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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온기를 두려워한다면 그것을 이겨내는 것이 어른이건만, 프란은 언제까지나 피터팬 역을 자처하기라도 할 셈인걸까. 혹은 돌아가지 못하고 머무는 웬디가 그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하여금 지금의 길을 알지 못하고 그는 유랑한다. 방랑한다. 어른이 되지 못함에 괴로움을 표하는 것은 추후의 일이므로. 스스로가 자처한 일이므로 말이다. 다정하게 속삭이는 말에 그는 어른...
ⓒ2022,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BGM. A Thousand Years - Christina Perri 에레보스, 죽은 자들이 모두 모이는 그곳에 수많은 망령들이 줄을 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 아케론 강에 배를 정박해놓은 뱃사공 카론은 한 구석에 자리를 잡고 망령들을 유심...
ⓒ2022,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책정에 사진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BGM. Have we meet before(with Eric Nam) - Sarah Barrios 여느 날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하루. 따스한 햇살이 비추고, 포근한 침대는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었다. 잠에서 깨어난 여주는 서서히 눈을 떴...
하루에도 몇 번을 생각하곤 해. 어떻게 죽어야지 조용히 죽고, 누구도 손해를 안 보지? 사실 죽고 싶은 마음보다 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나 때문에 손해를 보는 건 싫어. 내가 이 집에서 죽었다고 집값이 떨어지는 것도, 내가 죽는 모습을 누군가 발견해서 트라우마를 가질 수 있는 것도 다 싫지만 죽고 싶어...
1.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일 아주 어렸을 때 엘리베이터가 멈춰서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적이 있다. 나는 경비실을 호출하고 엘리베이터가 다시 작동할 때까지 기다린 후에야 나올 수 있었다. 2. 문이 닫힙니다! 과외를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어느 날이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한 순간, 엘리베이터가 오작동을 일으킨 모양인지 문이 닫힙니다를 언급하기를 반복...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일어나!!!!!!" "후... 현우 오빠!!!!!!침대에서 뭘 먹는 거야?? 형원아 다시 눕지마러!!! 주헌아!!!!일어나!!!!!!!!!!! 일어나!!!!!헤이헤이!!!!!미..녀가!!!기혀나!!어 일어났구나~너 돌아다니면서 먹지말라했지?!!! 창규니 식탁에 앉아야지???!!!! 평화로운 아침 아침부터 한층에 두 개에 집에 왔다 갔다 하며 소리를 치는 ...
안녕하세요. 밍로잉입니다. 첫 글을 쓴지 한달여만의 시간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어요. 하필 글을 쓴 다음 펼쳐진 교직계의 일련의 사건들로 인하여 머릿속이 복잡해졌던 것이 글이 늦어진 원인이라는 변명과 사과를 하며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2023년 7월은 초등교사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각성을 주었던 달이었습니다. 강남의 한 학교에서 어린 신규 선생님이 본인...
- 해당 글은 'IF 버전' 으로 글 내용 전반에 날조가 있습니다. - 읽으실 때 유의 바랍니다. 만약에 프리케가 학교 선생님이었다면? 수업 종이 울렸다. 울린 종소리가 경쾌하다고 느낄 법도 하였으나 쉬는 시간이라고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재잘거리기 바빴던 목소리, 그 짧은 시간에 뭐라도 사 먹어 보겠다고 이것저것 손에 한 아름 사 온 주전부리, 살랑거리는 ...
진짜네. 준수가 중얼거렸다. 지수가 내미는 인절미를 야무지게 찹찹 받아먹는 영중을 보면서. 바닥에 흘린 콩고물까지 싹싹 핥아먹었다. 내 말 맞지? 히히 웃은 지수가 준수에게 몸을 기울여 귓속말을 소곤거렸다. 우리 검은 버선 똑똑해서, 다 안 먹었는데 다 먹었다고 하면 안 넘어와. 이번에도 오라비가 불신!하는 눈썹을 미간으로 모으자 지수는 보여 주겠다며 소매...
하....인생 참 그지 같다.. 학교끝나고 집으로 돌아간다 다녀왔어요. 돌아올리 없는 아니 돌아오면 이상한 대답 하..이렇게 인사해봤자 대답은 없는데 난 왜 문앞에서 멀뚱히 있냐 뚜벅..뚜벅 털석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니 저절로 이유 모를 한숨이 나온다 부으응 핸드폰 진동소리... 학교 반톡..나없어도 내의견없어도 알아서 정하고 돌아가는 이 반톡에 내가 왜...
* (성인의) 학교 체벌, 기합, 강압적 분위기, 약간의 브로맨스 등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습니다. 맨날 진영이를 혼내는 FM 서정환이 풋풋한(?) 후배였을 때, 탈탈 털리는 게 쓰고 싶어졌어요. 갑자기 생각났어요. 진영이한테 감정 이입하게 되는 저의, 소심한 복수일지도... :) (본 편도 쓰고 있어요. 이번 주 안에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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