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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소재입니다. 필터링 없는 표현이 사용됩니다. 열람 시 주의 요망. *이전의 안드로이드 썰과 이어집니다. 0. 로봇은 인류에게 해를 가하거나,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인류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1. 로봇은 인간에 해를 가하거나, 혹은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TALK다큐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다 EIDF 대담자 아구지 모르는 게 많습니다.실존 문제 때문에 대학에 왔으나자본주의의 비열함만 매일 배우며 살아갑니다.가난한 대학생. 후원문의는 아모르로 주세요.소나기 글과 영화는 제 삶에 예고 없이 찾아왔습니다.흠뻑 젖은 채로 지금까지 잘 붙들며 살고 있습니다.잘하고 싶습니다. 잘 해보겠습니다.칼국수 정신분석...
아모르, 여덟 번째 이야기 - vol.8 <contents 소개> 편집장의 말_ 김규민 2 About DOCUMENTARY 01 Special Publish TALK : 다큐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다 _ 아구지, 칼국수, 소나기 4 다큐멘터리 영화 안내서 _ 김규민 24INTERVIEW : (2) 다시 꿰어진 기억 <말해의 사계절...
동완은 무언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여있었다. "혜성아, 보조배터리 챙겼지?" "웅, 챙겼다니까 몇 번을 묻는거야." "비상약은 챙겼지?" "아익, 내가 그것도 못 챙길줄 알구?" ...아냐, 이건 분명 혜성이가 무언가 빠뜨리고 갈지도 모른다는 그런 종류의 불안감은 아니었다. 괜히 안절부절못하며 혜성이를 바라보고 있자니 혜성이도 무언가 이상했는지 짐을 챙기다 ...
AMORE FORTE ;아모르 포르테(사랑, 강하게) 사랑부르다 1.사랑으로 가득 찬(반:사랑고프다)2.사랑이라고 칭하다3.사랑노래를 부르다 꼬마별 ;모든 별을 같은 거리에 놓고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어두운 별 "To be start, To be star"16.04.081480일만의 기적을 이뤄낸비투비를 기념하는 문구"비투비는 지금부터 입니다"@서은광 멜로...
Memories Keyword. 안개 낀 호수 달빛이 차게 내린 밤하늘은 연극 무대 뒤편을 가리는 검은 장막처럼 무언가를 감추는 듯이 일렁거렸다. 잔물결이 이는 수면 위로 희뿌연 안개가 빛을 발했다. 토니 스타크는 오늘따라 유독 밝은 이 월광이 일부러 저를 괴롭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밤의 호수와, 흩어지는 그 빛무리는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떠올리게 했다....
* 안드로이드화 된 빛의 전사. 프롤로그. 실험 대상 B1854290, 영영 벗어나지 못할 것 같았던 테스트 튜브에서 쏟아져나와, 끈적이는 인공 양수를 온몸에 뒤집어쓴 채로 들은 첫 단어였다. 갓 태어난 짐승처럼, 일어나지도 못하고 주저앉은 채 고개를 내려 두 손을 바라보았다. 선홍색 액체로 뒤덮인 창백한 살결, 그 아래로 비치는 엷은 청록색의 혈관. 열 ...
더위가 가셨는지 선선한 바람이 분다. 습한 더위에도 끝내 벗지 않던 후드를, 이제서야 벗는다. 바람이다. 물 아끼려고 땀에 절은 채로 며칠을 보내지 않아도 되고, 골목길을 가득 메우던 시체 썩는 내도 맡지 않아도 된다. 무엇보다, 가져온 음식을 먹기 전에 썩었나 가슴 졸이면서 새 모이만큼 야금야금 씹지 않아도 된다. 안심이 되면서, 동시에 슬펐다. 시간이 ...
잊고 싶은 기억이 있다. 떼어내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진득하게 나를 붙들고, 흘려보낼라 치면 기어코 시간 속에 숨어 다시금 나에게 흘러드는. 나는 잊고 싶은 기억을 잊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눈이 올 때쯤이면 결국에 발화될 것이라고, 잔잔한 수평선처럼 위태롭지만 평화로운 사이가 될 것이라고. 그렇게 믿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벌건 낯을 했다. 술기운 탓이라...
"역시 불편하군." 토르는 셔츠 단추를 채우며 불편한 기색을 툭툭 내비추었다. 손가락 하나면 금세 입혀지는 아스가르드 옷과는 달라, 토르는 매일 아침 입어야 하는 옷에 대해 불만이 가득했다. 옷의 구성품도 너무 많았다. 와이셔츠, 바지, 베스트, 넥타이, 자켓, 양말, 구두, 헹커치프까지… 눈이 돌아갈 지경이었다. 구성품은 제각기 모양도, 활용도도, 그 색...
진득한 시선이 볼때기를 마구 찔렀다. “여기서는 조금 더 촉촉하고, 어? 끈적한 그런 목소리를 내줘야지.” 몸에 익은 한기는 좀처럼 가시질 않는다. “재환이 너 여자한테 한 번도 안 매달려봤어?” 그만 좀 볼래요? 재환은 이렇게 내뱉고 싶었으나, 선생의 코치에 맞추어 얌전히 꾀꼬리 소리를 내었다. 너는 목소리가 은근 방탕해서, 그런 식으로 부르면 매력이 덜...
2017년 12월 2일 토요일 동대문 7관 D열 10번 0. 드림 라이브 라이브 뷰잉 1차 2차 티켓팅을 모두 장렬히 실패하고 포기했다가, 고시를 치고 나서 갑자기 욕심이 생겨 4일 가량 트위터에서 양도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12월 1일까지 양도를 해주실 수 있는 분을 찾지 못해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기적적으로 저녁 10시에 발로(@hiki_sloth)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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