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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잠깐! 잠까안! 멈춰봐요! 스톱!" 반타에게 끌려가던 베르는 다리에 힘을 주고 버티며 멈추라고 소리쳤다. 버틴 게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끌려가긴 했으나 겨우 멈추고 숨을 돌리기 시작했다. 왜 자꾸 멈추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짜증 가득한 얼굴의 반타를 보고 한숨을 쉬며 전담이 되긴 할 테지만 우선 절차라는 게 있다며 설명을 해주었다. 잠시 베르를 잡고...
- '안 될 거 알지만 좋아하는 걸 어떡해 좀 이기적인가? -아니 그 맘 알아 나도 잘 알아' -각자의디데이 중 "내가 네 옆에 있으면, 널 더 아프게 만들 거야." "떠나는 게 맞아. 서로한테 어울리는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게 맞아." 금수저 김도영과 그냥수저 전여주. 사람을 수저에 빗대 표현하긴 싫지만 이만큼 와닿게 표현할 만한 다른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이동혁이랑 한집살이 3. 며칠 째 계속되는 폭우에 하늘은 컴컴하고 어둡다. 너무 흐린 탓에 무서울 정도로. 비바람까지 매섭게 몰아치니 우울하기 짝이없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이 와도 어두운 방 안의 모습에 좀처럼 쉽게 일어나질 못한다. 이동혁 침대에서 눈을 뜬 김여주는 옆에 불편하게 엎드려 자고 있는 이동혁을 보며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 왜 여기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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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달픈, 그런 꿈이다. “연아, 어디까지 가는 거야?” “조금만 더!”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어, 자신은 무영의 손을 잡고 숲을 내달렸다. 일전에 혼자 여기저기 산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작지만 예쁜 폭포. 발견하자마자 제일 먼저 생각난 이는 역시나 자신의 정인이기에 무영을 불러낸 이연은 한참을 달렸다. “여기 어때? 근사하지?” 잠시 숨을 고르고 숙이던 몸을...
조재석 재석이는 연하남의 정석ㅋㅋ이라 일부러 섬유유연제 가득. 페브리즈 잔뜩 뿌린 여친한테 입으라고 빌려줌. 누가봐도 노렸고 어떠한 반응을 기대하는 표정의 얼굴이라 웃겨죽을거 같아도 재석이가 원하는 반응 해주면 좋아죽음 ㅋㅋㅋㅋ. 재석이 여친이랑 첫 데이트날에 형아 옷장에서 가장 좋아보이는 거 입고 나감. 거기다 형아 향수까지 뿌리고 ㅋㅋㅋㅋㅋ. 조형석: ...
이씨 집안 삼남매 80화. 집 나가면 고생이다
이씨 집안 삼남매 79화. 원래 형제는 그래
이씨 집안 삼남매 78화. 핸드폰 대란
이씨 집안 삼남매 77화. 분명 뭔가 숨기는 게 있다
이씨 집안 삼남매 76화. 임유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는 본래 이기적인 사람이라, 타인을 위하는 것은 위선이었다. 이 외의 것은 악의거나, 멍청이거나. 당신은 굳이 분류하자면 '멍청이'에 속하는 사람이다. 쉽게 타인을 믿고, 쉽게 자신을 걸어버리고, 쉽게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는 희망적이기 그지없는 사람. 하토는 이런 부류의 인간을 혐오했다. 그야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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