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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우리 여행가자.” 민호가 입에 물은 담배도 빼지 않은 채 웅얼거렸다. 잠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승민은 감고 있던 눈을 떴다. 담배와 대마초에 뿌옇게 물든 공기 사이로, 페인트칠이 다 벗겨진 천장이 보였다. 바닥이 차가웠다. 카페트 쪽에 누울걸. 왜? 라고는 묻지 않았다. 이 집안에 그런 질문은 사치였다. “그래, 가자.” - “둘이?” 지성...
보고싶은 장면만 쓰다보니까 롤러코스터급 급전개가 되어버렸지뭐야.... 02 오늘은 태웅에게 아무런 일정도 주어지지 않은 날이었다. 지휘 본부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예측해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범죄자도 휴식이 좀 필요한 모양이지. 태웅은 약간의 비웃음을 담아 생각했다. 언제든 긴급 상황이 생길 수야 있겠지만, 어쨌든 자유는 자유였다. 이참에 운동이나 좀 해둘...
호열은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기에 그의 첫사랑은 스며드는 독과 같았다. 붉은 어둠이 내려앉는 저녁이었다. 호열은 익숙한 타격음을 들었다. 사람의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였다. 호열은 반사적으로 소리를 쫒았다. 골목길 안에서 벌어지는 건 피 튀기는 액션씬이었다. 붉은 머리 하나와 검은 머리 여섯이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덩치가 고등학생쯤으로...
인생 최초로 성공을 경험한 것은, 아마도 작년에 봤던 보세사 시험에서 였을 것이다. 딱히 어렵거나 전문적인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닌, 누가 더 많이 외웠는가로 성패가 갈리는 시험이었다. 2월 즈음에, 재입사 했던 회사를 퇴사하고 공부를 시작했다. 모아놓은 돈도 딱히 갈 곳도 없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아마도 괜찮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시험에 ...
이름 : 트레네 Trene 나이 : 28세 추정 성별 : 여 종족 : 아우라 렌 신앙 : 물의 여신 니메이아 신장 : 165.3cm 출생지 : 아짐 대초원 가족관계 : 부, 모, 자매(언니) 생존. - 전원 아우라 렌족이나, 아우라 젤라족의 주거주지인 아짐 대초원에서 태어나고 자람. 작명법 또한 그를 따른 형태. - 부모의 경우, 모험가가 아니지만 자매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종주님!" "왜, 또. 위무선이 무슨 사고라도 쳤어? 이번에는 뭔데. 청문회에서 남망기와 염병지랄을 떨었나? 아니면 또 이상한 법보를 만들겠다면서 흉시를 데려다가 운심부지처에서 실험을 하다가 그 흉시가 탈출을 했나?" 강징은 피곤한 얼굴이었다. 그는 매마른 손으로 얼굴을 쓸었다. 또 무슨 사고 친건데. 그보다 왜 그놈이...
* 본 소설에 적힌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2차 창작물 입니다. * 후회공×짝사랑수 * 리네이밍 글 * 배경음악 재생후 감상해주세요. 잠시 스쳐지나가는 꿈만 같아서 보스는 선뜻 입을 뗄 수 없었다. 지금 이 순간에서 깨고 싶지 않아서. 애틋한 눈빛으로 노을을 바라보던 보스가 가만히 노을의 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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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끝나면.. 사무실로 오든, 따로 연락을 주든, 하나만 하자." "..." "윗선에 전달 해야 하니까." "..." "그럼, 오늘은 이만 해산. 다 돌아가. 나 한이랑 있을 거야." 볼일이 끝났으니 얼른 돌아가라며 손을 내젓는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저 형 좀 보라며 투덜거리는 명호 형의 팔에 이끌려, 앉아있던 몸을 일으켰다. 굳어버린 몸이, 이끄는...
"왜 자꾸 이런 맛대가리 없는 걸 서비스라고 주는데?" "고단백이에요." "달지도 않고 목막히고. 커피 더 팔아먹으려는 수작 아니야?" "그보다 이 사장님은 매일 커피 공짜로 드시면서." 건물주의 항의에도 1층 카페 직원은 친절히도 대꾸했다. 사람 좋은 웃음까지 지어가며. 처음에는 목소리도 크고 앙칼진 건물주의 포스에 주눅이 들었지만 몇달이 지나 1년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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