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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황제가 수인을 키우면서 우쭈쭈하면서 동시에 훈육하는 내용입니다.지금 딱 삘이 왔어요! 다음내용 줄줄이 생각이 나는데 조금만 더 누워있다가 이어서 쓰겠습니당🙄 클로이가 다시 눈을 뜬 것은 이틀 정도 지난 낮이었다. “…이든 선생님?” 흐릿한 시야에는 그녀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황제의 주치의 이든이 있었다. “…아가씨…? 정신이 드세요?” 오래 잠을 잤기 때문...
1. “이안.” 아버지인 랭캐스터 대공의 부름에 이안은 고개를 숙이면서 대답한다. 그도 이제는 아이의 태를 벗고, 남성의 모습이 묻어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성인이라고 부르기에는 아직은 성장중인 모습이다. “연회, 9시 종소리가 울리기 전에, 무조건, 무조건 그 수인을 연회장 가장 바깥 쪽 발코니에 끌어들여라.” “네, 아버지.” 그의 대답과는 달리, 마음...
1. 모토 현명하고 사려 깊은 자들을 위한 기숙사 2. 창립자 '헤아릴 수 없이 깊은 재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보물이다' 976년 이전 글렌 출신으로, '골짜기에서 온 아름다운 래번클로'라고 불리며 뛰어난 지성과 창의성으로 인해 당대 최고의 마녀로 불리었던 그녀는 재치와 학문에 대한 사랑으로 유명하였으며, 착용자에게 무한한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알려진 보...
" 아이네 언니, 나 다녀올게! " " 응~. 항상 차 조심하고~. 이상한 사람이 말 걸면 바로 집으로 와야 한다? " " 아이참 언니! 요새 버스킹하면 그런 사람들 안 와~. " " 챤아, 그러다 늦겠다~. 얼른 가! " " 어, 시간이 벌써... 나 다녀올게! " " " 조심히 다녀와~. " " 평화로운 아침은 누구에게나 있다. 따스한 햇살, 따뜻한 음...
세아와의 인연은 고등학교 때부터였다. 같은 연극동아리에 들면서 자연스럽게 시작된 것이다. 세아는 어릴 적부터 연기에, 정국은 연출에 흥미가 있었다. 공통된 관심사로 인해 친분을 쌓게 된 둘은 이내 단짝이라고 불릴 정도로 가까워지게 되었다. 세아는 반짝반짝 빛이 났다. 타고나길 화려한 외관이 많은 몫을 했지만, 확실하고 당찬 성격 때문에 더 그랬다. 세아는 ...
아이작 뉴턴 2학년 물리과 과대표, 이과관 전교 학생회장, 이과관 전교1등, 신학부 부장, 왕립학회 회원 18세/남 187cm/마름과 적당의 중간 체격 상징색: 사과레드(대충 어떤 색인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이능력: 프린키피아, 뉴턴의 운동법칙 동아리: 신학부 취미: 신학 연구, 연금술 연구 요즘 고민: 로크가 여자를 시켜 유혹하려고 했다(지 망상임) 로...
평소에 말년의 꼬장을 계속 받아줘야하는 3소대의 후임들은 소심한 반란에 성공했고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있었다. 여러날에 걸친 사소한 복수였다. 일과 끝나고 Tv 같이 보다가 실수인척 내용 스포하기, 원래 읽던 페이지에 꽂혔던 책갈피 다른 페이지로 이동시키기. 사실은 이렇게 매우 사소한 장난의 연장선에 불과했지만 그래도 그들은 함께 작전을 성공시켰다는 보람을 ...
- 흥분 상태인 지즈는 마을에서 나온 미와 일행을 계속 쫓았다. - 지즈 : ──크오오오오옷! - 시오리 : 엄청난 풍압…… 지즈의 날갯짓만으로 이렇게…… 하압! - 지즈 : ──크오오오오옷! - 시오리 : 역시 이런 바람 앞에선 화살이 닿지 않아……! - 하츠네 : 아하하…… 저 새, 상당히 화난 것 같네…… - 시오리 : 뭔가 대책을 세워야…… (자리를...
너와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너를 보자마자 앞으로 달려나갈 준비를 끝낸 다리는 그 옆에 남자를 보고 굳어버린지 오래였다. 너는 정말 맑은 미소로 그 남자와 대화했고 몸을 남자에게 살짝 기댄체로 나에게 다가왔다. 나도 모르게 뒷걸음질치는 다리를 겨우 진정시켰을때쯤 너는 이미 내 앞에 와있었다. "왜 또 온거야?" "..어..그게..그" 옆에 남자가 내 말을 ...
변백현 | 대한제국 제 18대 황제 2020년 피의 황제 혹은 칼을 든 황제로 불리며 역사상 가장 잔혹한 황제로 남을까 염려 된 황제였지만 사실은 상처가 그를 강하게 만든 것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으로 인해 죽었다는 생각에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그 누구도 더 이상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진 것처럼 자신의 아이를 가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지 마삼 죽지도 않고 드럽게 아프기만 함 자해 등 트리거 걸릴만한 내용 많음 묘사 디테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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