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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유혈, 사망, 살해등등 기타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행복을 찾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고,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어서. 모든것을 알아버린 지금, 1월에도, 5월에도, 7월에도, 12월에도. 한 없이 한파 치며 눈 펑펑 내리는 곳에서 우뚝 서있는 내가 보여. 만났다, 단순한 만남. 자살하려는 소녀와 그것을 막는 나. 소녀의 마지막을 기억하는 사...
* 본 편은 특별 외전 편으로 기존 500 P > 1000 P로 포인트 차이가 존재합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박해진X박서함 - 박서함 15...
마차에 나 있는 창 밖으로, 아까 침실에서 내려다 봤던 커다란 정원의 일부가 흘러지나가는 풍경이 되었다. 이내 성 문으로 추정되는 무척이나 큰 문을 지나쳐 갔다. 그러자 성 안에서 보던 것과는 또 확연히 다른 풍경이 이어졌다. 정원의 화려했던 색색의 꽃과 풀보단 녹색이 더 많이 우거져 있는 나무들, 그리고 평범한 높이의 평범한 건물들. 마차는 상당히 빠른 ...
G20 #7 수리부엉이의 눈 Quest.1 이멘마하 집결지 북쪽에서 피네와 대화 톨비쉬와 대화 아벨린과 대화 Quest.2 이멘마하 집결지 북쪽 나무 뒤에서 피네와 대화 Quest.3 이멘마하 집결지 북쪽에서 피네와 대화 Quest.4 탈틴 서쪽 언덕 위에서 피네와 대화 톨비쉬와 대화 아벨린과 대화 피네와 대화 Quest.5 탈틴 남서쪽에서 카즈윈과 대화 ...
공지 아닌 공지 사실 걍 공지를 빙자한 설렘에 가득 찬 어떤 여자의 주저리 본론만 읽고 싶으신 분들은 슝~ 내려주세요 🐶 근데 어차피 글 별로 안 길어요 요즘 말이에요 제가요 자꾸 설레고 간질간질한 그런 글들이 땡겼었거든요. 담담하게 다정하고 사람 심장 부정맥마냥 뛰게 만드는 그런 글이 너무 땡겨서 겨울이라 그런가 싶었는데요 아마 이 남자 때문이었던 것 같...
도시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통창 앞에 선 주연이 빽빽한 빌딩숲을 텅 빈 눈으로 내려 봤다. 재현을 그렇게 보내고 많은 생각을 했다. 냉정하게 따지면 재현의 말이 맞았다. 그런 사건이 없었다면 재현을 만나기는 커녕 이 재현의 존재조차 모른 채 평생을 살았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저 아래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과 같이 생각했을 것이다. "..." 볼이 홀쭉 패일...
프로필 이름: 落葉 (발음: 라쿠요 / 뜻: 낙엽) 성별: 남 (여->남 ts) 신장: 207cm (성장중) 몸무게: 본인의 요청으로 인한 비공개 원작 시작 시점 북산고교 1학년 설정 은혼 출신의 야토. 어느날 눈을 떠보니 이세계전생?! 이라는 말도안되는 상황을 두번이나 겪었다. 현대인의 정신을 가지고 야토족이 되어 인권감수성이 낮은 은혼에서 생활하는...
“연락도 없이 웬일이에요?” “너 또 굶을까봐.” 삑삑삑삑삑삑. 도어락을 스스로 누르고 문을 연 순영이 편의점 봉지를 든 손을 어깨 높이로 들어 흔들어 보였다. 라면 끓여주러. 진짜요? 아싸. 순영의 모션에 손뼉을 짝짝 치며 반기는 석민이 어서 들어오라는 듯 손짓하자 순영이 현관을 따라 들어왔다. "아, 형." 짧은 부름과 함께 일어나 순영을 ...
아세르 준남작의 차남, 클레이오 아세르는 요 며칠 동안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야, 고민해야 할 것들은 언제나 산재해 있었지만 -점점 눈이 맛이 가고 있는 게 뻔히 보이는 멜키오르 왕세자라던가, 그의 충직한 사냥견인 아르모리크 공작을 견제할 수 있을 만한 세력이나 수단이 필요하다던가. 그걸로도 모자라 피에 미쳐서 인체 실험을 자행한 아슬란 왕자는 또...
라이언 콜튼은 일라이자라는 이름을 한 바다 위에서 부유하고 있었다. 눈 앞에 펼쳐진 광활한 수평선과 깊이를 알 수 없게 짙게 깔린 파란 색채의 연속, 햇살이 부서지면서 하얗게 번쩍이는 윤슬. 그러한 것들을 보고 있자니 바다만이 가진 바다의 내음이 아프게 코를 찔러온다. 산과 달리 짠 향기가 코를 어루감돌면서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자극을 인다. 스스로 부유하...
슬럼프 조금 나아졌을 때 하나라도 더 써보는 글입니다. "첫눈이다!" 고요함을 유지하던 기지 내에 누군가 큰소리로 외쳤다. 건물 구석까지 모조리 퍼져나간 한마디의 외침은 큰 파장을 불러왔다. 방에 틀어박혀 있던 모든 단원들이 우르르 몰려 전부 밖으로 향했다. 물론, 그것을 통제하는 것은 각자 부대장들의 몫이었지만, 부대장들 역시 첫눈은 큰 설렘으로 다가왔기...
- 전 편 >>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짝사랑 - 외전은 아니고 그냥 기회를 한 번 더 주고 싶은 스핀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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