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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티 이벤트로 작업한 커미션 입니다. 사회인의 필수나 다름없는 출근이 없는 귀한 토요일 아침. 평소라면 느즈막이 일어나 늦은 아침을 먹었을 영주지만, 오늘은 어쩐 일인지 일찍 눈을 떴다. 아니지. 어쩐 일은 아니었다. 그렇게 친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모르는 사이도 아닌 고등학교 동창의 결혼식 당일이었으니까. 카톡으로 전해 받은 모바일 청첩장을 무시해...
크리스마스 보내는 엋문 (*연차는 많이 찼고, 신재현과 박문대는 각각 숙소에서 독립 후 생활 중!) ❄️🎄 한창 바쁠 크리스마스 시즌, 박문대가 신청려를 크리스마스 날에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음. 박문대가 의외로 이런 기념일 챙기는 것을 좋아했던 터라 신재현도 알게 된 기념일이 많아졌음. 그정도로 다정하면 유죄인 박문대가 신청려에게도 그 다정을 보여주니, 신...
이상하지, 총천연색 금은보화를 걸친 숱한 잘난 인간들 사이에서도 그날 나는 너만 보였어. 그저 하나의 점 같은 그들 속에 너 하나만 유난히 반짝였어. 그랬어, 재현아. 여림심연 如臨深淵 (5) 이재현이 울었다. 더는 못 하겠다고 제가 잘해주면 잘해주는 대로 마음이 가버리는데 그럴 수록 힘들다고. 이렇게 쉽게 저버려서 미안한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멈출 수...
케빈은 타임을 좋아합니까? - 예. 타임은 케빈을 좋아합니까? - 예....뭐 일단은 걔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둘은 이제 사귀면 됩니까? - 아니 그래도 이건...! 타임의 지분거리는 손길 잠자코 받던 케빈이 타임을 밀치고 벌떡 상체를 일으켰다.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 사랑을 담는 시간 (9) 매끄러운 옅은 초콜릿 피부 음미하던 타임의 미간이 구...
창끝이 모리블린의 급소를 스쳤다. 몬스터가 괴성을 지르며 쓰러지고 그 육신이 어둠으로 돌아갔다. "다친 곳은 없나?" 조라족의 어린 왕자가 자신과 똑 닮은, 하지만 한참 큰 덩치의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강하다, 멋지다...! 아이의 눈이 반짝반짝 빛났다. 미파가 달려와 두 명의 시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었던 거야, 시드?" 꼬...
------후기 --------- 안녕하세요. 86(눙철)입니다. 잼동합작에 참여하게 돼서 정말..기뻐요.. 주제가 크리스마스인 만큼..가슴 벅차는 내용을 그리고 싶었는데 ㅎㅎ..뻔한..내용을 그리고 말았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요약하자면, 연인관계인 외계인 잼동이 크리스마스에 만나는 과정인데요.. ..... 갑자기 또 현타가 오네요.. 잼동은 크리스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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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 엄마랑 아빠가 미안해." "아니에요, 미안해 하지마세요 어머니. 일이 바쁘셔서 그런거 다 알고있어요." "우리 딸 언제 이렇게 다 커선, 아빠랑 엄마도 헤아려주고...! 아빠가 선물 잔뜩 사오마."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그보다, 이렇게 지체하시다간 늦으시겠어요. 어서, 가보세요." "응, 알았어. 사랑해, 우리 공주." "아빠도 우리 ...
우연이라면 우연이고, 오기라면 오기였다. 석민은 조종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며, 인생이란 얼마나 웃긴 일인지 떠올렸다. 양자 시간 역행 연구의 미래 활용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위험성을 고려했을 때 인간 대상 실험을 지원할 수는 없다니. 웃기는 짬뽕이다. 원래 과학은 어느 정도의 위험 부담을 안고 가는 거다. 그 도전을 할 깜냥이 없으면 영영 발전하지 못하는 ...
커다랗고 네모난 유리 상자 속에 푸른 용무늬를 가진 선명한 항아리가 유백색 빛을 환하게 발하며 놓여있었다. 구름 속에서 사나운 표정을 한 푸른 용은 몸을 틀고 고개를 빳빳이 들어 우리와 시선을 마주쳤다. 아저씨가 말했던 그대로였다. 흔하지 않은 세 개의 발톱을 가진 용이었다. 아저씨는 천천히 유리 상자 주위를 돌며 용문 항아리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허...
나카노와타리 신은 회의적이다. 이제 하도 많이 써서 질린 그 단어를 또 내뱉었다. 뭐, 딱히 이유랄 것도 없고...... 그냥 아는 단어 수가 적어서 나카노와타리 신 입장에서는 똑같은 거 계속 돌려 쓰는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맞는 말이니까 괜찮겠지 안일한 생각 덧붙여 가면서. 14:00 나카노와타리 신은 닳아 빠진 고철 하나 꺼냈다. 아니,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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