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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딱히 시작이라고 하기는 그렇고...우울증은 누구나 있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면서 자랐다. 누구나 우울할 수 있고, 기분이 처질 수도 있고. 사는 게 재밌어서 사는 사람은 없잖아? (살다 보니 없지는 않더라만..그런 사람들) 게다가 호르몬의 변화가 심각하게 왔다리 갔다리 해서, 성격이 다들 나보고 더럽다고 하길래, 그래 뭐 그러려니 하면서 자랐다. 지금 생각...
모럴리스 주의 *** 주술계를 알고 고삼가를 알고 젠인가를 아는 주술사가 젠인 카르마를 처음 봤을 때 공통적으로 보이는 반응이 있다. "젠인?" 젠인가의 종족 특징으로 꼽히는 외모와 성질머리가 젠인 카르마한테서 찾기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카르마는 전체적으로 색이 연하다는 느낌이었으니까. 아 근데 이게 밀색, 연갈색 느낌의 연하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비유...
원작 스토리 진행 순서 다름 주의 (성장체 임무 - 하아바라 죽음 순서가 반대) 원작 내용 스포 O 주령 주술 주력 등과 같은 세계관이 원작과 다를 수 있음 주의 사시스 세대, 하이바라 생존, 선후배 AU, 환생물 1. 현생에서의 마지막 기억은 신입생 OT에서 뒤집어지게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아파트 입구 앞 횡단보도에서 눈부신 자동차 라이트와 ...
드라이기의 소리가 꺼지는 순간 후다닥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눈만 빼꼼 내밀고 문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내 기대에 부응하듯이 눕고 나서 얼마 걸리지 않은 시각에 문이 열렸다. 문이 열리고 토우지가 침실로 다가오자 이불을 열고 팔을 벌렸다. 작게 웃은 토우지는 익숙하게 내 허리를 안아 품속으로 들어왔다. 방금 씻고 나와 촉촉하고 따끈한 느낌이 품속에 가득 들어...
"젠인!" 운동장에서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공차고 노는 아이들을 무심한 낯으로 구경하던 토우지가 고개를 틀었다. 그러자 보이는 건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꼬맹이다. 메구미도 이렇게 쪼그마할 때가 있었는데... 어린애란 게 원래 이렇게 작았나 생각해보던 토우지는 현재 본인의 신체 나이 또한 그들과 다를 바 없음을 훌륭하게 망각하고 있었다. 카르마가 들었다...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너 정말 스구루랑 사귀냐?” “그럼 가짜게? 그런 거짓말을 왜 해” “왜 말 안 했어” “…뭐를?” “니가 스구루 좋아하는 거, 왜 나한테 말 안 했냐고” “허, 웃기는 애네. 야 그런걸 너한테 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 "이상하지 않냐." 부산스러웠던 밤이 지나가고, 안도와 뒤늦은 피로가 이불보다 무거웠던 새벽을 거쳐서, 평소와 똑같은 해가 떠오른 아침. 남자는 편의점 음식들로 가득한 테이블에 앉아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있었다. "뭐가." 그 앞에는 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쓴 소년이 삼각김밥을 와앙, 입에 집어 넣고 있었다. 바작, 김이 씹히고, 한 번에 3분의 1이 ...
오늘은 간만에 퇴치해야 하는 요괴도 없고 요괴를 퇴치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없기 때문에 이누야샤는 그동안 요괴 퇴치 하느라 카고메의 곁을 비우는 바람에 카고메와 함께 있을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 만큼은 꼭 카고메 곁에 있겠다고 다짐했다. 카고메도 이누야샤가 오랜만에 집에 와서 둘만의 달콤하고 꿀 같은 시간을 가지기를 원하던 참이었다. 이누야샤는 말하지...
하이큐X주술회전 성우 겹치는 캐들 아마 다 나올 예정 도쿄고전 니넨세 김여주. 철없는 선생(이름: 고죠 사토루)이랑 임무 나갔다가 잠깐 한눈 팔았음.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선생새끼 실종됨. 장막은 아직 안 걷혔고...앞에 특급 주령 있음. 그러니까 이 상황은 모다? 좆된 거다; 아 씨발...ㅋㅋㅋㅋ여주는 한국에서 평범하게 학교 생활하다가 술식 발동해서 ...
그리고 다음날 등원 한 토우지는 하원 때 배신이라도 당한 것 마냥 놀란 눈으로 보더니 잔뜩 삐져있는 나인을 보게되었다."부르다고 했는 데, 지혀기... 나 배신했어"이와중에 따지기도했다."... 일단, 돌아가야하는 시간이였구동생이랑은 오늘 놀아도 되잖아"" 지혀기 나랑 인사도 안했어-!!"많이 억울했는 지 목소리가 올라갔다."나 가는 줄도 몰랐는 데, 내일...
"... 집에나 있을 걸..." 녹초가 되어도 막 뻗지 못하고 정자세로 누워 배위에 동생을 올려둔 토우지를 보며 웃은 준서가 어제 빨리 돌아간게 애 때문이였냐고 물었다."응-, 이녀석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영 안따라서.. ""근데 특이하다.. 너도 검은 머리인데 초록 눈이라서 눈이 예뻐서 다가간건데.. 네 동생도 눈이 예뻐 ""그러냐-""응-! 나중에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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