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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80324 주간 전력 겸... 진단 돌려서 나온 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두개 섞음.... 이름하야 일타쌍피(?) 동거하는 두 사람의 일상(https://shindanmaker.com/719224)진단 결과 今日の紅敬:仕事で疲れ切った帰り道、家の明かりが灯っているのを見て不意に泣きたくなった(相手には絶対言わないが)(일 때문에 지친 채 퇴근하는 길, 집에 전등이 켜...
비행사와 왕자와 여우, 꽃. 우리 모두, 살아가며 이 네 귀퉁이에 서보는 날이 있다. Remade 'Le Petite Prince' in their Universe. C.에게 Intro 에너지. 그 자체는 무한하고 영원한 것이라면, 살아 가지고 있던 이 생명력은 죽음 이후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일까. 별에 막 도착 ― 혹은 불시착 ― 했을 때, 남자는 의아하...
❗️❕❗️❕❗️❕❗️❕❗️❕❗️❕❗️❕❗️❕❗️❕❗️설정 스포❗️❕❗️❕❗️❕❗️❕❗️❕❗️❕❗️❕❗️❕❗️❕❗️ 현수가 재호를 죽이지 않았다면?이라는 가정 아래 주의사항: *R18 *폭력성 *약?혐관 *앵슷 “씨이발, 나 보라고.” 총명하게 빛나던 눈이 검게 가라앉아 번뜩인다. 심연 속에서도 빛나는 현수의 눈이 재호를 옭아맨다. 재호가 눈을 감으면 아직도...
(*여담이지만 오타가 있었습니다 ㅠㅠㅠ 떠벌일은->떠벌일 일은 아니지만) 제 힘을 다해 떨어지는 꽃잎처럼 사박사박 떨어지던 머리카락을 기억한다. 떨어지는 모양이 퍽 서글펐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그저 스스로 끊어내는 목줄로 보일 뿐이었다. 이 붕대와 머리카락은 당신에게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내 입장에서는 가치없는 것들이다. 누군가가 전말을 들고나면 그저...
001. 지민이 군복무를 마치고 막 복학했을 때. 거의 10년을 못 보고 살았던 태형이 기적처럼 눈 앞에 있었더랬다. 중학생 때는 비슷했던 키가 훌쩍 커 있었고, 밍숭했던 이목구비는 뚜렷해져 있었다. 달라지지 않은 거라면, 여전히 삐뚤빼뚤한 앞머리 정도. "어… 박지민?" 어색하게 우물쭈물 자신을 부르는 태형에게 지민은 한달음에 걸어가 끌어안았다. 뭐라고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000. 김태형은 그랬다. 인간이 영생을 살지 못하는 건, 축복받은 일일지도 모른다고. ㅡ 지민은 뭐든 중간만 하면 된다는 주의였다. 공부도 중간, 운동도 중간, 그냥 뭐든 딱 중간 정도는 했다. 김태형은 그런 박지민보다는 뭐든 더 잘했다. 마음만 먹으면 그 분야에선 끝장을 낼 정도로 똑똑했고, 재능도 다양했다. 그래서 항상 김태형의 위치는 딱 박지민의 머...
보이든 보이지 않든 어차피 벽은 있었다. 방용국은 세상을 다 줄 것처럼 다정하게 굴다가도 어느 순간 자신의 벽 너머로 사라졌고, 유영재는 오매불망 그 벽을 쳐다보다 제풀에 화들짝 놀라 한 발짝 물러서곤 했다. 허물지 못할 벽이며 허물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곱씹으며 벽을 등지고 돌아서면 어김없이 그곳에는 다시 방용국이 서 있었다. 조금 더 뒤에는 얼굴 모를...
"아, 또 떴다." 뭐가? "덕춘이 닮은 보름달." 떠도는 소문은 안 믿었는데 진짜로 미친 거 맞네, 해원맥. 추천 BGM / 물고기꿈 - 놀이공원 솜사탕 Swing Dance! 上 이름, 해원맥. 나이, 스무 살. 학교? 큼큼, 자랑 같아서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스카이 경영학과. 얼굴? 야, 너는 이 얼굴을 보고도 나한테 물어볼 마음이 드냐? 완벽하잖아....
히다카 호쿠토는 병원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했다. 소름끼치는 하얀 벽과 천장, 질식할 것 같은 소독제와 약품 냄새,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기 중에 떠도는 고통과 죽음의 그림자까지. 다행히 그는 몸이 건강한 편인지라 병원에 자주 들를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 그는,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겨 기어코 병원을 찾았다. 본인이 아파서는 아니었다.병원 건물에...
5화 심각하게 미간을 찌푸리던 재호의 입에서 “크크크크…”하고 낮은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큰 손으로 얼굴을 감싸더니 급기야 어깨를 들썩인다. 미치겠다. 진짜… 귀여워서 돌아버리겠어… 행여 누가 들을 새라, 한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웃더니…결국은 의자에 몸을 기대며 큰소리로 웃음을 터트렸다. “푸하하하….” “핸드폰이나 사줘야 겠네…꼬맹이…크…크크크…” ...
*Taylor Swift는 'I did something bad'에서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루머들과 자신을 향한 주변인들의 발언을 '마녀 사냥'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I never trust a narcissist 난 나르시시스트를 믿지 않아 But they love me 그런데도 그들은 날 사랑해줘 So I play 'em like a violin 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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