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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희한하네.” 걷기 시작한지 5분쯤 지났을까. 정국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요상한 곳이라고. 길이라곤 없는 곳, 정국은 발목만큼 낮게 자란 풀 사이를 헤치며 되는대로 걸었다. 사방이 온통 푸른색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양쪽으론 빽빽하게 자란 나무숲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상한 것은 빽빽하긴 한데, 너무 낮았다. 아무리 봐도 덜 자란 ...
거실 안은 완전히 수면향으로 뒤덮여 있었다. 본래 심신을 위로하도록 은은히 퍼지는 좋은 향이었어야 했던 게 지나치게 강한 나머지 고약한 악취와 다를 바 없어 맡기 힘들 정도였다. 헤레핀은 신력을 제 몸 주변에 두르며 향이 제게로 흘러들어오는 걸 막았다. “이엘! 티타!” “……흐으,” 또다. 다시 들리는 신음에 헤레핀은 바로 방향을 잡아 성큼성큼 소리가 들...
다음 주에 마지막 에피소드가 올라옵니다. 계속해서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완결 후 후기와 함께 Q&A를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질문 남겨주세요!
그 당시의 니샤는 그녀의 말에 공감할 수 없었다. 그저 아.. 그렇구나 하고 생각만 했을 뿐. 복도를 지나가자 꽤 넓은 공간이 눈앞에 펼쳐졌다. 복도의 양끝은 극과 극처럼 달랐다. 니샤가 걸어 들어온 쪽의 끝에서는 밝은 빛줄기가 조금씩 새어들어오고 있었지만, 그것의 반대편. 니샤가 들어가려는 끝은 완연한 어둠과 다를 바 없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을 보...
결제선 아래에는 tmi..? 컷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건 도대체 뭘 먹었기에 저렇게까지….』 시기 어린 노프리가 점차 물러가고, 본격적인 꽃의 계절인 마베라가 찾아왔다. 그와 함께 슈바르츠는 ‘혼자 마을을 돌아다닐 수 있을 때’가 무슨 소리인지 알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드디어 아이들을 데리고 사냥을 나가겠구나…! -아로, 들뜬 마음은 알겠지만, 침착해야 한다. -…엄마, 아빠? 머릿속, 아니 반 ...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오늘도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이걸로 유련의 본가 에피소드는 끝! 이번 유료분량은 유련이 어머니 낙서 모음 1장입니다 :)
“…왜?” “왜냐고?” 그녀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졌다. “꽤 아쉬운 듯 보여. 이젠 안 좋아하냐 묻는 것도, 그 이유를 묻는 것도.“ “그…” 루이즈는 당황했는지 평소와 달리 말을 잇지 못했다. “그나저나 넌 정말 몰랐어? 너 눈치 빠르잖아. 그 바보도 눈치챘는데 네가 몰랐을 리가. 난 일부로 숨긴 적이 없거든.” 루이즈는 당황한 듯 보였다. 그리고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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