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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서진 유리창들, 떨어져 나간 문짝들, 원래 무언가의 구성품이었을 목재와, 철근들이 널브러진 골목. 바퀴벌레와 쥐, 길고양이와 들개들의 것이 된 폐허에 둔탁한 금속성이 깡, 깡, 반복해서 울렸다. 윤기가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진 소화전에 손목의 전자팔찌를 내리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내리친 시도에 팔찌가 두 동강 나면서 소화전에 손목뼈가 ...
Sense of loss killed the cat. 0:00 ●━━━━━━━━━━━━━ 4:20 ⇆ㅤ ㅤ ㅤㅤ ◁ㅤㅤ ❚❚ ㅤㅤ▷ㅤ ㅤ ㅤㅤ ↻ [ 상실이 ■■■을 죽인다 ] “ 언제든 나를 불러주게. “ 나는 그대의 친구잖나. [외관] (편의상 3학년 외관으로 올림) 2학년 2학기 때까지만해도 또래에 비해 한참은 왜소했던 몸은 온데간데 없이 그의 광적인...
“할리, 이러지 말자. 우리 오랜만에 만났잖아. 얘들이 이래 보여도 다들 꽤 괜찮은 놈들이야. 아스가르드식으로 떡 벌어지게 한 상 차려서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난 로키를 구하러 왔어요, 토르. 당신도 그럴 줄 알았는데요?” 우스갯소리로 무마하려던 토르가 입을 딱 다물었다. 얼굴에선 웃음기가 사라졌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단 거 알잖아. 나도 마음은...
나는 너를 이해하지 못한다 너가 웃음짓던 순간에도 너가 꽃을 보며 아름답다고 말하던 순간에도 너가 나에게 사랑한다는 그 말을 건네던 순간에도 너가 나에게 이별을 고하던 그 순간에도 나는 너를 이해하지 못했다 너도 나를 이해하지 못했을까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나는 너를 이해하지 못한다 왜 나같은 것에게 잘해줬던 것일까 너는 나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었다 ...
..현우야.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 . . 학습증진캠프에서 처음 마주한 너는 소심하지만 그럼에도 밝은 아이였다. 내가 보았던 그 모습이 진실된 모습이었다면 말이지. 그럼에도 나는 어째서 너를 생각하면 위선이란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지. 너는 살고 싶어서, 살아있다는 걸 느끼고 싶어서 팔을 긋고 있다고 ...
다시, 너와 01 아무것도 모를 어린 시절, 처음 만났던 너와 나.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 욕심많은 난 모든 게 다 내 것이라며 뺏었고, 너는 뺏기면서 바보처럼 웃었어. 순둥이. 뺏지 말라고 했어야지. 바보처럼 왜 웃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는 많이 혼났지, 우린. 정확하게는 내가 골목대장처럼 이것저것 사고 쳤고 넌 그걸 말리다가 휘말렸지만. 물론 내가 같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dangerous romance ep3 ㄴ 얘가 1, 2화 때 날 괴롭히던 강한(퍼스) 맞아? 싶은 사일롬(치몬) 표정=내 표정. 1, 2화와 3화는 그냥 다른 드라마임. ㅋㅋㅋ ㄴ 강한 순해지니까 덩달아 순해진 강한 갱들... 사일롬이 햇살력이 대단한 게, 나 같았으면 "이 새끼 뭐 잘못 먹었나?", "나한테 돈자랑 하나?"하고 존나 꼬아서 봤을 텐...
그동안 그렸던 우성명헌 연성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봤습니다! 해피 우명절 되세요 XD 귀여운 청게시절 :) 69데이 ♥ (롱디우명..) 갑자기 등장한 90년대의 한교동과 쿠리만주.. 그치만 동인적 어쩌구로 봐주세요. 사실 이 사이에 들어갈 만화 콘티 하나가 하드에 몇달째 잠들어있음,,,,,^/^;; 이 다음 이야기 :) (아직도 좋아하네 와 형 나 머리 기를까...
[나르시시즘]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높은 편입니다. 외모 또한 반반하여, 그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과, 감사와 같은 감정을 담아 하는 말을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이 때문에 누군가와 갈등이 있었던 적이 있을지도요. 뭐, 이쪽은 금방 잊어버렸겠지만요. [관심사 외에 대한 지나친 무관심] 관심 밖의 무언가에 대하여 신경도 쓰지 않고 필요이상...
발단은 물 한 병이었다. 뭐랬더라, 인간의 칠십 퍼센트는 물이랬나. 그런 인간이 고작 할시온과 섞인 커클랜드 생수 하나 희석 시키지 못한 것은, 웃기는 노릇이다. X발, 청산가리라며. 언젠가 선배와 했던 대화가 떠오른다. "피어스, 청산가리 냄새 맡아본 적 있나? 시큼한 것이 마치 생아몬드 냄새 같지." "고소한 게 아니고요?" "생아몬드는 달라." 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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