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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에이릴이 OGGM에 온 지 자그마치 한 달이 지났다. 전 조직과 비슷하게, 그는 OGGM에 있으며 세 가지 정도를 알 수 있었다. 첫째, OGGM이 규모가 큰 것 치고는 조직원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 지금까지 에이릴은 임무 중 단 한 번도 5명 이상의 조직원과 조우한 적이 없었다. 물론 에이릴이 아직 신입이라 소규모 전투에밖에 투입되지 못했을 거라는 가능...
현관문 앞. 커다란 캐리어와 함께 서 있는 미소. 어째선지 문을 열지 않는다.현관문을 멀뚱히 쳐다보는 미소, 캐리어를 두고 집 안 쪽으로 들어간다.거실, 안방, 작은방, 화장실까지. 본인이 지나갔던 모든 자리를 다시 둘러본다.어느 정도 만족했는지, 현관문으로 돌아온다.작은방으로 다시 가는 미소. 불을 껐다켰다 반복하다, 잠시 멍때린다.잠시 뒤, 침대 옆 서...
* 토트넘에서 얀의 마지막을 보며 적었었던 글 항상 있어야 할 자리에 그가 없다고 생각하니 씁쓸했다. 필드 위에서 함께 뛰었던 그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이제 정말 헤어질때가 오고야 말았다. 작별의 인사는 애써 묻어두었지만 안녕,이라는 단 두 글자가 목 끝에 걸려 소리로 낼 수가 없었다. 정말 안녕 Jan. 그동안 고마웠어. 모든게 낯설었던 그 ...
남사스러워서 그냥 줄였음. 운동할때도 불편해서 압박한걸로 칩세다.
ㅡ호즈노미야 시오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결말 또한, 자신다운 마지막이다ㅡ 라고요. 언제부터였을까, 밀려오는 불운에 좌절할 틈도 없이 살아왔던 게. 너무 오래전 일이었기에 제대로 생각나지도 않아. 동전을 잃어버리거나,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아니면 비 오는 날 항상 멀쩡했던 우산이 망가진다거나. 누구에게는 그냥 어쩌다 한 번씩 운이 없다면서...
당신은 천사를 믿나요? 믿더라도 믿지 않더라도 별로 상관없어요. 어차피 존재와 믿음은 관계가 없거든요. 믿어도 존재하지 않고, 믿지 않아도 존재하는 수많은 것들이 ‘존재’하니. 하지만 오늘은 당신이 믿지 않아도 한 명의 천사를 소개해줄게요. * 이름 문. 풀네임은 문대리. 천국에 존재하는 운수(運數)관리부서-물건을 나르는 운수(運輸)가 아니다-에 근무하는 ...
신간 R19 Love Cracker 선주문 판매 링크 : https://takemm.com/prod/view/21055 판매 기간 : 2023-10-11 03:00 ~ 2023-10-15 23:00 ※ 안내사항 1. 해당 작품은 트위터에서 썰 풀었던 너드태섭x대학 농구부 스타 정대만 썰을 소설화 한 책 입니다.. 2. 19금 소설의 미성년자 구매를 금지하...
** 히키고라니 님의 가센물 썰 설정을 허락받고 차용했습니다. 허락 감사합니닷! ** 가이드가 센티넬의 폭주를 막는 것 외에도, 부상을 치유하는 능력도 있다는 설정입니다. <중> 센터의 중앙에 있어서 모든 소식을 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차단하고 자기 할 일만 하던 이제노였다. 권력은 자기가 원하는 게 아니었다. 제노가 바라는 건 그저 한...
** 히키고라니 님의 가센물 썰 설정을 허락받고 차용했습니다. 허락 감사합니닷! ** 가이드가 센티넬의 폭주를 막는 것 외에도, 부상을 치유하는 능력도 있다는 설정입니다. <상> “나, 이제노랑 각인할 거야.” 나재민이 비장한 얼굴로 서류를 들이밀었다. 센티넬 센터의 잡무 담당인 황인준이 한숨을 내쉰다. 그리고는 재고의 여지도 없다는듯이 냉정하게...
햇빛이 온 빵들을 비추고 있다. 덕분에 가게에 정리된 빵들이 더욱 맛있어 보인다. 밖에서는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고, 가게 안에선 편안한 피아노 소리가 가득 매장을 채우고 있다. 그 속에서 머리에 물결을 담은 사내가 미소를 짓고 이마에 흐른 땀들을 닦곤 말했다. "좋아, 이 정도면 손님 맞이하긴 충분하겠지! 설마 이렇게 완벽한 가게를 보고 도망가겠어? ...
안녕하세요! 10월 대운동회에서 남훈동준 단편소설<See you later, alligator + After a while, crocodile>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건 윗치폼에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http://witchform.com/deposit_form/495461 (현장수령 선입금)http://witchform.co...
숨을 후 뱉으면 하얀 입김이 서리는 추위에 교복을 단정히 차려입고 삼삼오오 모여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그녀를 멀찍이서 바라보던 운학이는 친구들과 사진을 다 찍고 두리번 거리던 여주의 환한 웃음과 손짓에 입술을 꾹 깨물고 여주의 앞으로 다가갔다. "거기서 뭐 해. 나랑 사진 안 찍을 거야?" "..아뇨.." "이제 운학이랑 하는 방송부도 끝이네? 운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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