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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기 앉아요.” 뮤는 꼭 잡고 있던 걸프의 손을 당기며 아까 그가 누워있던 소파 위로 안내했다. “잔 게 아니라면서 눈은 왜 감고 있었던 거예요 ?” 걸프의 상처를 치료해 주려는 듯 구급상자를 꺼내고는 책상 위에 있던 생수를 따며 뮤가 물었다. “아... 그게...” 걸프는 조금 전, 창문에 매달려서는 창문으로 그의 자는 모습을 훔쳐보던...
. . . -B 구역 35층 빌딩 외벽- 한껏 짜증을 몰아친 걸프는 그새 진정되었는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창문 닦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온통 검은색 커튼으로 도배 되었던 35층이 거의 끝나가자 시야를 가로막던 것들이 사라지고 내부가 훤히 보이기 시작했고 34층 로비에는 휴일인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고요함만이 맴돌고 있었다. “이렇게 넓은 곳을 몇 사람이 ...
소설이 시작되기 전에 기본 정보를 드리고자 이렇게 작성합니다. 세계관과 스토리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하여 조금 더 쉽게 몰입이 가능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세계관 설정 및 스토리는 참고만 가능하며, 참고 시 저에게 Dm으로 먼저 허락 요청해야합니다. 세계관 이 세계관의 이름은 'Folded_World' 즉, 접혀진 세계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능력자와 ...
- 고죠가 설표, 이타도리가 호랑이일경우 고죠는 흰색의 털이 아름다운 설표, 이타도리는 분홍빛의 호랑이임. 그런데 이타도리의 주위를 둘러봐도 자기와 같은 색을 가진 호랑이는 없는거지. 죄다 갈색의 색을 가지고 있고 그나마 독특하다고 하는건 흰색 털을 가진 백호인데 얘네도 일종의 돌연변이라고 주변에서 쉬쉬거림. 그런데 자기만 분홍색 털을 가진 호랑이다? 아무...
촉의 백성들에게 그의 이름은 원망과 공포였다. 나의 아버지는 내가 아직 태어나기도 전 전쟁터에서 죽었다. 어렵게 얻은 아들은 관례를 치르기도 전에 징집되어 지금껏 소식도 모른다. 나 같은 이가 너무도 많아 인생이 기구하다 쉬이 절망할 수도 없었다. 궁을 드나들며 짐을 나르는 허드렛일을 맡아 끼니라도 굶지 않게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살아갈 이유는 족했다. 그...
홀로 외로이 밤하늘 곁을 지켜주는 초승달님, 창문 커튼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책상 위 화분에 작은 빛 한 줌 담아주면 혹시나 그대가 보낸 초대장 아닐까 조심스럽게 바라봅니다. 곁을 떠나 다른 곳에 간 그대이지만 그대가 했던 마지막 말 여전히 잊지 못해 세월없이 그대 편지 기다려 봅니다. 혹여나 그대가 보낸 편지 받지 못해, 행여나 그대가 보낸 편지 알아채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제 들어와요?" "아, 란 아주머니, 아직 안 주무셨어요 ?" 꽤 늦은 시간에 집에 도착한 그는 거실 한 쪽에서 모습을 비춘 집사와 늦은 인사를 나눴다. "아직, 마일드가 안 들어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같이 있었던 거 아니었어요 ?" "아직 안왔어요? 마일드는 초저녁에 퇴근 시켰던걸요." 남자의 말을 들으니 아까 사무실에서 히죽거리며 차키를 가지고 가...
열렸을때 걍 끝이 안보이는 그 공간 그건가 그치 그니까 그냥 황량한 평야인데 다 녹푸른색 연기만 가득한? 그런 느낌임 아무것도 없음 끝도 없고 개뜬금인데 이제 레쉬가 안개힘 쓰는거잖슴 그치 사바스(레드로스)가 정신적인 성장을 한것이 존나 띠꺼워서 안개힘 써다가 사바스 굴복시키려는데 모데가 ㅎㅇ 개새끼야 하더니 발로 차서 그대로 로켓단마냥 날아가는 쓰레쉬 보...
. . . . . -34층 사무실 안- "실장님, 오늘 비행기가 연착 되어 예정되어 있던 식사가 내일로 연기 될 것 같은데, 내일 일정은 어떻게 할까요 ?" 빌딩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도심지 한가운데, 가장 높아 보이는 빌딩의 유리창 너머로 깔끔한 베이지 톤의 어느 사무실이 보이고, 그 곳엔 말끔하게 차려 입은 젊은 사내가 안경을 고쳐 쓰며, 책상 앞에서 서...
*새빛남고의 다온신우 커플링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재밌게 읽으신 후엔 하트 혹은 댓글은 선택! *아래 BGM을 틀어놓고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상대방도 다온의 얼굴을 확인하더니 곧바로 표정이 굳어버렸다. 어색한 침묵이 둘 사이를 감싸는 와중 옆에 서 있던 비서처럼 보이는 한 여자가 남자를 향해 재촉하듯 말했다. "본부장님, 약속 ...
조심스레 입을 맞추다, 눈이 맞았다. 남자끼리는 어떻게 하는 거지? 키스를 나누며 들었던 생각도 잠시, 그 생각은 우주 먼 곳으로 날아가 버렸다. 밤새도록 지수의 이름을 부르다 내 목은 잔뜩 쉬어 버렸고, 그러다 까마득한 암흑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제 우리 사이 관계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할 때가 된 것 같았다. 설탕 뿌린 토마토 05 -어뮤 어디선가...
칼리안이 왕위에 오르고, 플란츠가 왕대공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시점은 다소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차갑거나 혹은 뜨겁거나 고대하던 체이스와 아리안느의 국혼을 다시 한 번 눈에 담을 수 있어 진심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에게는 과거이고 누군가에게는 일어나지 않은 혹은 일어나지 않을 일을 겪은 베른이자 칼리안은 국왕임에도 자리를 비우고 앨런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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