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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은 현재고, 잠깐 전은 과거, 곧 일어날 시간은 미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내가 평생을 살면서 느낀 시간은 그랬다. 이 책에서는 내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생각할 생각도 없던 시간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옛날 옛적에는 사람들이 지구를 평평하다고 생각했고,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다. 이제...
첫사랑 청게 들렘 첫눈에 반한다는 그 얘기 , 믿지않았었다. 널 만나기 전까진 첫舍廊 01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는 인소에나 나오는 거짓이라 생각했다. 어떻게 보자마자 사랑에 빠질 수 있는지 , 이건 드라마 소설 같은 곳에서나 가능하지 현실세계에선 불가능이라 생각했다. 인생은 따분하고 재미없다.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이상 밖에 나가지 않...
드디어 한계에 다다랐다. 도저히 글감이 없다. 그래서 오늘 하루 있었던 안물안궁 기록을 여기에 남긴다. 1. 오늘 아침 일어나 '내일 연차 쓴다' 고 생각했다. 2. 출근길에 2호선을 탔는데 성수역 종점 열차였다. 덕분에 성수역에서 내려서 큐브 사옥 한 번 보고 출근했다. 3. 늘 사 먹는 샐러드가 없어서 이천 원 비싼 샐러드를 사서 아침 한 번, 오후 간...
질문이 많은 손님은 꼭 제일 바쁜 시간에 찾아오는 것 같아. 오후 늦게 말이야. 오늘은 여자였지. 아름답고 강인한 수호자였어. 검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눈에는 하얀 대각선을 하나씩 그렸더군. 굉장히 인상적이었지!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둘러메고, 한쪽 팔에는 책과 소포 더미를 안고 있었어. 그걸 보고 돈이 있는 손님이라는 걸 알았지. 입술에는 건방진 미소를...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뇌내망무망상글-유혈주의-4,822자 왼쪽 팔에 자리 잡은 그것은 떼어낼 수도 잘라낼 수도 없었다. 어느 날부턴가 왼쪽 팔에 조그만한 혹이 생겼다. 항상 손까지 가려지는 긴 옷을 입으니 언제 생긴 것인지 또 어떤 이유로 생긴 것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눈치를 챈 것도 위무선 자신이 눈치챈 것이 아닌...
[제목]야 사쿠마랑 이사라랑 사귐? (조회수 : 2568)(공감 52) 파파라치 찍힌거 올라왔는데 얘네 대체 뭐임? 기사제목은 걍 '연예계 단짝친구 시내 나들이' 인데 이게 어딜봐서 나들이야 데이트지 ㅅㅂ ㄴ요새 친구들은 백허그 하고 돌아다니나요? ㄴ사맃또(사쿠마 리츠 또) ㄴ저게 친구면 난 친구 없어 ㄴ둘이 옷 맞춘거임? 셔츠안에 티 받쳐입은거 패션 비슷...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메가버스를 포함한 내용입니다. “아가. 용호상박이라는 말이 있단다. 하지만 틀린 말이라고 할 수 있지. 호랑이는 힘밖에 없는, 그런 무식한 존재란다. 힘만으로 상대를 제압할 줄 안단다. 하지만 용은 다르단다. 호랑이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으며 호랑이보다 훨씬 현명해.”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주구장창 들어온 말이었다. 처음 몇 번 들었을 때는 그게 뭔 말...
호랑이가 인상적인 인장의 권씨 가문, 황족. 황족은 자신들이 호랑이라는 것을 입증하듯 언제나 사나우며, 피 튀기는 전장 위에서는 그들을 제어할 장치가 없다. 그런 그들의 유일한 제어장치, 조련사. 용이 인상적인 인장의 이씨 가문. 버려진 황자라 불리는 2황자와, 현명함의 대명사라 불리는 셋째 아들의 사랑이 아닌 듯, 사랑하는 이야기. "형. 누누이 말했듯,...
지난 [비는 그칠 생각이 없다]와 연관은 없습니다.넬의 Slip away를 함께 들어주세요!
2월 초에 이사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2월은 세월이 살같이 흐른다 나는 그 동안 책을 엄청 읽으면서 지냈다. 문제가 있다면 그 책들이 모두 장르소설이라는 것 뿐이고요 이사하고 내 방이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 가벽을 세우면 되겠다지만 가벽을 세우는데만도 그 인테리어 업체들과 스케줄을 조율하는데 너무너무 힘이들기도 했고... 적당하게 좋은 가격에 잘 가벽...
FF14 최신 확장팩인 칠흑의 반역자 (5.x) 까지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본 글은 어디까지나 FF14유저 개인이 스토리를 바탕으로 쓴 추측에 불과하며, 공식적으로 밝혀진 설정이 아닙니다. 본 추측글의 내용을 사용하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FF14 글로벌 서버 일어 클라이언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 그림자부름이! 이름부터 가오가 ...
눈을 뜨면 유중혁이 있다. 김독자는 좁아빠져서 겨우 옆으로 구겨 누워야 둘이 나란히 누울 수 있는 침대에서 바보처럼 실실 웃었다. 유중혁은 눈썹을 찡그렸다가 이내 다시 표정이 풀어졌다. 드러난 어깨에 이불을 끌어 덮어주고, 김독자는 느긋하게 유중혁의 얼굴을 감상했다. 열아홉이 된 유중혁은 이제 어린 티가 많이 가셔서, 이불을 제대로 덮어주면 이불 밖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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