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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태리어 가사 번역은 직접 한 것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Vogliatemi bene, un ben piccolino, 나를 사랑해줘요, 아주 조금이라도요, un bene da bambino, 어린아이와 같은 사랑을요, quale a me si conviene. 내게 필요한 만큼만 나를 사랑해주세요. 오페라 나비부인(Madama Butterfly)...
*가면라이더 고스트 엔딩 스포일러가 일부 담겨있습니다. *본편 엔딩 이후 시점, IF 설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아카리, 이런 데서 자면 감기 걸려. 한참 커져버린 아이, 밝은 갈색 머리에 미소만은 여전했다. 교복이 엉망이 된 걸 보니 아마도 학교에서 막 돌아온 모양이었다. 아카리는 눈을 비비다 기지개를 켰다. 언제 왔어? 지금 막. 하늘이 화창했고, 바람...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조아라에서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간 후에 이곳에서 합쳐서 올립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 천공투기장편은 히소카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고 생략되어 넘어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존 왓슨이 죽었다. 순전히, 그건 정말 실수였다. 누군가의 치명적인 실수. 왜 나를 위해 몸을 던져서.. 그때 내가 총을 맞았다면 치명상이지만 살 수는 있었을텐데. 한 몇 달, 그 정도만 병원에 얌전히 누워 있다면 나을 수도 있었던 부상이었을텐데. 어쩌면 내가 이 지루한 세상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는데. 존, 이번만은 자네의 실수였어. 셜록은 생각을 잠시 멈...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조아라에서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간 후에 이곳에서 합쳐서 올립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ㅠㅠ! 부디 부탁드려요♥ ※ 천공투기장편은 히소카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고 생략되어 넘어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
틈 사이로 비명이 쏟아져 나왔다. 울컥울컥 피비린내가 바닥을 물들이는 동안 비틀거리던 탁자는 질투심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다. 신원모를 바람이 찾아와 방 안을 흩트려놓았다. 시체처럼 널브러져 있던 숨결은 문득 고개를 들어 천장의 얼룩을 쏘아보았다. 커튼이 다시 한번 바람의 방문을 알렸다. 그리고 정적. 무거운 정적이 방 안을 옥죄이자 제각기 할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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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야는 객실 문을 열었다가 도로 닫았다. 그리고 다시 열었다. “자네 방 맞네.” 솔로가 입 안에 포도알을 던져 넣으며 말했다. 그는 로마 귀족처럼 누긋한 자세로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있었다. 그 앞에 스카치와 각종 과일이 놓였다. “냉장고 문짝처럼 다루지 말고 이리 와 앉게.” 장난치는 어린애 다루는 어투였다. 일리야는 몹시 불편해했고 딱히 숨기려 하지...
의사들은 제가 곧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장난이랍시고 던지는 농이 아닌 안타까움 그득하니 담긴 진담이었다. 그래서 더 좆같았다. 강태현은 인생 살면서 이토록 허망한 적은 없었다 생각했다. 나름 부유한 축에 속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명석한 두뇌를 잘 이용해 먹어서 등급은 높게, 생기부는 빵빵하게, 그야말로 학교생활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완벽하게 해내었다. 성...
* 신청자분께 허락을 맡고 일부를 샘플로 공개, 유료발행합니다. * 전문은 결제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AMPLE “넌… 참 독하군, 사운드웨이브.”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다는 듯 사운드웨이브는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메가트론의 커다란 손바닥 안쪽으로 완전히 헤드기어를 맡긴 꼴이 된 사운드웨이브는 줄곧 메가트론을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보이지 ...
어색하게 올라가 굳어있는 입꼬리를 내리자 제 삶이 얼마나 허무했는지를 깨달았다. 뒤늦게도. 내 옆에 서있던 넌 모두를 싸늘하게 바라보았고. 그저 그 모습을 멍하니 지켜보는 것 말고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 당신들은 완벽하지 않았으니까요. ] 자네는 완벽했고, 나는 완벽하지 못했다. 마지막까지 너를 챙기던 내가 죽도록 한심하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네 냄새가 더이상 나지않아. 그래서 어느날 진공팩을 사와서 집에 있는 것들을 미친듯이 쓸어담는 니노가 보고싶다. 배게 쿠션 이불 칫솔 인형 옷 신발... 오노가 많이 만졌던거라면 다. 오노는 헤어진거여도 좋지만 죽은게 나을지도. 3년 넘게 동거하면서 사귄 애인인데 교통사고로 정말 어이없이 한순간에 죽었겠지. 오노 친구가 니노 친구일 정도로 얽혀있던 깊은 관...
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너의 죽음은 갑작스럽게 왔고, 모든 것을 헤집어 두기에는 충분했다. 텅빈 집 안에는 밖에서 내리는 빗소리만이 울렸다. 창문을 때리는 소리를 코우이치는 가만히 창틀에 기대어서 듣고 있었다. 유리의 시원한 감촉이 느껴졌지만, 무언가 와닿지 않았다. 마치 지금의 상황 그 모든 것이 꿈과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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