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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 안녕. 오늘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그런 기분이 들어서. 비가 오더라구요. 우산을 쓸 만큼 센 비는 아니었는데, 책을 젖게 만들 수는 없잖아요. 17개 정류장을 거치고 나서 7분 정도 걷기까지 해야 했어요. 보통 같았다면 별 일 아니지만, 보통이 아니게 된 지가 한참인 저에게는 조금 버거웠는걸요. 아주 조금. 나로서는 처음 간 도서관인데, ...
-우리 만나서 얘기 해, 시내 카페 에서 기다리고 있을 게. “…….” 그렇게 만나게 되었다, 내 첫사랑 이자 나 에게 사랑 이라는 감정이 어떤 건지 알려 주고 또 배우게 해 준 남자 엘리아 이든. 나를 위해 시켜 놓은 뜨거운 커피와 아무 말 없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엘리아 그리고 그 남자 에게 이별을 고한 나 사이에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수없이 음식을 먹어치우는 별의 커비입니다. 누가 가을에 살찐다고 합니까. 전 겨울에 무자비하게 살을 찌우고 있죠. 제가 이전에 과자가 맛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했던 거, 기억하신가요? 두 종류의 과자 중에서 아주 기똥차게 맛있는 과자를 찾아버렸습니다. 평소에 뽀또를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다 좋아할 과자입니...
네가 가는 곳엔 언제나 비가 왔다 동혁이는 비를 몰고다녔다. 동혁이가 가는 곳마다 항상 비가왔고, 친구들은 제발 비 좀 그만 내리라며 간곡히 부탁할정도였다. 동혁이가 나에게 고백하던 23살의 여름도 역시 비가왔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덥고 습한 온도, 까만 피부인데도 티나게 빨개졌던 얼굴까지. 그 날을 잊지못한다. 난 원래 비 오는 날을 싫어했다. 비...
슬슬 배경만 좀아포고 로맨스 소설 되고 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꼭 브금 바꿔 주세요..! 두 커플 연애 진행 시켜야 해섴ㅋㅋㅋ세상 멸망 분위기 조금 벗어남 ㅋㅋㅋㅋ 19층 18층 17층 16층 15.. 14.. 13... 12.. 11.. 10.. 9.. 8.. 7 그런데 7층에서 너무 많은 좀비떼들을 마주쳐 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네임리스 드림이라 (-), 너, 당신 3가지 호칭을 사용합니다. "T대학 경영학과 우수 졸업생이시군요. 스팩도 매우 훌륭하고..." "네." "데빌헌터를 지망하신 이유가 있나요?" "평소에도 데빌헌터들을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흠... 그렇군요..." 눈 앞의 면접관이 고민된다는 듯 턱을 괴었다. 당신은 면접관이 고민하는 모습에 침을 꿀꺽 삼켰다. 뭘 고...
도로롱 도로롱 스쳐 지나갈 때마다 소리가 나 가르릉 가르릉 끝으로 갈수록 깊게 기울며 흉곽은 왜 원통형일까 다르륵 다르륵 있지 그렇지만 나한테는 너뿐야 퀴퀴한 다락방 개폐 장치 없이 마음을 청소하기 위해서는 뼈마디에 깍지를 끼고 빗자루를 든 채 춤을 춰야 한다 얕게 깔린 너저분한 먼지를 걷어내고 새로운 영원으로 덧씌울 수 있도록 나는 겨우 네 생각을 하느라...
리온강림 1 단편이 이어집니다. 잠에서 깨어난 강림이 눈을 깜빡이며 일어났다.그런데 갑자기 잘 자던 리온이 깨어나강림이 죽었었다는 둥 알지 못할 말만 하며강림을 껴안고 울기 시작했다. ''상부에서 내려온 명령으로 침투 작전을 펼쳤는데,강림이 네가 작전 중 ..죽어버렸어.그리고 믿을 수 없어 정신없이 널 찾아다니다, 적진들이 머물던 곳에서 주저앉아 있었는데,...
*싸불방지용*
#공개_프로필 [너드 중의 너드, 괴짜 중의 괴짜?] 로, 로봇을 수리하는 일이라면 맡겨주십쇼······! 아, 아앗···. 보통은 로봇을 데리고 다니지는 않던가요······. 이름 나나모리 잇신 : 七森 一心 성별 XY 학년 / 반 1-A 동아리 기계공학부 부장 신장 / 체중 171cm 55kg 외관 부슬부슬한 곱슬 더벅머리. 숱이 꽤나 많다. 밀발과 은...
폰타인을 다스리는 물의 신, 푸리나 드 폰타인은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어서 백성들의 고민상담을 들어주고는 했다. 그 고민이라는 것이 참으로 다양하기 짝이 없었다. 신분이 높은 사람부터 낮은 사람까지, 인간부터 멜뤼진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한 사람들이 그녀에게 고민을 물어보러 왔던 것이다. 언젠가는, 모험가 길드의 사람이 의뢰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서 그녀에게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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