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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카라스노 1위하고 후속곡은 지금까지 믿어주신 팬들에 대한 노래.이런 걸로 발라드 곡 활동까지해서 실력파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바로 리팩으로 나오는데 세라복 컨셉이라 진짜 팬덤 대거 유입 될 듯. 지금까지 바로나 사장은 뭐한거냐. 앞으로 카라스노에서 손 떼라. 이러는데 알고보니 청량미 컨셉부터는 손자로 경영자 바뀌고 애들 좀 하고 싶은...
모 아이돌은 약간은 아이돌 답지 않은 아이돌이었다. 예를 들어서, 관심을 받으면 귀가 빨개진 다는 사실이 그랬다. 또, 아무리 끈질긴 파파라치가 따라붙어도, 일주일에 한번쯤은 정체를 감추고 외출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그랬다. 까칠한 성격은 아니었지만, 그는 선이 확실한 사람이었다. 그의 삶에는 팬에게 허용된 영역과, 그 만의 영역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협...
행에서 데쿠캇 홈마 미도리야x아이돌 바쿠고 얘기 나왔을때 생각한건데 불도저 대여해서 아이돌 폭심지 비공개 행사 촬영하는 홈마 데쿠ㅋㅋㅋ 서바이벌 프로로 데뷔한 폭심지 공개된 프로필 사진만으로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압도적인 투표율로 1위찍고 시작하는데 막상 프로그램 시작하니까 악편으로 혐성 도드라져서 순위 급하락함..(사실 악편도 아님 혐성 맞아서..) 근데 ...
또 마음에 드는 아이돌이 생겼다. 남자 아이돌 참 오랫동안 좋아하고 언제는 온 맘을 쏟아서 같이 울고 웃었다. 당연히 돈도 썼다. (가난해서 많이 써본적은 없음) 이제는 그럴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럴 인생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 자신에게만 집중해도 모자를 만큼 내 인생은 구멍 쑹쑹 뚫린 물 새는 바가지나 다름없다. 막아내야할 구멍이 여러 개인데. ...
원래 시즈니들한테 굳이 탈빠하라는 글 적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 이미 탈빠할 사람들은 다 탈빠했거든. 지금까지 지긋지긋하게 엔시티 좋아하는 사람들은 엔간한 엔시티의 병크에 흔들리지 않거든. 뭘 해도 상관이 없거든 걍 눈막귀막 에스엠의 마지막 자존심같은 걸 지켜주는 대단한 사람같은거야. 나는 그런거 절대못하거든. 그니까 그 사람들한테는 앞으로 엔시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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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의 응원 물품이 가득 들어간 봉투가 쓰레기장에 내던져졌다. 잠시 멍하니 바라보던 쵸로마츠는 이내 등을 돌려 집안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 그래서라니." "나랑 쥬시마츠만 모르잖아." "훗. 이 몸도 있다제." 방 문을 열고 들어온 쵸로마츠에게 이치마츠가 물었다. 어젯밤에는 시간도 늦었고 해서 모두 밥을 먹고 그냥 잠이 들었기 때문에 따로 대화를 ...
유키와 쵸로마츠가 그 길바닥에서 재회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하시모토 냐의 공연 장 앞에서 대기를 타던 유키가 쵸로마츠를 미행한 것이었다. 그리고 미리 골목을 뛰어서 앞서나간 다음 어깨를 부딪쳤다. 어둠속에서도 바닥에 주저앉은 그 얼굴이 뚜렷하게 잘 보였다. 유키는 여전히 잘 생겼다는 생각을 했다가 주먹을 꽉 쥐었다. 이성과는 달리 머릿속이 아주 자유분방...
"....이제 미련 없잖아?" 유키는 합리화를 시작했다. 이제부터 유키가 할 짓은 굉장히 추접한 행동이었다. 그건 바로, 나를 버린 남자가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그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금기의 행동과 마찬가지였다. 그냥, 어떻게 살고 있는지만, 궁금하니까. 성적이 좋았었으니 좋은 대학에 재학중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바로 취직해서 재...
"아....." 쵸로마츠였다. 그는 유키를 슬쩍 보고는 자신의 자리로 걸어갔다. 그리고 서랍에서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두고간 물건을 찾으러 온 것 같았다. 유키는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며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이, 어쩌면 운명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보고싶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정말로 이루어져 버렸다. 유키는 꿈 속 한 가운데에 ...
학교가 개학하고, 배정된 반을 찾아갔다. 그리고 자리 끝에 마츠노가 앉아있는 걸 발견하고 조금은 울컥했다. 누군가 소원을 들어준 것 처럼 기뻤기 때문이다. "쵸로마츠~ 매점 가자." 그런데 반 안에는 마츠노가 한 명이 아니었다. 무려 세명이나 같은 반으로 배정이 된 것이다. 앉아있던 애들이 수근거렸다. 마츠노들은 그것이 익숙한 듯 걸어가다 한 마디를 남겼다...
유키의 전학은 순조롭게 처리되었다. 동네에서 동네로 가는게 아니고 지역을 옮겨오다 보니 아빠는 회사를 옮겨야 했다. 유키는 그것에 관해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아빠는 계속 괜찮다고 했지만 더욱 피곤해보이는 아빠의 얼굴은 거짓말이라는게 티가 났다. 이번에는 지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두려움도, 어떻게든 될거라고 믿었다.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꽤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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