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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르>미스 전제. 아직 안 사귐. 해보다 느리게 한 해의 마지막 날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은 죠르노에게는 그닥 해당 사항이 없는 전통이었다. 손자뻘 되는 집주인을 혼자 두는 것을 마지막까지 탐탁찮아했던 가정부 노파마저 늦은 휴가를 내는 바람에 저택은 텅 비어 있었다. 내방객은 혼자 살기엔 지나치게 큰 집에서 냉동식품과 누군가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는 작품입니다.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서걱, 가득 쌓인 눈이 부츠 아래에서 바스러졌다. 밟힌 눈은 처음의 희고 고운 모습을 잃는다. 물기를 잔뜩 머금은 채 납작하게 눌려, 이물질이며 흙에 뒤덮일 뿐이다. 햇빛을 받아 녹으면 물이라도 되기에, 따스한 햇볕만을 기다리고 있는 얼음덩어리. 겨울을 유난히도 좋아하던 안재현은 자신 또한 ...
“다녀오셨습니까요, 도련님.” “...대감께선 출타 중이시냐.” “궐에서 여즉 돌아오시지 않으셨습니다요.” 장쇠의 말에 태형은 고개를 끄덕이곤 주변을 빠르게 훑었다. 마당엔 노비들이 여기저기를 빠르게 움직이며 일을 하고 있었다. 내일 있을 큰 잔치 때문에 모두가 분주해 보였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태형이 찾는 이는 보이질 않았다. 태형은 굳은 얼굴로 장쇠...
아 좆같은 새끼, 보건실에서 끝이 씹혀 너덜해진 종이컵을 물고 있던 성규는 이미 식어버려 김조차 나지 않는 코코아를 시원하게 원샷하고는 창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우현을 바라본다. 관계라는 것이 늘 좋을 수는 없다지만 늘 나쁜 것도 하나의 문제가 아닌가? 똑똑한 머리로 나름 학교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본인이었지만 언제나 사랑과 감정에 대한 주...
현실의 종우 방. 줄곧 종우의 허벅지 위에 웅크려있던 무조는 바닥으로 내려왔다. 달달달, 허벅지 위가 비자마자 종우의 왼쪽 다리가 달달 떨리기 시작한다. 무조는 그런 종우의 다리 주위를 맴돌며 동그랗고 복슬한 몸을 슥슥 비볐다. 잠깐 멈추는가 싶었던 다리는 그러나 또 달달달 떨렸다. 책상 아래에서도 제일 어두운 어둠 속으로 톡톡톡 걸음을 옮긴다. 무조는 책...
※ 불쾌감을 유발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내용에 등장하는 사건 등은 모두 실존하지 않는, 가상의 사건들입니다. 네가 내 대척점에 서있을지라도 상관없을 것 같아.까짓거 한 번 더 해보는거지 뭐.망해도 돼, 나 돈 많아.그니까 너랑 사랑 같은거, 하고 싶어. 영원히 영원히 上 정윤호x김홍중 -사회에서 철저히 배제당한, 교화 따위 가능할 리 없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포신곡 2차창작 - 가명조 그 어떠한 악몽도 홀로 자립하지는 못한다. 자네에게 독한 악령이 붙어 있어, 아토 하루키가 연차를 느긋하게 즐기며 단 커피까지 사들고 신나게 귀가하던 도중, 듣게 된 기상천외한 전언으로부터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을 수 있던 이유는 명료하다. 네, 네, 알겠다고 건성건성 부여잡은 손을 뿌리치고 답을, 하며 빨대로 음료를 쭉...
악몽도둑 Nightmare Thief ? _ “그래- 내가 악몽을 딱 잡아끌어서 이제 보따리에 넣기만 하면 되는데 애가 자기 귓가를 철썩 치더라니까? 아으- 아파. 내 평생 자는 중에 그렇게 타격감이 좋은 애는 처음 봤어.” 꿈나라 악몽도둑계 베테랑 교환은 한낮의 카페에 정민을 불러두고서는 할 말이 많다. 어제 작업이 꽤 순조롭게 마무리되나 싶더니, 마지막...
~1막~ overture 마거릿 길포드 보육원 악마의 후원 복수 가문의 영광 당신과 함께라면 운 좋은 남자 사냥의 계절 무도회 엘리자베스의 이야기 완벽한 계획 불안한 마음 첫 번째 살인 살인자의 단서 목격자 불길한 조짐 두 번째 살인 intermission ~2막~ entr’acte 성공이 눈 앞에 세 번째 살인 악마의 양자 혼란 고뇌(엘리자베스의 이야기r...
하울링 코만도스는 헬기를 타고 돌아왔다. 피곤하고 지치고, 마음고생을 했던 기색이 만연한 가운데에서 버키 반즈는 의무실로 옮겨졌다. 나머지 하울링 코만도스들은 일단 목욕을 하러 갔다. 아이든 헌터역시 그랬다. 아이든은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고,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았다. 바디워시로 온 몸을 벅벅 문지르고 때까지 대충 밀었다. 푸하- 시원하게 목욕을 하고...
괴로운 건 이제 익숙해졌지만, 바꿀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어 도화의 눈물(徒花の涙 ) cover. ウォルピスカーター :: https://youtu.be/UI2Ybr9e7KY 원곡 :: https://youtu.be/J-OkuS3Yslw 나는 종종 알 수 없는 꿈을 꿉니다. 1월 3일. 오늘은 생일입니다. 물론 제 생일이요. 저의 15번째 생일입니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호접몽 담당 디아입니다. 글쓴이의 사정으로 금일 호접몽은 휴재입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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