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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람보고 오라 가라야…“ 형원은 몹시 기분이 언짢았다. 무작정 만나자는 창균의 말에 반강제로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을 하려고 이 시간에 레스토랑으로 오라는 거야. 형원은 손목에 찬 시계를 확인했다. 시간은 정각보다 조금 더 지나있었다. 심지어 늦으시겠다? 형원의 표정이 점점 굳어졌다. ”주문하신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저, 아직 주문을 안 했는...
사파이어 하늘이 다양한 모양의 구름을 장신구처럼 두르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완연한 초여름이었다. 매버릭은 레이밴 선글라스를 고쳐 쓰며 의료국으로 걸어갔다. "결과가 굉장히 좋군요." 군의관이 서류를 대충 훑어보며 말했다. 열흘 후 있을 미션을 대비해 매버릭은 평소보다 일찍 건강검진을 받았다. "아무 문제 없을 겁니다." "형질적으로도요?" "아, 형질이라....
세계관의 충돌, 의도했습니다. end to start 스핀오프라고 했지만 사실.. 외전? 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글이었기 때문에 꼭 이 LA여행에서 등장 시키고 싶었어요. 살아있는 너의 밤 130
붉은 머리의 드워프가 보고 있던 자리에 유적 같은 것이 보임! 프랙탈의 지능 판정: 21, 다크엘프 유적 벽에 있던 (린제랑 살로메가 본) 그림과 비슷한 느낌의 그림이 그려져 있음. 과거 드워프의 기술력으로 거대한 신전을 공중에 띄우는 것처럼 보이는 내용. '야생 정원'에 대한 정보일지도? (살로메의 고향 '호라이즌'에는 섬이나 건물들이 잔뜩 떠있음. 대마...
탐켄치에게핥아지기 VS 탐켄치를구석구석꼼꼼하게핥아주기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읽기와 구매에 신중해 주세요!*다소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의 글입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
전원우는 메마르고 광막한 땅을 걸으며 영광이 색색의 빛으로 쏟아지던 시절을 생각한다. 좌우에는 가장 신뢰하고 아끼던 전우들이 있고 백전백승의 승전고를 울리며 모든 악을 도륙 내던 그때를 생각한다. 찬란하던 광영의 나날을. 그중 늘 자신의 가장 우편에 있었던 우군, 하늘 위 가장 맹렬한 불꽃인 권순영을 떠올린다. 걔가 했던 마지막 말을 떠올린다. 다시는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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