세 달이 넘어가고 있었지만 츠키시마의 방에 들어와 본 건 처음이었다. 수면등에서 나오는 은은한 빛이 방의 내부를 어렴풋이 비추고 있었다. 모든 물건은 완벽주의인 그의 성격을 나타내듯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으며, 의자에 반쯤 접힌 채 걸려있는 가디건 한 벌이 그나마 가장 인간적인 느낌을 주었다. 서재를 가득 채우고 있는 두꺼운 책과 수...
*2월 1일에 열리는 '멋진 징조들 온리전'에 들고 갈 회지의 일부분입니다. *무료분만 웹공개이며, 유료로 전체 공개를 할지 전체 내용을 회지로만 판매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시간 날 때 연재합니다. 어느 정도 스토리가 진행되면 업로드가 중단됩니다. 가을 하늘이 청량하다. 대학 캔버스 내부에 심어진 몇 개의 단풍나무들은 가끔 불어오는 바람에 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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