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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혼바혼 중고거래 앱에 우리 가족팔아요라고 올라오는 웃짤같은것처럼 여기는 말 잘듣는^^ 검 한자루 데려가실분 하면서 올라오는 경우도 있을테고 역으로 우리 다메아루지 데려가세요 이런글도 올라오겠지 어떤 혼마루에 카네상이랑 주인이 크게 싸웠는데 카네상이 그 중고거래 생각이 났을거임 씨익씨익거리면서 주인사진 한장 첨부하고 [내 주인 데려갈 녀석 있냐 완전 제멋대로...
오늘은 어제와 같고 내일은 오늘과 같을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았다. 자고로 삶이란 평범할수록 축복받은 법이니까. 그러나 이동혁과 황인준이 함께하는 삶은 평범의 범주에 들지 못했다. 덕분에 동혁은 옥상에서 담배를 태울 때마다 평범함의 가치에 대해 자주 생각해야만 했다. 그건 언론고시 칠 때도 안 해본 철학적 사고였다. 평범하지 못하다면 그런 척이라도 하라는 ...
심신이 잔뜩 지쳐 자신의 품에 안겨 오는 세브의 넓어진 등을 도닥여 주었고 긴 머리를 묶고 있는 푸른 리본을 풀어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 직모를 손가락으로 빗질해 주자 골골거렸고 그런 우리를 보며 톰이 물었다. “란티스는 긴 머리를 좋아하는 거야?” “응? 딱히 긴 머리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그냥 세브의 단발이나 짧은 머리는 본 적 있지만 길게 기른 ...
-낙원환상전주곡,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 연인에게 쏘아져 떨어진 날을 포함한 사운드 호라이즌 곡과 판도라하츠 OST를 테마곡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백일몽화 OST, 짱구 극장판 OST, 별의 커비 시리즈 OST 등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가수 : 신씨 일가 しんちゃん: いや~ やっぱ綺麗なお姉さんとの混浴は身も心のあったまるね~ ね? 父ちゃん? 신짱: 이야...
달에 두세 번은 외박한다. 동혁 혹은 인준의 집에서. 암만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해도 학교 때문에 평일은 피하고 주말을 썼다. 한 달에 끽해야 주말은 네 번, 많으면 다섯 번. 두 사람은 거의 매 주말을 함께 보냈다. 이렇게 말하면 대단한 거사라도 치루는 듯싶지만 동혁과 인준의 주말은 보잘것없이 소박하다. 동혁이 게임을 하면 인준이 침대에 누워 뒹굴거렸...
34화에 이어서 네이처마스터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갑옷을 자신들의 강화 슈트로 변형시켜 '네추럴 마스터즈'로 강화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지구 각지로 흩어져서 지구를 지하 깊숙이까지 뚫어서 파괴하려던 스페코이드를 자신들의 앞으로 끌어내는데 성공하면서 스페코이드의 작전도 실패하게 된다. 그렇게 네추럴 마스터즈의 반격이 시작된다. 마그: "자연의 위엄을..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아래 첨부된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캄캄한 밤. 갈 곳 없는 내 발이 길 위를 정처 없이 떠돌았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은 수학여행지에서 봤던, 별들이 쏟아질 것 같은 그런... 그림 같은 하늘이 아니었다...
* 캐붕/날조주의 * 대사 추천 받음 편의점 알바생인 당신, 알고보니 그곳은 폭스보이(와 진상) 소굴이었다! 1. - 2+1 홍삼음료 사고 하나는 나 주는 정대만 (대만: 하나는 드세요~ 😉) - 내일 사러 올 테니까 인기 있는 우유 킵해달라는 전호장 (호장: 하나만 킵해주시면 안 돼여?) 2. - 뭐 사지도 않고 알짱대는 도믿걸 꼽주는 송태섭 (태섭: 으...
그 지랄을 하며 번호를 받아가놓고, 이명헌에게서는 연락 하나 오지 않았다. 정우성에게 짧은 작별 인사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강을 지나 바다를 만날 때까지. 뻐근했던 근육이 이완되고, 너무 많은 것이 바뀐 거리의 기억을 짚고, 더이상 이 도시가 낯설지 않다고 느껴질 때까지. “잠깐 나갔다 올게요.” “이 시간에?” “바로 앞에 있을 거예요. 그리고 별로...
※주의! 피가 많이 나옵니다. 피묻은 손...같은 것도 나옵니다. 자극적일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 실은 안테가 좀더.. 폐쇄적인 공간에 갇혀있는 거였담 좋았을 테지만 제가 가진 스업이 지하철 밖에 없었어요....슬픈 사연... 캐붕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LOVE...
갑싸AU 동시에 상호가 양키 동시에 병찬이 경찰 쥐에게 갉아 먹힌 앰프선을 쳐다보니 주마등이 스쳐 지나갔다. 나머지는 몰라도 다같이 전전전세(너의 이름은 ost, 전율을 일으킴, 기상호 기준) 연주 했을 때는 즐거웠지 않았나. 상호는 덜 자란 머리카락을 슬슬 쓸어 넘겼다. 오타쿠처럼 한 마디 하며 약올리고 싶었는데 그럴 대상들이 사라져 있었다. 상호는 이게...
이 난리를 치면서 여기까지 따라와 놓고, 묻는 다는 것이 겨우 일본 누구랑 갔냐고? "허." 혁재는 기가 막히면 정말 말이 안 나온다는 걸 벌써 여러 번 경험하는 중이었다. 다른 매니저들은 너무 무심하게 굴어서 도망갔다더니, 저는 너무 관심이 많은 게 부담스러워서 도망을 가야 할 판이다. 이동해는 그 와중에 답지 않은 이미지 관리까지 하시고 계셨다. 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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