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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가 마주한 인사는 당신이 오랫동안 얼려 왔던 상사화(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바로 삼킬 수는 없어서 조금은 녹여야 했습니다. 여전히 차가웠지만, 지체할 수 없었던 식사. 그것은 마음을 뜯어내기 전에 치러야 하는 의식 같은 것이었죠. 소멸하는 별이 마지막 빛을 발하는 힘으로 버텨 보았습니다. 당신 앞에서 무너져 버릴 수는 없었으니까요. 한참을 떨어져야 했...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7월의 어느 날 방과후 리코: 7월이 되니 역시 더운 것 같아. 저는 본격적으로 오늘이 여름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그러고 보니 제가 학교를 다닌 지 이제 3개월이 됐네요. 지난 3개월 동안 여러 일이 겪었다 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이제 고등학생으로서의 첫 여름방학이 얼마 안...
작은 숲 소장본에 들어갔던 마지막 연재 분을 유료발행합니다. 기존 편들보다 조금 긴 14p입니다. (보통 7~9p정도였어요.) 지금까지 연재된 내용 중 제일 마지막 에피소드지만 완전 완결 편은 아닙니다. (추후 다른 에피소드가 연재될 지는 미정,,,이지만 언젠가 몇개 더 그려보고싶어요) 본편 14편, 미니에피소드 3편,,,, 총 17편까지 그릴 수 있었던 ...
C: 이치초 / B: 뱅삼님 C: 뱅삼님 얼른 이형제 써주세요 B: 졸려요... 오늘도 이형제 땜에 늦게자서 버스 늦게탔다구요... C: ㅠㅡㅜㅠㅡㅜ 졸리다는 사람에게 뭐라 할 수도 없고 B: ㅎㅎ... 얌전쿨쿨 갓난아기 막내 구경하는 첫째 둘째 주세요... 그럼이만... C: 악!!!!! 어떡해 미쳤다 갓태어나서 솜털 보송보송 흰 천에 싸여있는 아기 신생...
형이랑은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거의 매일 만나서 영어 공부도 하고 그것...도 하고. 딱히 별거 안하고 끌어안고 뒹굴기도 하는데 인생이 핑크빛 같달까. 대학생활 기대되는 건 여전하지만 솔직히는 시시할 것 같단 느낌이다. 내 애인 전정국인데! 딴 사람이 눈에 들어오겠어? 혹시 과에 엄청 예쁜애가 나 좋다고 하면...아, 어떡하지? 순간 고민했다가 ...
시크, 오늘도 신 타령이구나. 어김없이 로렌 클레어 데탕트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큰 주택 안, 가구가 들어차 절대 울릴리 없다고 생각하던 목소리에 의해 가구들이 미세하게 공기의 파동을 맞아 들썩거립니다. 이 공기의 파동 하나하나마저 잡아내던 제 자신의 감각을 탓하며, 오늘도 시크 디유 데탕트는 입을 삐쭉 내민 채 툴툴댑니다. 하지만 누나, 신은 멋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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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王道, 작업의 정석, 이야기의 시작 뭐,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있을까?
DO NOT REPOST 고추심기를 끝내고 바베큐 파티 - !
매 순간 생겨나는 작은 것들에게 매 순간 내 전부를 걸어서 사랑하게 되더라. 그게 나에게 잠시 잘해줬던 작은 인연, 선물로 받은 무드등, 한때 모든 것을 걸어 사랑했던 내 가수 까지. 살아오면서 나에게 잠시 기쁨을 줬던 모든 것들을 그게 나에게 전부인 것처럼 사랑했어. 그래서 나를 떠나가려는 사람에게 아슬하게 매달리고, 선물로 받은 무드등을 버리려 할 때 ...
어느 때처럼 시끄러운 교실에서 멍하니 있는 도중 어떤 아이가 보였다. 우리 학교 학생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몸집의 아이. 10살 정도로 보였다. 아이는 내 뒷자리에 앉았다. 무시하고 싶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리와 신경을 그 아이에게 두고 있었다. 그 후 특별한 소리가 들리지 않아 신경이 쓰였던 나는 뒤로 살짝 돌아 그 아이를 봤고 그 아이는 움찔하더...
나의 작은 여왕에게 * 색채의 별 이벤트 날조 칠흑 같은 어둠이 물러가고, 그 자리에 빛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붉은빛으로, 연보랏빛으로, 그리고 종국에는 연한 쪽빛으로. 환히 밝아진 사위와 함께 쥐 죽은 듯 조용했던 기원(棋院)에 인기척이 들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조부와 함께 살았던 탓일까. 웬시의 아침은 이르고 규칙적인 편이었다. 알...
사공 없는 작은 조각배 하나가 파도에 떠밀려 구석진 마을의 모래사장에 도착했다. 그 조각배는 저녁에 조게껍데기를 모으러 나온 어린 아이들에게 처음 발견되었다. 붉은 등이 가득 찬 배 안엔 포대기에 쌓인 젖먹이가 있었다. 꺼림칙하다. 낯선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의논하기 위해 모인 어른들 사이에서 처음 나온 의견이었다. 어느 부모가 자기 애를 그렇게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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