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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 이 사이 이야기가 파일이 날라가서 대충 적자면 벤자민(친구)가 데이빗에게 품었던 여러 열등감과 감정들을 주루룩 내뱉습니다. 근데 거기 사이엔 대부분 이기심과 변명 밖에 없고... 자기연민 밖에 없고. 아무튼 그래요. 그걸 듣던 데이빗이 그만. 그만 말해. 더 듣기 싫어. 이러고... 밑으로 이어집니다. 이 이후는 그냥... 둘은 멀어졌고. 데이빗은 흉터...
짙던 녹음은 점점 옅어져 가고 해가 점점 높아지는구나. 덥던 밤들은 점점 사라져 가고 아침저녁이 조금 춥구나. 솨아—, 솨아— 하고 풀들을 스쳐 멀리 가는 바람이 붉은 향기로 적셔드는구나. 길고도 짧은 초록과 파랑의 끝에서, 멀고도 가까운 적과 황의 시작에서, 달빛으로 가벼이 세안을 하고 너의 발소리를 숨죽여 듣는다.
#프로필 . . . " ..뭐, 나한테 할 말이라도 있어? " 🏫 이름 🏫 서유인 🍁 나이 🍁 15 🏫 성별 🏫 XY 🍁 키/몸무게 🍁 172 / 표준-5 🏫 종족 🏫 백호 인수 🍁 외관 🍁 댓첨. • 오버핏 가디건 • 바지는 발목이 조금 보일 정도의 길이이다. •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 평소에 리본을 착용하지만 답답하다는 이유로 주머니에 넣고 다...
어떻게 한 거야? 어떻게 했길래 날 이 꼴 이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거야? 이것 봐, 널 보고 싶어서 매일 밤 아침을 기다리잖아. 이것 봐, 널 너무 좋아해서 잠이 잘 오지도 않잖아.
시작하기 전에 드리는 말씀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이 말을 먼저 해야 할 것 같다. (정말 죄송하지만 평서체를 사용하겠습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그다지 읽고 싶지 않았다. 진로가 법, 정치, 경제와 크게 연관이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e-북의 형태여서 어디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의 첫 기억은, TV에서 빙판위에서 피겨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있었던 것. 부모님은 그런 나를 보고서 "저러다 TV 안에 들어갈거 같은걸? " " 피겨가 하고싶은걸까? " TV를 보고난 이후론, 무작정 아이스링크장으로 가서 피겨를 했었다. 하지만 아직 어리고 다리힘이 부족해서인지 자주 넘어지곤 했었다. 다리힘을 기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하며...
수평선 너머로 떨어지는 해를 보며 네 어깨에 기대고 있었어.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저녁 노을 위로 너의 손을 꼭 잡고 있었지. 해가 지고 옆을 돌아봤을 때 옆에 없을까 조마조마하며 기도했었고. 붉게 타오르던 점이 내리고 어둠이 드리웠을 때 옆을 돌아보기 무서워 조용히 너를 불렀는데 "응? 왜?" 라는 목소리에 얼마나 안심이 되었는지. 우리는 타오르고 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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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대체 누구인지 모를 사람.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어서, 찾지 못해서. 매일 너의 모습만을 차마 사진으로 남기지 못하고 차곡차곡 쌓아 갔더랬다. 창밖을 보던 너를, 집중하던 너를, 짐을 천천히 챙기던 너를, 밥을 먹던 너를, 같이 게임하던 너를, 예쁘게 웃던 너를, 노래를 부르던 너를, 이야기하던 너를, 잠 못 자 내게 연락하던 너를, 그런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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