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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독자가 부엌을 서성이며 유중혁이 만들어 놓은 것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거의 다 했다며? 그냥 재료 준비만 해놓은 것 같은데?" "바로 먹었을 때에 맛있는 것들은 사람들이 오기 시작하면 만들 생각이라." "아하……." 김독자가 한편에 쌓여있는 와인병을 보고 유중혁에게 말했다. "너 술 마시면 안 되는데." "난 마시지 않는다." "뭐, 그럼 됐고." 아마...
본 시나리오는 스콧 말트하우스가 제작하고 이야기와 놀이에서 번역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해당 룰에 대하여 시나리오 내에서 설명하지 않으니, 시나리오를 즐기시려면 반드시 규칙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퀼Quill의 정식 한국어판은 [이야기와 놀이 자료실]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필두 ...
이 자식 정말 무데뽀네? "도, 동생은?" "기숙사." "아……그랬지. 맞다." 근데 여기 꽤 잘사는 동네 아닌가. 1인실 쓸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유중혁이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따라 탄 김독자는 뻘쭘하게 자신을 붙잡고 있는 손을 내려다보았다. 손이 정말 컸다. 저번에 통화할 때 경호 이야기를 하며 프로게이머로 일한 적이 있다...
* 프로게이머 패왕 유중혁은 오늘밤도 유튜브를 켰다. 검색창에 '수면 유도 음악'을 넣었다. 몇 년째 나아지질 않는 이 불면증은 유중혁에게 거대한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있었다. 유중혁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은 편히 잠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가장 위에 있는 영상을 재생하고, 자동 재생까지 착실하게 설정해놓았다. 침대에 누웠다. 잔잔한 음악이 방안을 가득...
시나리오의 내용, 표현 방식, 소재, 스토리, 데이터에 대해 문의 혹은 문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트위터 디엠(@Pizza_and_Coke)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본 시나리오는 비공식 시나리오이며, 원작 더블크로스 3rd 기본 룰북이나 서플리먼트에 수록된 세계관을 독자적으로 해석한 부분이나 용어 해설, 사건 등을 묘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
오늘은 BGM 꼭 틀어주세요!! 29. 사비토로부터 저번에 부탁받은 일은 잘 해결 했다고 편지가 왔다. 혹시라도 일이 잘못될까 우려가 깊었는데, 무사히 잘 끝나서 다행이었다. 수고해줘서 고맙다는 내용의 답신을 써서 카쿠의 발목에 매달았다. "부탁할게." "..까악!" 깃털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며 부탁한다고 말하자, 카쿠가 힘차게 날아올랐다. [귀멸의 칼날]...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 + 저장용 글은 생각날때마다 수정,추가될 수 있음 ------시점이 한번 바뀝니다------ 열차 안에서 난 꿈을 꿨다.알록달록한 색채가 아름답고 가득한 그 들판에선 내 동생들과 겐야, 그 아이가 뛰어 놀고 있었다.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아이들의 입엔 웃음이 떠나질 않았고, 나는 그 모습를 옆의 어머니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
☆마오안즈 스티커 도안 배포☆ 21.04.15 ~ 아마 앙스타 섭종할때까지.. 개인 사정으로 배포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단 주의 사항 및 안내 사항을 읽고 사용해주세요. 문의는 포스타입 덧글이 아닌 ES_nab/si_nab 쪽으로 디엠, 멘션 주시면 됩니다. +04.19 포스타입 파일로 내려받으면 해상도가 72로 변한다는 얘길 들어서 압축...
시나리오 카드 사용 가능 / 2차 가공, 수정 불가 영원은 개념으로만 존재한다.달리 말하자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뜻이다. 개요 영원은 개념으로만 존재한다. 달리 말하자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뜻이다. “검은 숲에 대고 맹세하오. 다시는 서로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겠노라고.” 끝나지 않을 것처럼 지독하던 천년의 전쟁조차 결국 사그라지지 않았던가. ...
* 김독자는 자취방의 불을 켰다. 자취방이 아니라 집으로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이곳에서 쭉 혼자 살아왔던 김독자는 자취방이라고 부르는 게 더 편했다. 단출한 원룸. 애초에 혼자 사는 곳이기도 했고, 김독자는 병원에 거의 상주했기 때문에 딱히 큰 집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정말 더럽네." 집은 난장판이었다. 옷을 갈아입기 위한 ...
BGM 틀어주세요! 26. 카나에처럼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어르신께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나비 저택에서 며칠 더 머물 수 있었다. 그동안 교메이씨가 병문안을 와서 빨리 나으라며 걱정도 해 주시고, 키리야도 자신만한 꽃바구니를 들고 방문해줬다. 그리고 그 꽃은 지금 카나에가 누운 병상 옆 탁자에 잘 꽂혀있었다. 고맙기도 하지. 지금은 젠이츠와 카이가쿠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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