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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버스 AU센티넬 믾과 어쩌다 가이드로 간택 당한(?) 쳌짧고, 결말도 없음. 이곳에 납치된 지 며칠이 지났을까. 창문이 존재하지 않은 이 방에선 날짜를 확인할 방도가 없었다. 그저 방 밖에서 간간이 들리는 알람 소리로 대략 하루가 지났구나, 하고 추측할 뿐이다. 물론 그 알람이 하루를 시작하는 일반적인 모닝콜이라고 가정했을 때의 얘기지만. 한지성은 조...
재윤 님 저 할 말 있어요.네네 말씀하세요.지금 말구요... 이따 퇴근하고 시간 괜찮아요?네네완전 괜찮아요. 보내자마자 1초도 안 돼 읽음 표시가 뜨는 사내 메신저에 어이없는 실소가 터져 나왔다. 이 사람이 진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평온한 일상 추구하는 김인성에게 요즈음 이재윤은 일상에 균열을 만드는 새롭고, 낯설고, 약간은 귀찮은 골칫덩어리였다....
시목은 일식 요릿집의 입구 옆에 번듯하게 세워진 <사법연수원 38기 S대 검찰동문회>라는 안내문이 붙은 입간판을 무심히 지나쳐 나오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휴대폰의 대기 화면에 떠오른 시각은 7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해가 긴 초여름답게 아직도 사방이 환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든 몇 시간 안 남은 주말의 마지막 여유를 한창 즐기고 있을 ...
* 살인 사망 소재가 나옵니다. 주의 "죽여줬으면 좋겠어. 그렇게 할 수 있지?" 베아트리스는 까미유의 손을 살살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그 손길은 무게를 주지 않아서 간지러운 감각을 일으켰다. 둘은 손을 마주 잡고 서로에게 기대어 아무 얘기도 나누지 않는 짓을 자주 했다. 까미유는 여자의 말이 진심인지 가늠하려고 반사적으로 눈을 마주했다. 한 치의 거짓말도...
"싫어. 테이블에 머리박을 때까지 마시는 걸 '다 달린다'고 표현하지는 않아." 당신의 웃음이 무안할 정도로, 제이드는 단호하고 경쾌하게 제 앞으로 잔을 치워버렸다. 그륵, 테이블 긁는 소리가 짧게 울려 퍼진다. 하지만 우리는 그 잔으로 고갤 돌리지 않았다. 무스펠, 어렸을 때 부터 봐온 당신은 언제나 표정의 움직임이 적었다. 뭔가 거슬린다면 눈썹을 한 번...
- 죠타로xDIO의 2차 창작 게임북.- 이용 방법은 파일의 초반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주의사항※3부, 4부, 5부, 6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3~6부의 내용과 결말을 모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원작 설정을 2차에 맞게 날조, 가공, 재편집, 재해석하였습니다.※이 책은 2차 창작 픽션이니, 특성에 관해 이해하신 분만 읽어 주세요.※그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퍼가기 절대 금지 1화부터 11화까지 쭉 이어서 보다가 멈췄다 이어보기를 멈춘 이유가 작품 기조가 달라져서 그랬나봄 본능적으로 그 타이밍에 멈춘 게 신기하다 1화~10화까지 쓰고 11화부터 작가 교체라는데 작품 기조가 달라지면서 주제의식이 달라지는 게 느껴진다 일단 마지막까지 달려본다
글쓴이의 뒷풀이입니다. '빛' 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제가 뮤지컬 등의 공연을 볼 때 주의깊게 보곤 한답니다. 쿠로이저택을 보았을 땐 무대위를 비추는 조명도 영상속 귀신도 주인공들이 말하는 빛과 성불이 꽤나 감명깊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광복'이란 단어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쿠로이에선 빛과 성불이 곧 광복을 말한다고 해석했어요. 팬레터는 유일하...
자려고 누웠는데 몸이 너무 아파 남자친구 동혁에게 톡을 보냈다. 생각보다 딱딱한 대답에 결국 아프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 결국 남사친 제노에게 연락을 넣었다. (보낸지 1분도 안되서 후회함.) "............" (창문 열어둔지는 어떻게 알고... 찔려서 열어둔 창문 닫음) am. 3:00 이제노 00:09 📞 - 여보세요? "........" - ...
*이번 회차 본문에는 팬레터 극의 대사/가사가 인용되었습니다. 스포일러와 원작과 다른 루트이니 참고해주세요.* "세훈아. 내가 글을 하나 읽어볼터이니 잘 들어보거라." 해진은 세훈을 불러두고 종이를 들었다. 세훈은 왠일로 해진이 글을 읽나 싶었다. 언제나 글은 써내려가면 한두번 교정을 하고선 바로 편지봉투에 넣어 세훈에게 내밀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세훈이 ...
꽁꽁 싸매어 놓은 가방을 건내었다. 시계도 다시 김환태의 손에 쥐어졌다. 밤이 깊었으니 잠이나 자고 가라는 말에 해웅은 결국 피곤한 몸을 아랫목에 뉘였다. 그리고 K는 사양하고 돌아갔다. 그리고 그 집으로 돌아갔다. 숲속의 폐가가 아닌 아까 들렀던 해진의 집으로. 그런 K를 옥희가 뒤따라갔다. 다다른 그곳에서 세훈은 잠든 해진의 어깨 위로 담요를 덮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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