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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키스 건방진 루키가 있던 모양이네, 오스카. 저 빨간 머리, 일본계 같던데... 분명 올해는 두 명 있었지. 영리해 보이는 녀석하고 바보같은 녀석. 바보같은 녀석이라는 건, 네 쪽 루키 아냐, 브래드? 브래드 ... 오스카 자료에서 본 얼굴과 일치하고 있었고, 같이 있던 녀석이 이름을 부르고 있어서, 거의 맞지 않을까요. 절 '라이벌'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
ㅡ[HELIOS (에리오스)] 제13기생, 입소식. 아키라 에취! 에취! 윌 어이, 아키라 괜찮은거야? 역시 쉬는 편이 좋지 않아? 첫날이라고 해도, 오늘은 입소식에 참가하는 것 뿐이고... 진정한 의미의 첫날에 지장이 가면 안 되니까. 아키라 으으, 냅둬, 윌... 괜찮다고 했잖아... 뭐든지 처음이 중요하니까. 다른 루키들은 물론이고 행사를 보러 오는 ...
#1 신-결국... 이 날이 와버렸어... 로즈파티, 이제 곧... 시작될거야... 왠지 굉장한 분위기... 전에 봤을 땐, 라이브가 시작하기 전에 좀 더 들썩이고 두근두근함이... 회장을 채웠는데... 왠지 오늘은... 모두의 하트가... 히지리-고개를 들어, 신. 신-히무로 주재님! 히지리-코우지, 히로, 카즈키... Over The Rainbow 3사...
안녕. 내 이름은 서유진.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판타지 소설 한복판에 떨어져 버렸어. 얘, 여기 좀 볼래? 나도 주인공이 하루에 다섯 번씩 죽을 뻔하고 주인공 주변인물은 주기적으로 스틱스를 건너며 엑스트라도 살아남기 힘든데다 원래 쓸데없이 강한 놈들만 갑질로 잘먹고 잘사는 망한 권력 계층의 소설 속에 갇히고 싶었던...
엄마 나도 드디어 피겨 배우는 거야? 그래....우리집안이 운영하는 스케이트장이란다. 엄마가 히나타의 손을 잡고 스케이트장으로 들어갔다. 히나타의 발에 맞는 스케이트를 신기고 아이스링크장으로 들어갔다. 잘부탁드립니다. 코치님. 히나타가 인사하자 코치가 웃으며 그래. 라고 말했다. 이윽고 히나타가 스케이트를 배우자 코치가 엄마에게 와서 물었다. 평소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아…… 사랑스러운 나의 그대. 고상하고 아름다운 악의 꽃.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구려. ──거울아 거울아, 가르쳐 다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둠의 거울에게 이끌려 오는 자여. 그대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거울에 비치는 자의 손을 잡으면 된다. 별도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는 불꽃. 시간도 얼려 버리는 얼음. 창공도 집어삼켜 버리는 나무. 어둠의 힘...
*종곡: 한 악곡의 마지막에 붙는 악장. {2층─바깥 복도} 듀스: 하아~~……. 퇴학은 면했고…… 힘이 쭉 빠져 버렸어. 에이스: 난리도 아니었지~. 그림: 랄라라♪ 내일부터는 나도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학생이라고! 너희따윈 다 찍어 누르고 학년 수석이 되어 버리겠어~~! 에이스: OOO랑 둘이서 하나인 주제에 입만 살았구만. ……뭐, 잘 된 거 아니겠...
{거울의 방} 크로울리: ──예?! 정말로 마법석을 찾으러 드워프 광산에 갔었나요? 모두: 허? 크로울리: 이것 참, 설마 진짜 갈 줄이야…… 게다가 마법석을 가지고 올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조용히 퇴학 절차를 진행하던 참이었답니다. 그림: 갹! 너무한 거 아니야! 우리가 듣도 보도 못한 괴물과 싸우고 있던 때에! 크로울리: 괴물? 에이스: 몬스터가 ...
*chase: 추적, 사냥 {드워프 광산─내부} 그림: 마법석은 챙겼어! 도망가자! 에이스: 그래! 얼굴 없는 괴물: 내 거…… 다아아!!! {드워프 광산─정적의 숲} 에이스: 거짓말이지?! 그 많은 걸 다 치우고 쫓아오고 있잖아! 얼굴 없는 괴물: 으으…… 으으윽……! 돌…… 내놔라……!! 듀스: 젠장, 이대로라면 따라잡힌다……! [그래도 많이 약해졌어!...
오노미치 진가이쵸를 떠난 고다 류지와 한준기. 두 사람은 서쪽으로 향한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다... 한준기 : 왜 그러시죠 류지 씨. 여기서 식사하실겁니까? 류지 : 마렵데이. 한준기 : 공중 화장실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류지 : 일본은 말이다, 1)여행의 수치는 긁어서 버린다(旅の恥はかき捨て)라는 속담이 있데이. 한준기 : ...그런 의미로 쓰이는건 아니...
정청에는 오래된 건물답게 낡디 낡은 방이 주르륵 도열되어있었다. 거의 허물어지다시피해 아예 쓰지 않는 공간도 꽤 많았다. 원장에게 따로 허락을 맡아 그 중 한 칸을 차지한 큐로스는 제 배낭 속 물건을 돌담 위에 성기게 풀어놓았다. 고국에서도 뒷골목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되레 무너질 듯한 돌덩어리들이 더욱 친근하다. 픽, 쓰게 웃으며 줄과 잔뜩 엉킨 피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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