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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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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수는 그 흔하다는 멜론 탑백도 듣지 않았다. 고작 있는 취미라고는 농구 관련 유튜브 시청하기가 전부였어서, 어웨이 경기가 있을 때도 버스에서 음악을 듣는 대신 팔짱 낀 채 눈을 감고 있었다. 그 버릇을 잘 아는 전영중은 부러 창가 자리를 양보하고 키미테를 즐겨붙였다. 야 전영중, 그거 부작용 있을 수도 있대. 헐~ 진짜? 내리기 십 분 전에 뗄게. 그 ...
[ 11월의 가을을 담은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자, 같이.” 이름- Rebecca F. Nix 레베카 F. 닉스. - 가문의 성 씨인 닉스는 라틴어로 '눈'이라는 뜻을 가졌다. 닉스 가는 대대로 겨울이 가장 긴 계절의 장소 한 가운데 작은 오두막에 사는 습성이 있기도 하고, 겨울과 추운 날씨 등을 선호하여 단어의 뜻과 잘 어우러지는 성 씨다. 나이- 11...
납치, 감금소재 있습니다 좀도둑 이민호는 대도둑이 되고싶었다. 유흥 거리의 진상만취 고객 뒷주머니 지갑에서 현금을 빼와 쏠쏠한 용돈벌이를 하던 이민호는 용돈정도의 금액에 더 이상 만족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버렸다. 소매치기 인강을 열면 바로 1타강사에 오르는건 시간문제였겠지만 법치주의 대한민국에선 실상 불가능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고 했던가 대도둑이...
*렛 오너님의 양해를 구한 후 작성한 로그입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울임체는 영어입니다. "안녕" "으응, 안녕" 인사하는 사이. 한솔과 승관은 딱 그 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아직 승관은 한솔의 인사를 어색해한다. 인사를 할 때 주변에서 이쪽으로 쏠리는 시선도 두렵다. 한솔 옆의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이 겁을 만든다. 한솔을 지나치면 승관은 숨을 한번 몰아쉰다. 여전히 한솔은 어렵다. 그렇게 지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인의 지우개똥을 먹겠다는 폭탄 발언에, 당신은 그런 건 먹는 게 아니라며 잔소리했다. 그녀는 고개만 갸웃거리며 당신에게 되려 본인이 궁금하다는 듯 물었다. " 설마 진짜로 지우개똥을 먹겠어요? 푸하하, 걱정도 이런 걱정은 없겠다!! 알았어요. 지우개똥 같은 거 말고, 맛있는 거 먹고 다닐게요! " 당신의 그런 허당한 모습이 웃겼지만, 또 억지스럽게 말하는...
[Silver Whiteberry] " 인생은 결정의 연속이지. 어렵다-. " [외관 및 신장] 어두운 푸른빛을 띠는 머리카락과 까만 눈동자는 차분한 이미지를 연상케한다. 키는 185cm, 약간 마른 체중 [지팡이] 흑단나무/유니콘의 털/14인치/약간 유연함 [성별] 남성 [국적] 영국 [혈통] 혼혈 [성격] 우유부단한 무언가를 직접 정해야할때 우유부단한 ...
[ 이 코놔의 추리노트는 괴물예찬론부터 시작한다. ][ 진행 완료 시나리오: 크리그어1, 2, 3, 최클데, zero, 괴물예찬론] 2023. 01. 15 ~ . . . ZERO ■이미 끝나버린 이야기의 다음이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종장의 다음 장을 넘기는 손길에 후회는 없다면,zero 마지막 나비를 언급하자 모든 사람이 일제히 행동을 멈추고 메이벨을 응...
오랜 여행이 끝났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고 하니 울창했던 숲은 한 때 영원할 것만 같이 물들었던 가을날의 붉은 노을 옷을 벗고, 앙상해진 가지들 사이로 소복하게 눈 자락들을 덮었으며 아이들은 저 멀리 희끄무레 밝아 오는 먼동을 향해 질세라 숫눈 위에 저마다의 발자국을 새기고 장난스럽게도 만들어진 눈사람들 사이를 가로질러 배달된 편지들은 어느새 두껍게도 ...
너도 알잖아, 그들이 섬기는 신은 모두 거짓이라는 걸. 내면의 속삭임이었다. 그것도 꽤나 달콤한. 그것이 선한 쪽이었는지 악한 쪽이었는지는 분간이 되지 않았다. 그게 어느 쪽이든, 지킬은 꽤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신을 대언하는 주교라는 작자는 제 배만 불리며 어린 소녀들을 무자비하게 겁탈하는 타락한 제사장이라는 것을. 생명을 살리는 곳이라는 성스러운 ...
두 눈이 떠졌을 때, 제 눈앞에 그가 편안한 얼굴을 하고서 잠든 모습을 보리라고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다. 그게 믿어지지 않아서 두 눈을 비벼 다시 보고, 볼을 꼬집어 보니 이게 꿈이나 상상이 아닌 현실임을 알려주었다.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래의 통증에 그 현실이 몸소 체감 되었다. 잠들기 전까지 엄청나게 해댔던 것 같은데......떠올려보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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