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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분의 레이디 구매 감사합니다 늘 애정하는 레이디 분들에게❤️ 오늘 기분이 좋길래 들렀어요 그냥 요즘 일도 술술 잘 풀리고 어제도 오늘도 행복한 일만 한가득이었네요 그래서 행복해지는 방법 딱 8가지만 알려드릴게요 1.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 낙천적인 성격이면 더 좋아요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 부정적인 사람만 된답니다 전 예전에 매사에 부정적이고 남 헐뜯기 좋...
* 본즈커크ts(본즈여커크), 러스님 커미션.* 〈스타트렉: 비욘드〉 결말 이후 시점.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너 말이야, 정말 엔티로 조기 발령 신청서를 넣을 거냐?" 몽고메리 스코티가 말했다. "너, 아카데미에서 꽤 잘 나간다면서." "그래서?" "그러니까, 내 말은... 다른 곳을 생각해 본 적은 없냐는 거야. 왜, 이번에 베타 분면 끝자락에 ...
BGM: Camila Cabello - This Love 제 2장 : 배는 채워질수록 침몰하고 모래성은 비워질수록 무너진다.
: 이 이야기는 허구의 이야기이며, 트리거워닝과 트라우마가 생성될 수 있는 이야기이니 신중하게 결제 해주시고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 빨간 장미 [특희예] 꽃말-아름다움,정열적인 사랑 "으음...., 졸려-..." "많이 피곤해?" "이러나써써...?" "응,일찍 일어났어~" "우음...강후니는...?" "아직 자게 냅둬도 돼" "우응....어제에...아팠어-.." "많이 아팠어?미안해-" "왜에-..나한테만 그래써어..." "어젠 너가 더 예뻤어" "아냐아...." "아,어떻게 앞...
한창 맑은 하늘을 아래로, 사내 두 명이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난간에 기대어 있었다. 한 명은 눈을 감고 여름의 바람을 느끼기라도 하는 듯 보였고, 옆에 있던 무심한 얼굴의 사내는 안경을 고쳐 쓰며 옆에 나란히 서서 눈을 감고 있던 남자의 얼굴을 힐끔 보더니 조금 뒤에 입을 열어 말을 걸었다. "야, 대왕고래 챌린지라고 알아?" "네? 아뇨." "옛날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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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이의 비명에 혁이도 당황을 감출 수 없었다. "당장 나가세요!" 혁이는 묵직한 목소리로 외쳤다. 그는 뒤를 돌지 않았다. 하지만 혁이의 귀는 점차 붉어지는 게 보였다. "미안해!!" 유준이도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지면서 문을 급하게 닫았다. 하, 미친! 어떡해... 욕실 문 앞에서 주저앉으며, 자기 머리를 주먹으로 세게 쥐어박았다. 한편 혁이는 그 상태...
전율의 타츠마키 코스프레한 키리코 채색은 간만이라 좀 어색하네요☺️💦
이 감정이 분노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그러나 이 분노를 해소하는 방법을 모른다.나 자신을 난도질 해도.누군가를 해하고 싶은 마음이 쉽게 사그라들진 않는다.날 먹어가는 분노.천천히 호흡이 가빠지고.심장이 쿵쾅대고 손이 떨린다.난 이것을 분노라 부르기로 했고.내 마음을 진정시키려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더 커진다.남을 해하고 싶어하는 내 마음을 생각할때...
* 자투리 썰을 모아 리사이클 중입니다. * 두서없고 소재도 다양하니 주의 표시를 달기 어려워, 취향이 아니신 소재는 눈을 꼭 감고 지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버릇 소병이는 아픈 애 자는 거까지 뭐라 했을 거 같지 않고(사실 잠들면 아파서 몸부림치곤 했을 거 같고) 그래서 잠버릇 있으면 좋겠다. 잠들기 전이랑 좀 위치가 바뀌어 있기도 하고 도위가 ...
* 자투리 썰을 모아 리사이클 중입니다. * 두서없고 소재도 다양하니 주의 표시를 달기 어려워, 취향이 아니신 소재는 눈을 꼭 감고 지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중간에 희미한 백청 요소 있는 썰 있읍니다. 소소하고 확실한 질투 도위가... 나란히 앉아 각자 찻잔 들고 있는 주제에 소병이 차 마실 때 첫 잔 본인이 마시기를 기다렸다가 꼭 두 번째 잔...
언제부터 집 가는 길이 가파른 언덕길이 되었지. 길은 굽이굽이 오솔길. 인생의 길과 닮았다. 비틀비틀. 정직하게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길을 걸으며 주정뱅이 원우가 생각했다. 후우우우. 술기운에 열이 오른 숨을 뱉었다. 입김이 미니 가습기처럼 퐁퐁퐁 나왔다. 다시금 숨을 뱉으려고 크게 숨을 들이쉬자 차가운 겨울 공기가 폐부에 가득 찼다. 아유, 추워. 얼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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