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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외전 있어요 - 중학생 때부터 친구였지, 부모님끼리도 서로 아실 정도로 우리는 매일같이 만났고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었어. 장난으로 결혼하자고 삐약거리면서 놀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솔직히 난 고등학교 가서도 형원이랑 가장 친한 친구일 줄 알았어, 그때와 변한 것 없이 말이야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넌 나랑 크게 싸웠었지 고작 성적 때문에 예민한 날...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근데 얘가 갑자기 왜 이럴까요;; "빚쟁이~ 밥 먹어." "아 왜~ 나 더 잘 거라고오..." "뭔 험한 일하는 사람이 아침 밥을 안 먹어. 빨리 일어나." "아아 싫다고옥!!!" 내 이름은 주여주. 올해 29이다. 하는 일은... 빌려준 돈 찾아오기. 대망 캐피탈에서 정식으로 일한 지...
오늘 파리엔 비가 온다더니, 크리스마스 이브 창문 밖은 캄캄했어. 벌써 아침 9시가 다 됐는데도 말이야. 자기 품에 잠들어 있는 나 한참이고 내려다보다가 이마에 통통한 입술로 도장 찍었지, 어제 한참이고 괴롭혀서 그런지 피곤해서 꿈쩍도 않는 나를 쳐다보다가 채 혼자 일어났어. 서로 안고 있느라 더워서 어느새 이불은 저 밑에 떨어지기 일보직전. 채 이불 다시...
3일 뒤에 죽는다면 어떤 말을 할까 마지막으로 채형원은 고민했다. 이런저런 생각하다 마지막 한 마디라니 다 성에 차질 않아 관뒀다. 그러다 깨달았다. 아니 3일 뒤에 채형원은 세상에 없는데. 이민혁한테 할 말이 아니라 채형원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던 게 중요하지 않나. 벼락같은 깨달음에 잠깐 신이 났으나 채형원은 딱히 이루고 싶은 바가 없었다. 소원: 센티넬...
툭. 툭. 툭. 툭. 툭. 균형이 어그러진 의자의 팔걸이를 일정하게 두드리는 손가락의 움직임이 조금씩 빨라졌다. 왼쪽 벽 위에 자리한 시계의 분침은 고장이라도 난 건지 고작 십 분이 지나있었다. 도톰한 입술은 일자로 굳게 다물린 채 가끔 초조하다는 듯이 붉은 혀가 빼꼼히 나와 입술을 훑었다. 삐삐. 조용한 방 안에 커다란 알림음이 짧게 울렸다. 알림음이 울...
공지를 미독, 미숙지로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정금액 달성 시 슬롯이 채워집니다 슬롯 ○○○ 공지 -본 커미션은 유료 리퀘스트 개념입니다 - 작업기간은 3일~2달 입니다. -모든 커미션은 포트폴리오 및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샘플 사용x 시 +5000) -저작권은 하니에르(@haniele27 & @hn_comission)...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배포X 2차가공X 링크공유만O ▼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url.kr/pj5nea [개인맵스] 2022 새로 듣는 시낭송 맵스 / 겨울의 시 - 레코드 커버모드 ver.
바닷바람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칼날 같을 때가 있다. 그 거대하고 넓은 바다. 모든 것을 쓸고 나갔다가 다시 되돌아와 철썩거리는 파도. 주헌은 매일 마주하는 그 바다에서 가끔은 깊은 안식을 구하다가도 종종 걷잡을 수 없는 공포를 느끼기도 했다. 잔잔하게 파도치는 볕 아래의 바다도 언제든 사람 하나를, 집채만한 배 한 채를 거뜬히 삼킬 수 있다. 한낱 사람 ...
*실제의 지명 및 인물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채형원은 진짜 웃기는 놈이다. 어느 일요일 오후 돼지갈비를 먹다말고 유기현은 그렇게 생각했다. 채형원이 유기현의 옆에서 돼지갈비를 먹고 있어서는 아니고, 사실 채형원이 웃기는 새끼라는 생각을 유기현이 하는 게 처음도 아니지만 어쨌든. 채형원은 웃기는 놈이다. 형원아 많이 먹어. 너무 말랐는데 형원이는. 엄...
김여주 꼬시기 프로젝트 ; copyright ⓒ 2022 이유 All Rights Reserved. “그래서 자퇴했었다니까?” “아, 진짜? 왜 그렇게 괴롭힌 거래?” 매점을 다녀오는 길. 새로 사귄 친구 민지와 누가봐도 항상 붙어다니는 것 같은 민혁, 기현과 함께 있는 여주다. 눈치 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지금 이야기의 대상은 5반 채형원. 최근에 동급생 ...
겨울이었다. 겨울의 눈은 환상을 불러일으키지만, 가장 낮은 이들에게 있어서는 재앙이었다. 차가운 눈송이가 스며든 바닥은 하얗게 물든 지옥이었고, 화이트 채플의 빈민층은 그 순진무구한 추위 위에서 죽어갔다. 소리없는 천사는 악마가 되어 흩날리고, 새하얗게 뒤덮인 시체 위에는 밤하늘의 한기가 내려앉는, 그러한 외로운 죽음의 온상에서, 나는 그 소년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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