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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박가람, 젠가 Sirius Black 시리우스 블랙의 삶은 오로지 그날 밤 이전과 이후로 구분되었다.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을 증명하듯 기사단의 인원은 줄어가기만 하고 있었다. 서로를 향한 의혹만이 땅거미가 지듯 짙게 번져나갔던 것을 시리우스는 기억했다. ...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들이며, '캐릭터 그림'은 모두 붐바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특정한 앞뒤방향성(?)을 생각하고 그리지않기 때문에 윈칼/칼윈 어느쪽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당.. 말풍선이 없는 이유는.. 생각한건 있는데 마땅히 대사가 생각이 안나서요ㅠ.ㅠ 대충 유추하면서 봐주세요 ㅎ.. 마지막 mj이 말은 생각해뒀는데요,, 언니 너 나랑 다른거 하고싶구나? 였어요...
김민경 그리고 김민정. 하필 나는 태어나도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것도 내가 동생. 세상에서의 첫울음을 고작 2분 늦게 터트렸다고 동생이 되어버린 나는 얼굴 빼고는 거의 모든 것이 김민경과 달랐다. 웬만하면 쌍둥이들 이라고 불러줄 만도 한데, 같이 묶일 수도 없게끔 너무 달라서 인지 애초부터 그냥 김민경은 김민경으로, 나는 민경이 동생 걔. 아니면 또라이.....
하이틴 따윈 정말 싫어 이부자리를 정돈하다 말고 멈춰섰다. 테이블 끝, 아슬아슬하게 놓여있는 책을 발견한 까닭이었다. The Atlantis Gene. 마크가 준 그 책이다. 하지만 어쩐지 첫장 펼치기 어려워 미루고 미루다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다. 좀 읽다 잘까. 별안간 좀 궁금해졌다. 그리고 그의 취향도 좀 궁금해졌다. 얼마나 재밌길래 꼭 읽어보라 신신당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그로 아니니까 일단 읽어 봐. 꿈 꾼 것도 아니고 병있는 것도 아니고, 아니 병은 있었는데 완치했으니까 지금은 멀쩡해! 일단 내가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그러는데 혹시 나같은 경험 한 사람 있나 너희들한테 물어보고 싶어서. 나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이야. 얼마전까지 출판사 다니다가 몸이 아팠어서 지금은 좀 쉬는 중이고. 지금은 무지 건강해져서 슬...
또개, 얄리님 윤홋 트윈지 '탈낙원' 내지 편집디자인입니다. 148*210mm, 116쪽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판권지
하이틴 따윈 정말 싫어 새벽 공기가 뺨 위로 가볍게 내려앉았다. 이따금 새 지저귀는 소리 말고는, 우주 공간을 누비는 것 마냥 온 세상이 고요했다. 인스타 피드를 하염없이 내리다 말고, 마크는 문득 시선을 돌렸다. 오분만 있는다는 것이 벌써, 이십분도 족히 지나있었다. 그는 아차 싶어 허리를 세워 앉았다. 케이는 완전 곯아떨어져있었다. 목이 곧 꺾일 것 같...
낮은 건물만 즐비한 동네엔 성난 파도와 기범의 소리만 드높았다. 파랗게 우뚝 선 대문보다도 키가 큰 민호가 성큼성큼 마당을 걸어 나온다. 민호는 숨길 것이라도 있는 양 서둘러 대문 밖을 나와 문 앞을 막아섰다. "기범씨, 취했어요? 목소리 좀 낮춥시다." 쫓겨날 각오를 하고 온 기범이었지만 민호의 목소리는 왠지 다정이 묻어나왔다. 일단 어그로 성공. 소주가...
하이틴 따윈 정말 싫어 "뭐? 걔가 파티에 오라고 했다―읍!" 레드의 입을 황급히 틀어막았다. 케이는 그 짧은 찰나 슬쩍 보는 시선들 조차 겁이 나서, 파르르 떨었다. 레드는 그런 케이가 우습고 유치하다는 듯 코웃음을 팽, 쳤다. 케이는 착잡한 한숨을 한가득 내쉬었다. 가겠다 말한 건 아니지만, 이건 빼도 박도 못하게 가야하는 상황이었다. 요 며칠 지켜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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