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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편은 특정 대상을 향한 과격한 표현, 보기 싫은 묘사가 있으니 그런 장면을 보지 못하거나, 보기 싫은, 본다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느끼는 분 들은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방안에 있는 저와 테스 도련님, 그리고 그 방 안을 맴도는 수많은 증기들이 열린 문으로 고개를 돌렸죠. 에릭은 당황스럽다는 얼굴로 저와 도련님을 보고 있었어요. 저희 셋은 아주...
170416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가시로 찔렀다고 약간....토라진 순...ㅋㅋㅋ) 170729 밤하늘 본 이후
아, 또 그 메일이네. 슬슬 올 때가 됐긴 했지. M은 한숨을 내쉬었다. 애는 참 좋은데... 눈치가 영 없단 말이야. 수신자의 이름이 강도현으로 되어있는 메일을 열어보니, 늘 하던 얘기다. 고모라 귀엽겠다. 아, 나도 바돈 보고 싶어! 그치만 임신했으니 한창 예민할 때지...낮선 사람을 보면 경계할 테고. 하아, 영상만이라도 찍어 보내줬으면! 하긴, 그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설정 1) 인어와 인간 사이에서 난 인어소년 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인어처럼 비늘있는 꼬리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물 속에서 편하게 숨을 쉴 수 있음. 설정 2) 가오리의 독은 가오리의 키스로 해독할 수 있음. 설정 3) 인간 나이로 순은 10세, 훈은 8세.
“시오리는 아직 선배들이 어려워?” 갑작스레 던져진 물음이다. 시오리는 눈에 띄게 당황했다. 동그란 눈망울이 더욱 커져서는 이리저리 시선을 굴린다. 할 말을 찾는 걸까. 미치루는 다정스런 미소를 지었다. 어렵구나. 어떻게 해야 시오리가 에델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할 수 있을까. 조금의 틈도 없이 완벽하게 녹아들어서 빠져나갈 틈도 없게 하고 싶은데 말이...
* 제파 이야기 쓸데없는 선물을 하나 교환하도록 하자. 그게 뭐가 됐든 일단은 그래야겠구나. 제파는 교관 일을 하기 전부터 뇌물과는 담을 쌓고 사는 자였다. 아랫사람이 주는 선물은 칼같이 거절하고 윗사람이 찔러주는 선물은 끝없이 되돌려주는 집념을 보였다. 전자보다야 후자가 더 곤혹스럽고 번거로웠는데 대장직을 내려놓고 교관직에 머무르니 상부에서의 관심도 자연...
늦여름, 유성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난초향기 그윽한 언덕. 그곳을 그와의 데이트 장소로 정했다. 외로운 느낌이 다분히도 드는 밤이었다. 여자는 갑자기 웬 꽃밭이냐며 어리둥절해하는 남자를 향해 그저 심심한 밤, 당신을 내 말동무로 삼았을 뿐이라 했지만, 실은 사랑하는 이에게 저와 맞는 마지막 밤하늘을 선물하고 싶었다. 그러나 여자는 그런 의도는 처음부터 있지...
슬라이드쇼입니다. 넘기면서 감상해주세요! @adorable_ma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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