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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브래드쇼는 도대체 누구를 닮은 건지 모를 정도로 고집이 어지간했다. 부대 내에서 악명이 자자할 정도로 한 고집한다는 매버릭도 어쩔 땐 'Mr.막무가내'를 도저히 이기지 못할 수준으로 그 정도가 상당했다. 떼쓰거나 투정 부리는 일이 또래들에 비해 지극히 적은 편에 속했는데도 한 번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면 매버릭이 일정까지 미루고 달래야 할 정도였으니...
작은 신뢰라도 얻고 싶은 사람에게 얻지 못한다면 무쓸모인 것. 물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은 믿음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수는 없었지만 하영은 자신을 믿겠다고 말해주었다. 조사장님이 말했던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인정했다고도 말할 수 있겠지. 고립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독단적으로 행동하던 하영은 자신을 만난 뒤에 사람에게 섞여들어가는...
* 시나리오 '열상하는 아리아'에 관한 스포 존재 * 유혈, 절단 묘사 주의 * 장녀님 회고록(아래 링크)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ascb7t ♪ - https://youtu.be/UyAGxWLVZ7s
그를 마음껏 볼 수 있을 순간은 새벽마다 그가 동네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러 나올 때였다. 동네 고양이들을 위해 마당 한 구석에 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그는 새벽마다 고양이들이 밥을 먹으러 오는 것을 곁에 쭈그리고 앉아 바라보고 있었다. 자신은 그런 그를 담벼락 너머로 몰래 바라보고 있었다. 이리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한 번쯤 돌아볼 법도 하건만 그는 ...
독백, 작품 인용 홍수 주의. 잦은 리트윗과 되새김. 독백과 이벤트에서 파생되는 개인 해석을 공식 설정으로 간주하지 마세요. KBS2 종영드라마 김과장(2017) 서율 비공식 수동 봇 개인 계정: @sendpebbles 봇과는 전혀 상관없는 공간이므로 구독과 팔로잉은 신중하게 해 주세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항상 열려 있는 계정입니다. 일종의 사담계라고 ...
그리고 나는 보았찌. 내 친구 엔노시타의 놀란 표정을. “너…!” “안녕, 엔노시타~ 여기서 또 보네?” “네가 거기서 왜 나와?!” “어라라, 키노시타랑 나리타. 왜 그렇게 놀라는 거야?”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타타타들에 실컷 웃으며 놀리고 있는데, 갑자기 회색 머리에 화사한 미소를 띤 남자애가 나한테 불쑥 다가와 자신은 부주장이라면서 혹시 소문...
마들렌x에스프레소임ㄴ니두 - 감자전 사건의 시작은 이렇다. 탐사를 끝낸 쿠키들이 열기구에서 내렸다. 어느새 비가 오고 있었다. 열기구에서 내린 에스프레소는 나무 아래 가만히 서서 생각했다. 비를 맞으면서 연구소로 돌아갈 건지, 비가 멈출 때까지 어디선가 기다릴지. 고민하다 에스프레소는 그냥 비를 맞으며 연구소로 돌아가길 택했다. 비가 금방 그칠 것처럼 보이...
썰 보기 편하게 백업 혹시라두 쓰게 되면 취소선 표시할것'-' 캐해관련 어쩌고... 1 내가 생각하는 티라카인 ......그리고 베이스가 되는 캐해는 티라그 피지컬+두뇌 둘다 받쳐주고 외강내강... 카인 그냥 ... 힘의원천 그 자체인것뿐이지 ,, ,깡몸자체는 쫌 약한거엿음 좋겟음....타고난 쌈꾼이라기보단 약간 노력형히트맨느낌이고 ,,, 외강내유임.......
*디데이 직전 행맵루 망상 디데이 전날.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매버릭과 개인 면담했다. 여태까지의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마음가짐을 듣는 자리였다. 소요 시간은 오 분 내외로 아주 짧았지만, 열두 명의 후보생들은 조금 긴장하며 대기하다가 혼도가 부르는 순서에 따라 차례차례 매버릭이 있는 강의실로 들어갔다. 호명되길 기다리는 동안 루스터와 행맨이 유독 더 ...
Love letter to 강현 2021.××.01 𝓼𝓶𝓮𝓵𝓵 강현, 매일 너한테 편지를 써 보기로 했어. 딱히 대단한 심정의 변화가 있는 건 아니고··· 일기처럼 편지 남기는 걸 해보고 싶었거든. 하루마다 너한테 내 오감을 전할게. 오늘은 뭘로 할까, 후각으로 할까? 현아, 널 안으면 너만의 향이 나. 부드럽고 따뜻한데 깔끔한 향기. 특히 길게 늘어진 머...
🎐 「첫키스 매뉴얼」 1장 '좋아한다는 말부터 실행에 옮길 것' 강현은 헐렁하게 닫힌 새벽고교 옥상의 문을 열었다. 안요셉은 인기척을 눈치채고 자신의 한쪽 귀에 꽂았던 이어폰을 빼냈다. 한 손엔 여전히 휴대폰을 들고서, 현을 보며 어설프게 미소 지었다. "긴장했네. 무슨 말을 하려고?" 현이 물었다. "딱히 말은 아니고..." "그러면?" "그냥 그런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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