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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다운로드 ↓↓↓ https://drive.google.com/open?id=115UwVlmkkQ5NBjnIvVvfIZc2EQuERoU5 무단 공유, 재배포 금지. 출처는 가급적이면 남겨주세요~ 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제 자료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은 방구석의 알약에게 응원과 힘이 됩니다!
스포있음 그냥 이런거 아닐까 ~하는 이야기 더 다듬어야 하긴 하지만
진짜 별거 없음 주의 ㅎㅎ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둘 다 그리핀도르로 입혔지만... 막상 입히고 보니 경수는 후플푸프 백현이는 슬리데린이 훨씬 잘 어울리고...! 나중에 좀 더 들고 와야겠습니다 예쁘네요 ㅎㅎ (본 의상은 kiro 님의 의상입니다)
바라는 게 있다고 생각해? (잔잔한 표정 위로 작게 짜증이 올라오는 듯했어) 설마 내가 말도 안 되는 보상심리라도 바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니? (제 외투를 꾹 쥐며 당신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지 조금 울 것 같기도, 화가 난 것 같기도 한 표정을 가만히 바라보다 조용히 소리를 내며 웃었어, 조금 화가 난 듯 제 안대를 만지작거리며 작게 웃었지) 대신 견뎌준다...
2019년에 내가 두 번째로 잘한 일, 숏컷한 것. 첫 번째로 잘한 일, 부산 간 것. 광안리 바다를 혼자서 천천히 감상하고 온 것, 김연우 목소리를 듣고 온 것. 일몰을 본 것. 김연우가 재롱 떠는 걸 두 눈으로 목격하고 온 것. 지나치게 짧은 팔다리가 경이로울 정도로 유연하게 흔들리면서......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들은 것. 오래토록 누군가를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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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를 다룰 때의 마음가짐 가운데 ‘무엇이든 제 자리에 놓고 손을 뗄 때는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는 것처럼 하라’ 라는 도가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어떤 도구라도 순서에 따라 다른 도구로 옮겨갈 때는 이미 썼던 도구를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는 것처럼 아쉬워하며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순서가 정해져 아주 가볍게 다음 순서에서 다음 순서로 청산유수처럼 ...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뭔들 못 하겠나. 세훈은 생각했다. 인간 세상 다 부질없다. 돈 없으면 못 산다고. 가진 것이 없는 세훈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생산 뿐이었다. 무엇을? 보석을. 아, 채굴을 하는 직업은 아니다. 세훈의 직업은 백수였다. 그럼 훔치기라도 한다는 말인가. 안타깝게도 세훈의 간은 그렇게 땡땡 부어있는 편이 아니었다. ...
*세콘돌체이지만 커미션 컨펌을 받은 것도 아니고 제가 꾼 꿈을 그대로 묘사한 것이라 설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꿈이라 논리적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물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우물물에 독이 혼합되어 있다는 걸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우물 바깥의 물을 한 번이라도 마신다면, 우물 안의 개구리는 금방 이상을 깨닫게 될 것이다....
크툴루의 부름 COC 7판 시나리오집 1월 11일 D Festa에 출간할 신간 및 구간 인포 페이지입니다. 신간 <콘세르바토르> COC 7th, 펄프 크툴루 표지 디자인 : 즈흐(@juuhuu_)님 사양 : A5 / 약 100p 내외 / 박 혹은 부분 UV 코팅 3편의 연작 시나리오가 실립니다. 1편은 프리퀄에 해당하는 1:1 시나리오이며, 나...
카산드라는 성유골사원으로 오르는 길에서 헤이븐으로 연결되는 유일한 길목인, 순례자의 다리 앞으로 밀려드는 신자들과 콘클라베에 참석하기 위해 줄지어 선 인파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헤이븐 쪽으로 이어진 다리의 끝에는 계곡 밑으로 굽이굽이 펼쳐진 등반로를 한 눈에 굽어볼 수 있는 위치가 있었다. 카산드라는 자신이 인파를 볼 수 있는 자리는 물론, 인파 역시 자...
이번 여름은 진짜 길고 덥고, 지루했어요. 2018년 여름, 너무 다 길고 힘들고 싫어하는데 딱 하나 좋은 걸 이야기하라면 저는 어제랑 오늘. 이렇게 꼽겠습니다. 오늘 이 서늘한 여름 밤, 2018년 여름에서 제가 가장 좋았던 날로, 꼭 제가 죽을 때까지 가져가겠습니다. 오늘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이 무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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