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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자살, 가정폭력 등 자극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트리거에 주의해주세요. 不幸, 행복하지 아니함. 태어나기를 실수로 태어난 아이라 했다. 부모님께 나는 갑자기 닥쳐온 재앙이었으며, 불행의 시초였다. 부랴부랴 식도 없이, 부른 배로 혼인 신고서만 제출하고 만들어진 가정이 화목하면 얼마나 화목할까.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울음을 참는 법을 배웠...
임저함 정리하다가 발견한 글…ㅋ 이때 무슨 생각으로 이걸 썼는지 모르겟네요 현장 임무 나갔다가 갑자기 미래로 간 썰 푼다. 근데 손주뻘인 놈들과 이래도 되는 거냐? 손주뻘 남자들과 레쓰기릿. 고막을 싹 감싸는 소란스러운 경보음. 분명히 방금 전까지 현장에서 나뒹굴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경보음에 여주가 귀를 틀어 막았다. 주변을 둘러봐도 낯선 것들 뿐. 외...
“오늘도 안 먹을 거야?” ...여주야. 뭐라도 먹어야 힘을 내지. 내 거절이 지치지도 않는지 연신 식사를 권유하는 김도영의 목소리를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아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리고 눈을 감았다. 그런 내 행동에 김도영이 한숨을 쉬었다. 혼자 있고 싶다고 선언한 이후로 그날 일에 대해 김도영과 아무런 대화도 하지 않았다.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
센티넬버스 적응기 자, 잠시만요 저기요 잠시만요 짖ㄴ짜 잠깜나!!! 내게 다가오는 제노씨를 다급하게 막아섰다. 근데 이 사람 눈이 휘까닥 한건지 멈추질 않는다. 당황한 나머지 다가오는 이제노씨를 피해 뒷걸음질 쳤고, 제노씨는 계속 다가왔다. 등에 딱딱한 무언가가 닿았고, 그 무언가는 보지않아도 벽이란 걸 알 수 있었다. 시바 조대따!!! 계속 다가오는 제노...
정신이 들었다. 각인을 할 때 마다 그랬지만 이번에도 기절하듯이 잠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아직 눈은 뜨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안 건지 지성이가 나를 불렀다. "누나, 아침 먹어야죠. 내려가서 먹을래요? 아니면 내가 여기로 가져올까요?" "뭘 힘들게 갖고 와. 내려가서 먹자." 몸에는 어느새 잠옷이 입혀져 있었다. 고맙다고 인사를 하니 지성이는 오히려 낯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혚(19) 센티넬. 아직 능력이 각성되지않은 염력능력자. 태어날때부터 성당앞에 버려져있었다. 세례명은 미카엘. 태어난 순간부터 인간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해서 사람을 믿지않는다. 입회를 앞두고 폭주하는 능력탓에 전전긍긍하는데 그런 혚의 앞에 가이드 쾌가 나타난다. 쾌(19) SS등급의 정부소속 가이드. 아직 매칭되지않은 상태.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함. 쫓던...
그렇게 말하는 나재민에게 나는 어떠한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어리둥절하게 그를 쳐다보기만 하는데, 다행히도 나재민은 내 대답을 바란 게 아니었는지 그대로 방문을 나섰다. 머리가 어지럽혀져 아팠지만 더 이상 어떤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던 나는 그냥 그대로 침대에 쓰려져 눈을 감았다. 차라리 여주은이 이 자리에 있었다면 이렇게 헷갈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그런 ...
머리 위로 내리쬐는 강한 햇볕 때문에 인상이 찌푸려졌다. 수색 범위를 좁혔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넓은 수색 범위에 최소한의 인원들로 조를 짜 움직였다. 박지성은 이따금씩 정재현의 얼굴을 흘끗 쳐다봤다. 늘 그렇듯 무미건조한 얼굴이었지만 묘하게 신경이 날 선 듯 보이는 표정에 발걸음을 반박 늦췄다. 괜히 부딪혀서 성질 돋구고 싶지는 않으니까. “...” “.....
고통을 없애는 방법. 첫 번째, 다른 곳을 때려 더 아프게 만든 다음 상대적으로 고통을 덜 느끼도록 만든다. 두 번째, 고통이 없는 천국으로 조상님 뵈러 간다. 음... 첫 번째는 어쨌든 내 몸이 아픈 건 똑같고. 두 번째는 내가 천국을 갈지 지옥을 갈지 모르는 일이니. ...아무래도 방금 막 만든 세 번째인, 그냥 치료를 한다 가 제일 나을 것 같다. 나...
“올해의 첫번째 연말평가! 그 마지막 라운드가 지금 바로 시작됩니다!”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앞선 주의 그 어느 때 보다 경기장은 열기로 가득하다. 나팔소리와 북소리, 함성이 번갈아 가며 관객석에서 울려 퍼진다. 결승전의 티켓을 거머쥔 팀은 단 두 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팀 명을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얼굴에 그려 오기도 하고, 깃발을 만들어 와 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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