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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 . . . . 햋빛이 천장을 통해 들어와서인가, 꽃들이 모두 활짝 펴있다. 아, 역시 이건 플래그 인가, 그 순간 한개의 꽃이 저버렸다. "음.. 한개 꽃이 갔네." "이번엔, 무슨 꽃이길래?" "ㅎ..이 꽃은 행복했네, 마지막까지 복수초인거 봐선.." 복수초. 이 꽃은 이름만 봐선 뭔가 안 좋은 것 같지만, 이 꽃의 꽃말은 행복. 복수꽃은 ...
Halloween! 몽키키드 몽키키드 내 등장하는 캐릭터로 할로윈의 분위기에 맞게 (ex.분장···) 그려주시면 되는 합작입니다! - 신청 마감일: 9월 25일 - 제출 마감일: 1차마감- 10월 1일 / 2차마감- 10월 10일 - 공개 날짜: 할로윈 당일 (10월 31일) ────────────────────────────────── - 캐릭터의 전신이...
중략한 부분이 있습니다. 매끄러운 번역을 위해 의역한 부분이 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워스트 크로스 본편의 스포일러를 다소 포함하였으니 주의하면서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Q : 인터뷰어 R : 료키 인기 액션 시리즈 『HiGH&LOW』의 최신작인 영화 『HiGH&LOW THE WORST X』가 9일 공개되었다. (중략) 이번 작품에서 ...
그러니까 내 계획은 이러했다. 세트리스트를 곡제목/의상/동선/무대효과/조명/VCR로 나누어 통시적,공시적으로 정리한다. 곡별로 디테일하게 가사에 맞춰 안무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을 작성한다. 되도록이면 내 감정을 자세하게 서술한다. 위와 같이 정리하는 중간중간 사진과 움짤, 동영상을 첨부한다. (직접 핸드폰으로 촬영한 영상이나 다른 분들의 촬영자료를 첨부) ...
알x에드 / 알에드 2022년 7월 3일 디페스타에서 판매 되었던 신간입니다. 극장판 샴발라까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샘플> <표지>
사람들은 말한다. 빌어먹을 한국인들의 더럽게 긴 생명은 절망적인 장면에서 발휘한다고. 나는 그 말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만 해도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나는 성인이 되고 7개월 만에 그 말이 뭔 말인지 뼈저리게 느꼈다. 고래는 아가미가 아닌 폐로 숨을 쉬어서 포유류라고 분류된다. 수중에서 호흡이 불가능하고 정기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가 숨을 내쉬어야 한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비가 와요. 날씨 때문에 비행은 못하겠군. 우산을 챙겨야겠어. 빗소리를 들으며 안심할 수 있는 게 땅에서의 특권이죠. 우산 들고 마중 나갈까요? 그래. 바지가 다 젖었어. 신발도요? 그런 셈이지. 차를 몰고 가야겠는데. ‘그’ 차? 역시 들킬까요? 차 한 대 밖에 없어? 여기에는 그래요. . 좋은 생각 났어요. 렌트 할까요? 아님 아날로그 방안도 하나 있고...
* 심각한 원작 날조 5장 유품 시시한 전투가 끝나고 몸을 정비하고 느릿느릿 길을 걷던 기기나가 시선을 돌렸다. 벌써 저녁무렵에 가까운 시간. 발바투스를 몰고 온 곳에서 정처없이 걷다보니 만남의 광장까지 걸어왔다. 그답지 않게 끝이 없는 여행 속에서, 사람들로 붐비는 곳을 가로질러서 걸었다. 휴일을 앞두고 모여든 연인들이 제법 보였다. 그러고보니 이 근처에...
카시엘은 사과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사실,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하지 않는 것에 가까웠다. 잘못을 고백할 때 뺨이 달아올라 후끈거리는 감각이 더없이 치욕스럽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아마 아직 마음의 열매가 다 영글지 못했기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테다. 더군다나 그가 지나온 험난했던 학교생활을 생각해 보면 더더욱. 감사나 사과를 달고 다니던 야들야...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5. 이상형은 왜 어우. 머리야. 관자놀이를 연신 꾹 눌러가며 책상에 길게 놓인 숙취 해소제의 릴레이를 따라 수연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뒤이어 그보다 더 긴 한숨이 흩어진다. 제주도 워크샵에 다녀온 뒤로 수연에게는 매일이 혼술의 연속이라 작은 손바닥에는 맥주캔을 신경질적으로 구기다 찔린 상처가 작게 남았다. 이런...
Smile to each other tomorrow│오리꽥꽥님 의뢰 굿즈(보딩패스) · 박(은박)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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