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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0.04.03 추가 업데이트 Q1. 여자친구가 살뺀다고 했을때 ▶아카아시 케이지 & 오이카와 토오루 & 미야 아츠무 Q2. 隙 읽어달라고 하는 여친한테 대답해주는 애들 隙 일본어 발음으로 스키, 좋아해와 발음이 같습니다. ▶ 오이카와 & 카게야마 & 아카아시 & 아츠무 & 후타쿠치 & 오사무 &...
*유혈 장면/화형이라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세계관은 원작의 세계관과 몇몇 부분이 다릅니다. 각인/결계가 없는 AU라고 생각해 주세요. “잡아!” “어디로 갔어?” “저쪽이야!” 횃불을 든 남자들의 성난 발소리가 잔뜩 웅크린 득용이의 작은 몸을 방망이질했다. 조그마한 궤짝 속에 웅크린 채, 득용이는 비명을 지르지 않으려 입...
생존자 명단 “ 허리 펴자 ! “ [두상] https://postimg.cc/NyM6cTpN [외관] https://postimg.cc/WtHYdNQY [이름] 곽 하나 ㅣ kwak Hana [키/몸무게] 169cm / 55kg [소지품] (타이거 태권도장) 도장열쇠, (타이거 태권도장) 차 키 >사실상 의미없다. 부적처럼 들고다닌다. [생년월일] 2...
캐붕주의 ※개연성 없어요~! "왜 이렇게 늦게 와.” “아아, 그냥.” 위무선은 강징 옆으로 가서 앉았다. 시합을 보고 있자니 이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아까부터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난릉 금 씨의 수사들로 그럴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정말 난릉 금 씨의 교활함이 짜증이 났고 진절머리가 났다. 위무선은 반쯤 포기한 상태였으며 흥미를 잃...
마이아. 저 우주의 수많은 성단 중에, 플레이아데스라는 성단이 있댄다. 또, 그 성단은 만들어진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린 성단이라서, 뭐, 밝고, 엄청 뜨겁고, 그런 푸른 별들이 대부분이랬나? 아니.. ‘대부분’이란 말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두드.. 두드러기 말고. 그... 아! 두드러진다. 두드러진다고 한다. 그리고 개 중에서도 가-장 밝게 빛나는 별...
*잔인함 주의* *우울함 주의* 꿈속에서 만이라도 행복을 바라도 될까? 비참한 운명을 가진 한 여자아이의 이야기 나는 괴물의 장난감이다. 괴물의 장난감은 나 하나가 아니다. 끌려가는 동안 보이는 나와 같은 처지에 아이들. 살려달라고 우는 아이와 나처럼 모든 것을 포기한 아이. 놀이방에 들어가 한참을 논 뒤에 다시 원래에 자리에 내팽개쳐진다. 바닥을 물들이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붕주의 ※개연성 없어요~! "하, 지금 무어라 말한 것이냐?” “위영은 제 사람입니다.” 금광선은 남망기가 하는 행동과 말로 인해 말문이 턱 막혀 버렸다. 자신은 종주인데 한낮 공자가 자신의 말에 토를 달다니, 이게 무슨 경우인지. 금광선은 남망기가 종주인 자신을 무시하는 줄 알고 크게 혼을 내려 목소리를 키웠다. “이 무례한..! 내가 누구인지 정령 모...
"만나는 사람은 있고?" 없어요. 본가에 찾아가는게 처음으로 꺼림직하다고 느껴졌다. 옆에서 사과를 깍고있는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엄마도 많이 늙었네. 어렸을때부터 삐딱선 한 번 타본 적 없고 흔히 겪는 중이병이라는 것 조차 거처간 적 없었기에 부모님에 대한 채원의 신뢰도는 100프로 아니 가히 120프로 라고 해도 말이 됐다. 지난 번에 만난다던 걘....
토니가 답이 나오지 않는 후회를 반복하고 있을 때, 피터는 숲에서 지난번에 만난 강아지와 또다시 마주쳤다. 강아지는 전보다 더 짙은 회색을 띠고 있었다. 피터는 강아지에게 무언가 먹을 것을 주고 싶었지만 가져올 힘이 하나도 없었다. 피터가 강아지 앞에 주저앉자, 강아지는 피터 무릎에 편하게 기댔다. “...난 왜 화가 난 걸까?” “멍!” 피터가 강아지를 ...
* 4부 미독 상태로 쓴 글... 저도 제가 뭘 쓰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분량 만 자 주의 소고는 여태까지 그녀만큼 베이지색이 잘 어울리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돌이켜보면 그 첫인상이 이 만남의 모든 것을 결정짓지 않았나, 종종 떠올리곤 한다. 게스트로 참여했던 라디오 방송의 뒷풀이였다. 드글드글한 말소리와 소음이 공간을 그득하게 채우고 있었다. 좌식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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