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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가 일을 하러 간 사이, 나는 마지막으로 연회장을 둘러봤다.
빵끗미카엘과 루시퍼입니다 루시퍼만 올릴까 하다가 양심이 없나,,, 싶어서 후다닥 그렸습니다 100원상자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가볍게 보고가주세요
"마틴은 우리 아빠를 셀 수 없이 구해줬잖아.""그래도 정신병원에 들어가자고? 저번에 내가 감옥 가자고 했을 때는 그렇게 성질내더니.""항상 하던 일이잖아, 형." "젠장." "애덤, 율, 너희 둘다 얼른 짐싸. 주변에 모텔 잡고 난 다음에 상황을 알아보고 들어갈 거야." 마틴 크리저는 옛날부터 존과 종종 함께 사냥을 하던 괴물 사냥꾼이었다. 괴물 사냥을 ...
- ㅊㅅㅇㅁ 포스타입 온리전 '걸어서 천악 속으로' 참가작 - 일러스트 3장 (각각 흑백, 컬러 버전 총 6장) - 트럼프 카드를 주제로 그린 ㅊㅅㅇㅁ 4 ~ 4.5부의 사리엘, 사탄, 벨제붑 - 약간의 스포 포함 아래는 작업하면서 들은 곡입니다. 같이 들어주세요. :) mecano - hijo de la luna (달의 아들) 조커 사리엘 스페이드 잭 사...
본 연성은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2차 창작입니다. 본 연성 속 캐릭터는 특정 배우를 대입하지 않았습니다. 본 연성은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연성엔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우중충한 작업실 바닥에는 S의 핏방울이 흩뿌려져 있었다. 방금 튄 핏방울들은 아직 바닥에 스며들지 못한 채였다. J는 자신의 손아귀...
* 소장용 유료 금액 잠에서 깼을 땐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풍경이었다. 새하얀 천장과 익숙한 실내 구조. 평범한 일상과도 같은 모습에 여주가 한참을 멍하니 있었다. 꿈이었나. 어제 분명 자살하려는 나를 살려서 영혼을 어쩐다니, 누군가와 그런 얘기를 나눈 거 같은데. 워낙 비현실적이라 여주는 이내 꿈일 거라고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꿈치곤 생생해서 여간 ...
악상下 Written By ROSE CAST : 이준호 우영우 Copyright ⓒ ROSE All Rights Reserved. 기어이 캐리어가 부서졌다. 한동안 한국에 머물 예정이라 독일로 부칠 짐이 많았는데. 수명을 다하고 부서진 캐리어를 물끄러미 내려다본 영우는 미련 없이 가방을 버렸다. 한동안은 그녀에게 숨 쉴 공기, 유일하게 게워내지 않는 음식,...
째깍째깍, 시계 바늘은 오후 3시를 가르킵니다. 추적추적, 타닥타닥, 토독토독 오후 3시, 제각각의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땅을 흠뻑 적셔갔고, 질펀해진 땅 위를 밟는 소리들도 여럿 들려옵니다. 교실에서는 테루테루보즈를 달자며 신나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끊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아이들도 분명히 있을테죠. 비가 내리는게 좋...
악마란 무엇인가.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욕구를 갈구하며 고통받아야하는 존재인가, 환영받을 수 없는 악인가, 타도해야만 하는 고통이며 분노이고, 죄의 이름인가. 사탄은 여전히 여기에 대한 답을 명확히는 알지 못했다. 얼마의 시간이 더 걸려야 알 수 있을지도 몰랐다. 갉아먹히는 신경줄을 무시할만큼 둔감하지 못했다. 아니, 참을 수 없었다. 그것은 그가 분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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