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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여러분 Kmk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혐관+센가 썰이 막을 내렸네요. 사실 마지막화가 마음에 안들어서 수정해서 재업할 수도 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는 아닐 것 같고 혹시 다시 올리게 된다면 독자 여러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어떻게 알려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혹시나 수정된다면 어떻게든 알려 보겠습니다. 자, 후기 겸 QnA를 해...
"안녕, 아가씨?" 생글거리는 안면으로 여자에게 말을 걸어오는 목소리가 낯설다. 날이 좋은 공원의 벤치에 앉아 쉬고 있던 여자가 이렇다할 대꾸를 하지 않자, 짧게 뻗친 새빨간 머리를 가진 남자는 여자의 옆자리에 멋대로 앉아 그녀의 엉킨 앞머리를 살살 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며 이런저런 말들을 그녀에게 붙여보기 시작했다. "Sweet heart, Lady, Goo...
사랑? 글쎄. 우리가 사랑으로 정의할 만큼 가벼우며 애틋한 사이였던가. 내 이름, 이여주. 그리고 내 남자친구 이민형. 어렸을 적 같은 골목에서 자랐다. 부모님들은 우릴 보며 꼭 남매 같다고 말했고 우린 암묵적으로 동의했다. 그러고는 꼭 말하시고는 했다. 너희 둘은 나중에 꼭 결혼해라. 원래, 편한 게 최고인 거야. 부모님들은 장난으로 말하셨겠지만... 세...
1126611 TALK 화해를 위해 제주도로 간 이마크! (*1126611 L편 참고) 장난치는 거 아니야? 진짜 왔어? 지금 장난치면 나 너무 나쁜 사람이야 ㅜ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1호? 응 ㅋㅋㅋ 나 준비하고 있을게! 😙+❤️=😘 지금까지 이마크 폰에서 지워지지 않은 구절 영화... 구매... 삼시 세끼 함께할 생각뿐 ㅋㅋㅋㅋㅋㅋ 소소한 이벤...
캐나다에서 있었던 일들은 꿈 같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 여주는 이제 고3 생활하지. 그래서 마크 연락 본의 아니게 다 씹게 되는 걸로 권태기 시작하게 됨.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 너무 비현실적이었지. 이런 거 인터넷에 경험담이라고 올리면 거짓말이라고 댓글 오천만개 달림. 물론 마크는 세상 스윗남이니까 여주 자는 시간 시차 맞춰서 sleep ti...
여주는 간신히 눈을 움찔대며 떴다가 이내 다시 실이 끊기듯 잠에 들었다. 해찬은 여주가 숨을 쉬고 있으며 눈을 떴다가 감을 정도의 기력이 있다는 것에 감사했으므로 얌전히 그 옆을 지켰다. 아직도 폭주의 여파 때문에 이동은 불가능한 상태였다. 여주도 불안정했지만 엄청난 양의 기운을 여주에게 뺏긴 해찬도 바로 움직일 상태는 못되었다. 다만 속을 끓고 있을 식구...
꼬리 긴 것들은 믿으면 안 돼 이야 이민형은 좋겠다. 맘 편하게 살아서. 이민형 옆에서 한 땀 한 땀, 의상에 난 구멍을 꿰매며 생각했다. 내가 연예인 시다바리 하려고 이년 존버타면서 공채 입사를 했나. 왜 하필 이민형은 찢어져도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서 바느질이라곤 몇 번 해본 적 없는 내가 손수 구멍을 땜방하고 있나. 이민형은 그저 싱글벙글이었다. 내 옆...
1. 이마크 여주의 세상 최고 궁금증.. 옆집 남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마주치면 맨날 지리는 향수 냄새 풍기면서 ㄹㅇ 각잡힌 정장,, 머리 넘기고 메탈 시계 장착까지.. 게다가 맨날 바뀌는 정장.. 넥타이.. 같은 조합 한번도 본 적 없다.. 이런 개 쿨,, 개 댄디한 인간이 맨날 여주랑 같이 엘리베이터 타서 버튼 눌러준다.. 이 와중에 향수 덕후 김여주,...
여주는 해찬이 제 양부모를 태워 죽였다는 폐가를 찾았다. 주변 어디에도 불이 옮겨붙지 않고 안만 새까맣게 탄 모양이 누가 봐도 화염 센티넬의 짓이었다. 여주는 이 와중에도 태평하게 해찬이의 컨트롤 능력에 감탄했다. 어떻게 안쪽만 싹 태울 수가 있지…. 점점 가물가물해지는 의식 사이로 몸에 열이 올라 이명이 들려오는 게 느껴졌다. 이제부터는 자신의 몸이 알아...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12. 얼레벌레 축제 준비 (2) 이… 이런… 꼬리 아홉 개 달린 구미호 같으니! 나는 내 손을 붙잡은 채로 몸을 바짝 붙여오는 김정우를 바라보며 속으로 생각했다. 살랑이는 봄바람이나, 따뜻한 햇빛이 들어앉은 밴드부실 풍경이 자꾸만 기분을 이상하게 만들었다. 이래서 연애 잘하는 사람들이 분위기도 잘 탄다고 ...
*맠정웹진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맠정 ※배경설정은 책 「인간의 굴레」(서머싯 몸 저)에서 일부 차용하였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 마을에서 동양인은 마크네 뿐이었다. 1908년의 영국은 다른 서양권 나라와 다를 바 없이 동양인을 누런 피부에 쿰쿰한 향신료 향을 내뿜는 포유류 취급을 했다. 마크의 친부는 영국교회의 한 분파인 저(低)교회파의 교리에 심취하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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