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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행복해지는 주문이 뭘까? 언젠가 들었던 수리수리마수리와 아브라카다브라 다 이루어져라 어릴 때는 수리수리마수리가 최강으로 보였고 좀 더 자랐을 때는 아브라카다브라가 죽음의 마법이라고 표현되기도 한 걸 봤어 내가 새기는 주문은 '싫지 않아' 그렇기에 계속하는 것들이 많거든 이 주문을 만든 건 최근이지만 다른 주문들도 있지 '솔직해져'와 '나를 위해 살아' 어쩌...
이름이 있다는 건 특별한 존재 그 자체라는 거고 그걸 불러 주면 그 자신이 되지 이름을 부르지 않고 누군가를 이야기하는 건 정말 잘 아는 이들이 아니면 연꽃이 분홍 연꽃인지 아라홍련인지 몰라 물을 표현할 때 비와 이슬과 바다와 여울 전부 이름이 있는 단어들 이름을 꼭 부를 필요는 없어 머릿속에 그려지는 글자랑 풍경 지우개 자국이 남은 공책이나 잉크 몇 방울...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대망의 11월 17일. 봄고 예선 준결승과 개최지 대표 결정전이 있는 날이었다. 선수들은 물론이고, 매니저인 (-) 역시 아침 일찍부터 정신없이 바빴다. 결국 준결승 상대가 후쿠로다니로 결정되면서 괜히 더 긴장되는 탓에 (-)는 부러 더 부...
필립 드베르 34세 노르웨이 카벙클 어릴적에 부모가 이혼후 아버지따라 살게되었다. 그러다가 좀 잘못된 길로 빠짐 폭력적인 아버지 밑을 도망쳐서 길거리에서 혼자 지내다가 어떤 조직보스 지갑훔칠려다가 걸렸는데 보스가 데려가서 키우게 됨. 그래서 딱히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모르고 좋아하는 것이 생긴다면 자기 방식대로 얻을려고 한다. 그러다가 청연이라는 레젠한테 ...
크로스 오버 마지막은 기력 나면 완성할 예정입니다.. 근데 크로스오버라는 제목을 수정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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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란성 쌍둥이입니다} 크로스오버(하이큐, 쿠농) w.나결 *히나타의 이름은 카카미 쇼요이지만 헷갈림을 방지해 히나타로 하겠습니다 *하이큐와 쿠로코의 농구 크로스오버입니다 *크로스오버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쇼요, 타이가!! 나츠 좀 데리고 오렴!!" 엄마의 부탁하는 소리가 들리며 히나타랑 카카미는 꿍얼거리다가 벌떡 일어나 나츠를 ...
손을 마주잡을 때 그는 평소처럼 웃었다. 까마득한 절벽 아래로 괴인 눈물이 보석처럼 눈부시게 빛을 반사하며 떨어졌다. "그럴 필요 없어." 그때 그를 지탱시키는 건 플로렌스의 손 하나뿐이었다. 지나치게 힘을 줘 손의 마디가 하얗게 불거졌다. "애초부터 난 추락하고 있던 사람인걸." 그가 고개를 돌려 절벽 밑을 보았다. 부드러운 미소가 파도처럼 그의 얼굴을 ...
에로스. 내 동생. 봐라. '난 이기적이다'는 말로 추모사의 서문을 여는 미친 종자가 여기에 있다. '결코 네 죽음에 흔들려 좌초하지 않을 거다'라고 말하며 애도사를 시작하는 광인이 여기에 있다. 죽어 마땅한 대죄인이 죽어 죄를 씻고 무고해진 대죄인을 위해서 감히 여기에 있다. 그러나, 죽어서야 선량해진 놈아. 날 죽일 자격이 이제는 생겨버린 놈아. 날 죽...
플라토닉 러브, 들어보셨나요? 플라토닉 러브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 '플라토닉 러브'라면 어떤 의미라고 알고 계시나요? 아마 정신적인 사랑, 성애를 배제한 사랑, 숭고한 사랑... 이런 이미지가 지배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플라토닉 러브는 정말 이런 뜻이 맞을까요? 플라토닉 러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복잡한 거 싫다! 그냥...
티케이가 우울하다. 약혼발표 이후 실로 오랜만에 보는 저기압의 티케이에게 126 소방서 크루들은 누구 하나 쉽사리 나서지 못하고 서로 눈치를 보기 바빴다. 카를로스와 싸웠나싶어 마잔이 메세지를 보내봤지만 답장 분위기 상 싸운 느낌은 아니였고 그럼 혹시 캡틴과의 일인가 싶어 마테오가 오언의 사무실을 찾아갔지만 수분크림만 추천받고 돌아왔다. 일말의 희망을 가졌...
오렌지가 제철이라서 엄청 많이 사 왔어 냉장고에서 몇 개를 꺼내 방으로 가 책상에 올리고 눈앞에 노트북을 펼친 다음 하나하나 까서 먹기 시작해 과일을 늘 좋아하는데 귤과 오렌지는 안에 눈썹달이 있어서 좋아 새콤한 만큼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상 위에 올려 둔 오렌지 껍질 더미만큼 내가 기운을 얻고 다시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니까 생각을 하는 흔적이 이야기라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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