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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졸업 축하합니다!" 무수한 꽃다발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드 디 어 코코미도 졸업을 하고 코나미고교를 떠날 시간이 왔다. 얼른 졸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졸업을 하니 눈물이 주륵...... 뒤에서 몰래 눈물을 훔치며 마지막으로 찍은 고등학교 사진엔 밝게 웃는 얼굴을 남겼다. 그렇게 졸업을 한 코코미는 사실... 갈 곳이 없었다. 공부에 흥미가 ...
방학이라고 건강 해치면서 독하게 살 빼고 싶은사람이면 이 방법이 최고야 진짜 별거 아니라 무료분으로 올렸음 우선 낮밤을 바꿔 밤에 깨어있고 오후에 자는거야 어? 나 평소에 하는건데 이래도 막상 새벽2시에 일어나고 오후2시에 자는 사람은 없을걸 이게 왜 좋냐면 새벽에 일어나면 밤이라 시간개념이 짧아지고 무기력해져. 그냥 침대에 누워있다가 배고프면 배달 시켜야...
시간 흐름 와장창. 사실 마블 본지 오래됐는데 그냥 토니스타크만 부여잡고 만들었어요. 고증 1도 안 됨. 대충 마블 세계관에 이브라는 여성이 토니랑 사랑하고 타노스와의 싸움에서 토니를 잃어서 다시 시간을 되돌리며 토니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이야기 ~ 벌써 몇 년이 지났는지도 가늠이 안 된다. 오늘만, 오늘만 어떻게든 버티면 괜찮아지겠지. 그렇게 다짐하고 하루...
6,475자 “꽃 한 송이 살 수 있을까요?” 02 맹세컨대 이명헌은 절대 정대만과 최동오의 사정에 끼고 싶지 않았다. 이유라 하면은 간단했다. 근본적으로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도 않을뿐더러, 애초에 그들끼리 해결해야 하는 일이지 않은가. 그간의 경험으로 명헌은 지독하고 절절한 사랑놀음에 낀 제삼자가 무슨 꼴이 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옴니버스식 구성입니다. - 백린천희 요소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 한 화에 에인로가드 에피소드와 화제국 에피...
*포타 기준 4,68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설마 이 새끼도 햇살 광기에 밀려서 입었던 걸까? 난 몇 번이나 반바지는 채율이 가장 어울릴 것 같다며 사양했다. '한 살이라도 어린 놈이 입어라, 반바지.' 류건우 외형에 마린룩 반바지라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잠깐이지만, 채율이 날 멕이려고 그러나 의심까지 했다. 어쨌든 류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매일매일 술을 드신다고요. 그것도 하루에 몇십 만원을 쓰시면서." 4월 초에 대뜸 민규의 자취방을 방문한 승철은 집안 구석구석을 뒤지며 말했다. 이건 민규 님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알코올 중독은 위험하니까요. 집에 숨겨진 술이 있나 찾는다며 냉장고는 보지 않는 승철을 보며 민규는 헛웃음을 삼켰다. 보통 이렇게 아버지의 사람들이 와서 집을 뒤지는 경...
7:00 알람 다시 알림 중단 희다못해 창백한 피부에 불그죽죽한 손 마디, 선명하게 도드라진 핏줄. 그 손이 자연스럽게 중단 버튼을 눌렀다. 아이폰에 이런 사운드의 알람이 있었나 싶을 가락... 5분 후 또 울렸다. 울리고 또 울리기를 반복하여 드디어 알람 소리가 꺼졌고 힘겹게 일어나 암막 커튼을 걷었다. 비몽사몽한 탓에 눈을 뜨려 하지만 햇빛이 비춰 들어...
위무선은 발을 멈추었다. 그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 있을 남망기를 생각하며 잠시 서성였다. 거스러미 작게 올라온 문을 뒤로한 채 비스듬히 기대는 움직임에 안 그래도 엷게 이어지던 고금 소리는 뚝 끊어졌다. 부스럭거리며 일어서려는 듯한 기척이 들리자 위무선은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냥 거기 있어. 안은 거짓말처럼 조용해졌다. "...남잠." ...
작은 아이의 비치볼과 슬리퍼를 건져다 준 그는 바닷물로 깊게 잠수해서 들어갔다. 아이는 저를 인어 왕자님이라 불렀다. 손때 묻은 낡은 페이지에서 인어에 관한 옛이야기를 읽은 적 있다. 목소리도 내지 못하는 주제에 사랑을 갈구하다 상처만 입고 결국 물살에 휩쓸려 물거품이 되었다고. 문득 자신과 퍽 다르지 않은 모습이라는 생각을 한다. 고개를 저어 잡념을 흩트...
⚠️ 트위터에 써놓은 썰을 그대로 옮겨 문장이 짧고 묘사가 어색합니다. (140자로 끊다 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 잔혹한 묘사가 무척 많이 나옵니다. (고문, 식인, 살인 등등) ⚠️ 썰계 드친들의 드림주와 드림캐가 출현합니다. 최애의 살인귀 : 문제편 츠나야시로 토키나다 × 텐도지 메시아 와타나가시가 지나도 여름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세상이 내게 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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