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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화이트 모드 권장합니다. 더운 8월의 여름, 그중 특히나 더웠던 어제는 아버지에겐 획기적인 신약 개발이 완료된, 기쁜 날이였지만, 그 약을 만드는동안 혹사된 나에겐 증오스런 약 또 하나가 세상 밖으로 나간, 끔찍할 뿐인 날이였다. 분명 그랬는데 왜, 오늘, 난 깨닫고 말았다. 리더소속 부대 색은 파랑이면서 대표색은 빨강인, 까칠하나 노래를 잘불렀다는 은밀기...
별개의 이야기이나, 농조연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은 없습니다.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눈보라속 그림자 이벤트의 내용을 아셔야만 이해된 내용이 있습니다. 알베도 = 진짜 알베도, 소년 = 방랑자, 그 = (알베도) 2호 입니다. 「어...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총 네 장입니다. 최근에 제가 우클릭을 금지해둔 걸 알았어요. 이제는 우클릭으로 편하게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즐겁게 사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래전 글이라 지금 읽기에는 부적절한 부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분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근데 쪼끔 부끄러워서 소액 걸어놨어요...
1.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지만, 2021년도부터 adhd 약물을 복용 중에 있다. 스프라테라와 콘서타 둘 모두 복용 중이다. 스트라테라는 크게 효과가 있지는 않고, 콘서타만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이 올라와서 그것을 완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콘서타와 함께 먹기 시작했다. 정신이 아주 명료해지고 좋다. 그 전에는 생각을 제어할 수 없고 불안은 가중되고 충동은 참...
나는 예상보다 더 빨리 풀려났다. 비싼 변호사 때문만은 아니었다. 여론이 우리 편으로 기울었다. 우리가 기획한 시위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사람들이 이 문제에 귀 기울이게 되었으며, 새로운 관점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여론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여러 매체를 통해 토론이 시작되었고, 유투브를 통해 해외에서도 이런 방식의 시위가 확산이 되었다...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가이드였다' 및 '방탄 홍일점인데요?' 는 전편 숨김처리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공개로 잠깐 풀어도 볼게요. 감사합니다.
1. 마지막이라 한 번은 퇴고했어요! 하지만 한 번으로 될 리가 없겠죠? 일단 먼저, 감사합니다. 완결까지 저의 소소한 덕질생활을 응원하고 좋아해주신 모든 분께 감동했어요. 아쉽지만, '점수따'는 끝입니다, 흐흐. (이제 퇴고와 24시 편의점 X 타이타닉만 남았어요.) 원래 스토리 없이 보고 싶은 장면만 보는 에피소드로 가려 했는데, 서사에 미친 싱큐라 결...
당신을 좋아하지만 결코 이어질 수 없고 당신의 평화를 깨트려 버릴 뿐인 나. 나는, 당신에게, 독이었다. 이곳은 장원. 매일 감시자라고 불리우는 괴물들이 생존자인 쫓고 우리는 도망치며 탈출하는 게임을 반복해 나가고 있다. 어째서 이런 게임을 하냐고 물으면 모두 같은답을 내지는 못할 것이다. 누군가는 돈 때문에. 누군가는 사랑 때문에. 누군가는 과거 때문에....
주말의 시작~ 어제 그 많은 제육볶음을 혼자서 다 먹고 뚱카롱과 젤리로 2차전을 치른 후 11시에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토요일인 오늘 아침에는 내과, 치과 방문, 3~6시 와이프 교회 말씀 공부, 그 시간에 난 당구장.. 일요일엔 벚꽃놀이가 예정되어 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홀로 시간을 보내다가 8시가 넘어서 와이프를 깨웠다. "마누라, 기상~!!" 오...
민혁은 최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원래 낮밤 바뀐 생활 하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요새는 며칠이고 밤을 새도 푹 잘 수가 없었다. 아무리 괜찮은 척 티를 안 내려고 해 봐도 얼굴이 축나고 신경이 예민해졌다. 건강 상태가 별로다 보니 노래 부를 때도 불안불안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한동안 레슨도 받고 해서 잘 한다는 소리를 듣던 차라 더 예민해졌다. 일도 잘...
차예림(嵯隸林) X 차승현(嵯承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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