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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p2148월 8일 「 정말로 입에서 불이나왔어? 」「 나왔어. 한마디로말이지, 요리라고하는것에는 감정이 있단다.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만드는 사람의 감정이 들어가는거야」「 흐~응」사치는, 장난감배를 물로 채우거나 띄우거나하면서 듣고있었다.「 아버지는, 엄마생일에 몽블랑케이크를 만든적이 있어. 아버지는 엄마를 엄청 좋아하니까, 그 감정을 케이크에 담았어」「 ...
p201사사키 마츠루가, 북경의 요우 세이메이에게 다녀온 지 한달반이 지나고.야마가타 사치의 집을 방문하고나서, 1주일째의 아침을 맞이했다. 산중온천에서 얻어낸 전화번호에 몇번이나 전화를 걸어도, 변함없이 아무도 반응하지않는 상태가 이어졌다. 「 이건, 완전히 거부당하고있는거네 」사사키는 침대위에서 중얼거렸다. 머리맡의 시계는 7시반을 가르키고있다. 이런 ...
나에게 분명히 관심이 있는 너 하지만 분명히 나를 피하는 너 알 수 없는 넌 나에게 Question Mark 번쩍-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새하얀 천장이었다. 전혀 익숙하지 않은 것을 보아하니 집은 아닌 모양. 여기가 어디지? 하는 생각도 잠시. 정신을 잃기 전 자신의 마지막 모습이 떠오르면서 윈란은 자연스럽게 여기는 병원이겠군. 하는 결론을 내렸다. 커튼...
생존, 정국은 어릴 때부터 악착 같이 살고자 했다. 어느 것에도 고개 돌리지 않고, 시선 주지 않고 오롯이 살아남고자 했다. 열 밤만 자면 다시 온다던 엄마가 자신을 보육원에 버리고 가 버렸다는 걸 자각한 순간부터 알 수 있었다. 이 무섭고 외로운 곳에서 아무도 날 지켜줄 수 없다고. 그래서 항상 독기를 품고 살아야했고 심심치 않게 폭력을 휘두르는 원장에게...
이름그레이스 클라크영문이름Grace Rose Leah Clarke출생지잉글랜드 런던 원즈워스 (London Borough of Wandsworth)혈통머글 태생지팡이큰단풍나무, 천둥새의 꼬리깃, 11인치(27.94cm), 견고함기숙사그리핀도르취미특기퀴디치 몰이꾼 (견제 및 공격에 특화) 건축가와 교수 사이에서 태어난 머글 태생의 마법사. 흑갈색 짧은 머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네가 건넨 손에 나는 그를 붙잡고 나와 화해할 수 있었다. 네가 울지 않으면 좋겠는데, 너는 내 앞에서 울고 있다. 역시 이건 내 악몽일까, 난 생각한다. 내 악몽이란 것은 늘 원치 않는 상만을 보여주지 않던가. 당장 이 방의 문을 열어도 보이는 것은 진하고 끈적거리는 과거의 진흙일 뿐이다. 하지만 완전히 악몽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는 내가 그토록 바라 마지...
super(mark)et love affair Shape of Water OST - La Javanaise 만 18세 고삼 이동혁은 자취를 했다. 쿠쿠 밥솥도 있었고, 집에서 주기적으로 반찬을 챙겨주었지만 이동혁은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았다. 그래서 맨날 반찬은 상해서 버리기 일쑤였다. 그리고 이동혁은 요리라곤 라면 끓이기 밖에 못하는지라 맥도날드에서 ...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이불을 차고 일어난 마크는 드레스 룸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이리저리 휘저으며 옷장을 모조리 열었다가,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 맨 몸에 코트를 걸쳤다가, 바닥에 던지고, 신발을 한 짝씩 신고 이쪽으로 섰다, 저쪽으로 섰다하며 혼자만의 패션쇼를 열었다, 주저앉기를 서른 번쯤 반복했다. 그러다 거울에 비친 시계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시간 ...
* 본 글은 닥스토니 게스트북 <One who lives in whisper>에 수록된 제이드의 단편 '리바이어던'을 읽으신 다음에야 이해되는 글입니다. '리바이어던'의 유료 웹공개는 3월이니 혹시 그 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토니 스타크는 오랫동안 전장에서 삶과 죽음을 팔았다. 그러므로 토니는 자신이 죽음과 멀리 떨어진 사...
嗃矢. 효시 - 2 "우리는 쏘아진 화살이야." 쏘아진 화살. 이미 시작된 민족의 싸움. 부모님들의 불호령이 떨어질까, 야밤에 몰래 공부하던 중이었지만 주먹을 말아쥔 통역의 두 눈은 빛 없이도 타올랐다. 민족을 위해. 그가 자신을 보며 그리 말할 때마다 들주는 그의 눈동자 속 흐르는 별무리가 좋았다. 그가 꿈꾸는 찬란한 해방의 날에 자리할 자유 민족에는 늘...
에디 브록은 칼튼 드레이크의 마음에 가장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불을 지핀 사람이었다. 그는 에디를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낯선 열기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뜨거운 마음과는 다르게 에디는 마치 한 겨울 숲에 자리한 얼어붙은 호수 같은 냉담한 사람이었지만, 언젠가 자신이 에디의 봄이 되어 그의 마음에 꽃을 피우게 할 것이라고 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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